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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천 시의회 소통의 달인 3선 오세길 시의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김천시의회 오세길 시의원 (1958년생 , 3선)은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하여 감문면 위량 초등학교 ,
감문 중학교 , 상주 옥산 용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용인 대학교 격기 지도학과를 졸업하고
단국 대학교 교육 대학원 교육행정을 중퇴하였습니다 .
1998년 김천시 3대 시의회 무소속 감문면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대신동 황병학 시의원 (만38세 민선
최연소 시의원 ,4선 , 현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 회장)
과 함께 의정 활동을 하였습니다 .
1991년 1대 시의원은 30명이었으며
모암동에서 출마한 김응규시의원이
만 35세에 최연소 시의원이 되었고
1996년 2대시의원은 28명이었으며
대신동은 김복규시의원(김천 석천 중학교 이사장),
감문면은 최봉길 ( 김천 민속떡집 최시영사장의 아버지 .
김천 내일 신문 최도철 사장겸 기자의 사촌형,
민속떡집 최상현 실장의 친형 )이 시의원을 지냈습니다
오세길 시의원은 1998년 감문 중학교 총동창회
수석 부회장 ,김천시 향토사 연구회 연구위원 ,
1999년 감문면 위량 초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
을 지냈으며 2002년 김천시의회 제4대 시의원
에 출마하여 당선되었으나 선거 관리법 위반으로
당선무효되어 서춘석후보가 시의원 당선되었습니다 .
2002년 김천시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는
김천 모암 초등학교 성의 중고등학교를 나온
국힘당 황병학후보와 경남 진주가 고향 무소속
송동훈후보(현 경북 건축사협회 회장)와 양자
대결을 하였는데 박팔용 깁천 시장이
무소속 송동훈후보를 밀어 국힘당 황병학후보가
28표 근소한 차이로 극적 당선되었습니다 .
2002년 4대 시의원선거에 선거법위반으로
당선 무효된 오세길전시의원은 2004년 부터
2008년까지 감문면 체육회장을 맡았고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위량 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을 하였고 2010년 부터 2018년
까지 김천시 외식업지부 감사를 맡았고
2006년 제5대 시의원 선거에는 출마하지 않았고
2010년 제6대 시의원 선거에는 김천 감문에서
국힘당 김세운후보 (2대 시의원 최봉길 전시
의원의 처남)이 출마하여 3선하여 의장하고
정계은퇴하여 국힘당 오세길 후보가 기회를 얻어
2022년 김천시의회 9대 시의원에 국힘당
후보로 당선되었고 전반기 부의장을 하였고
2026년 제10대 시의원 사선거구 감문 어모
아포 농소 남면 개령에서 국힘당 2-나 후보로
출마하였는데 감문이 고향이고 인지도 호감도가
높고 덕곡동 아포에도 한우명가 식육식당 장사를
하여 인지도 호감도가 높아 농소 오토카 정비공장
대표 국힘당 2-가 이순식후보가 1위로 당선되었고
국힘당 2-나 오세길 후보가 2위로 당선되었고
남면 옥산리가 고향 민주당 임동규후보는
아포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아포 아파트 주민을
포섭하여 3위로 당선되었고 국힘당 2-다 윤영수후보는
아포에 선거 사무실 차리고 아포초등 ,아포중학교 ,
김천 중앙고등학교 졸업하였고 송언석 국회의원
과 국힘당의 지원에도 임동규후보에게 90표차이로
져서 낙선한것은 고향 아포표가 오세길 , 임동규 ,
윤영수로 3등분하였고 국힘표도 이순식후보와
오세길 후보쪽으로 많이 갔기 때문이고
아포주민도 민주당 임동규후보가 동네 악취를 해결해
준다는 공약에 촌사람들이 넘어간것 같습니다 .
김천출신으로 용인대학교 나온 정치인과 체육인은
박팔용 김천시장 (1947년생 .1995년 7월1일 ~
2006년 6월30일 .34대 35대 36대 김천 시장 .
민선 1기 민선2기 민선3기 김천 시장)이 있고
용인 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였고 비공인 유도
9단 입신의 경지에 올랐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 (1958년생 ,2025년 4월 3일 ~ 현재
까지 김천 시장 ,제42대 제43회 김천 시장)
1978년 용인 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였고
공인 유도 7단입니다 .
오세길 시의원 (1958년생 ,3선 , 김천시 9대 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은 1977년 용인대학교 격기 지도학과를
졸업하였고 키가 작다고 함부러 깔보다가는
이단 옆차기 날아와서 깨창바리 날수 있으니
괜히 몸이 건질 건질해서 시비걸지 맙시다
이태현 용인대 무도학교 교수 (1976년생 ,씨름
천하장사 3회) 는 용인 대학교 체육학과를 졸업하고
체육 대학원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
내가 알고 있는 최수호는 1958년생 인것 같은데
용인대학교 태권도 학과를 나왔는데 언제 졸업
했는지는 모르고 태권도 7단 ,유도 7단 ,합기도 6단
합이 20단이라 하던데 인천에서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는 관장인데 키가 작아도 대적할 상대가 없고
손 당수 차력으로 돌도 깨어 시비거는 상대 여러명이
덤벼도 붕붕 날아 단숨에 제압하여 추풍 낙엽처럼
쓰러져 도망가는것을 보고 용인 대학교가 대단한
학교라는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김천 신음동 시청옆에 백호 태권도 사범도
태권도 6단이고 용인 대학교 나왔다고 하던데
어디로 이사갔는지 모릅니다 .
김천시 시의회 오세길 시의원과 황병학 전시의원
(4선)은 김천 제일교회에서 20여년째
하나님을 믿고 저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는 신도이며 2026년 6월 7일에는
김천시 시의회 대신동 지역구 김상엽 시의원
(1선 ,만43세)을 김천 제일 교회로 인도하였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과거 김천 지역구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교회 집사로써 신앙 생화을 하였고
주일날 중식때는 신도들에게 밥도 퍼주는
봉사활동도 하였습니다
김천 감문 보광에는 오세길 의원의 어머니가
95세인데 눈이 좀 침침하고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고
효자 오세길의원이 수시로 왕래하여 어머니를
돌보고 주민들도 만나 불편함을 물어보고
현장에서 답을 찾고 민원을 속쉬원히 처리해주어
김천시 9대 시의회 의정활동의 보람을 느끼었다고 합니다
김천시 의회 10대 시의원 오세길 당선인은
"한 표 한 표를 모아 저를 선택해 주신 감문, 개령, 어모,
남면, 농소, 아포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이번 결과는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주민 여러분의
간절한 뜻과 기대가 담긴 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가슴 깊이 새기겠다”고 하였고 탁상 공론 의정활동보다는
현장 굼심의 의정활동으로 언제나 주민 곁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말보다 실천으로, 약속보다 결과로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오 당선인은 “우리 지역의 농업과 농촌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집중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농민들이 덩실 덩실 춤추며 일하는 농촌을
만들겠다며 "포부를 밝혔습니다 .
국힘당 다수 의석이라하여 독주하지 않고
시의원 본연의 임무인 감시와 견제 역할에도
충실하고 주민의 혈세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
오당선인은 자신을 지지한 유권자든
지지 하지 않았던 유권자든 차별하지 않고
동등하게 농촌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하였습니다
2026년 우리 김천 시청이 기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은것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정치하겠다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의지이며 2027년에는
최우수상을 목표로 김천시 의회와 김천 시청
행정이 서로 서로 힘을 모아 배낙호 김천 시장의
성공을 위해 서로 소통하고 협치하여
목표는 김천 시민의 행복한 삶이라는데
공감대를 같이하고 함께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
김천시의회는 아직 의장 ,부의장 선출하지 않았는데
여러가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동방 예의지국으로 찬물도
위아래가 있고 정치도 서열이 있기에 다선이고
소통잘하고 의원간에 믿음이 있는 청렴한
최고 연장자가 의장하는게 맞고 지도력이 없어
사양하면 다선이고 차기 연장자가 의장 하는게
맞고 부의장은 의장을 보필하는 역활이기에
2선 이상이고 인기 좋은 의원이 하는게
김천 시민의 한사람으로 바램이고 정치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의회정치에 간접적으로
참가 할수 있습니다 .
대한 민국 국회도 다수 의석을 가진당이 국회의장을
맡듯이 김천시 의회도 13석 다수의석을 가진
국힘당이 김천시 의회 의장을 맡는게 관례입니다
김천시의회 10대 시의원 당선자 나이와 당선
횟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오세길 (국힘당 67세 3선 ) , 김응숙 (국힘당 66세 ,3선) ,
박근혜 (국힘당 53세 3선) . 이승우 (무소속 56세 ,3선),
이상욱 (국힘당 64세 2선),김세호 (국힘당 57세 2선)
박대하 (국힘당 67세 2선) ,우지연 (국힘당52세 2선).
임동규( 민주당 54세 2선),최완열 (국힘당 53세 2선)
김석조 (국힘당 67세 2선)
송치종 (국힘당50세 1선),김상엽 (국힘당 43세 1선)
박희현 (민주당 44세1선),권용덕 (민주당 60세 ,1선)
이순식(국힘당 57세 1선) ,조명숙(국힘당 .1선)
전은애(민주당 1선)
오세길 시의원은 나이도 가장 연장자이고
3선 다선이고 9대 시의회 전반기 부의장
겸험도 있고 동료의원간에 소통도 잘하고
믿음도 있고 청렴한 분이이기에 추천합니다 .
9대 시의원들에게 오세길 시의원에게
인간성에 대해 질문을 하면 아주 긍정적이고
믿음이 가는분이라고 칭찬하였습니다 .
20대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후보가
국힘당 윤석열 후보에게 패한후 당이 어수선하였는데
소수의 친문재인계가 당을 흔들려고하자
친 이재명계가 차기 국회의원 공천권을 주지
않으려고하자 친문계 의원들은 정신이 번쩍들었는지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를 중심으로 뭉치게되었고
서로 잘보일려고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기념 촬영도
하고 당이 화합하는 계기가 되었고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는 당헌 당규를 고쳐 당대표 연임도하고
21대 대통령에 오르게 됩니다 ,
지금 국힘당은 2026년 6월 3일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선거 관리 위원회의
부실로 인하여 투표용지 부족으로 국민의 참정권을
훼손하여 부정투표 논란에 휩싸여 과거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으로 내란 정당으로 낙인이
찍혀 당지지율이 최저 18% 에서 43%로 올랐고
민주장 당 지지율은 최고 46%에서 38%로 떨어졌고
민주당 이재명 지지율도 최고 66%에서 최저 46.5%
떨어졌고 최근 민주당의 검찰 보완 수사건 페지
논란으로 국힘당 지지율 42% , 민주당 지지율 41%로
국힘당이 3주째 앞서고 있고 민주당 이재명
태통령 국정 지지율도 62.2%에서 46.5%로
6주째 하락하고 부정여론이 49.5%로 더 높습니다
국힘당은 장동혁 대표 갈등으로 서울 충청에서
지지율이 하락하였으나 영남에서 보수 결집이
일어났고 민주당은 호남 전라 반도체 클러스트로
호남 40대 지지율 결집이 일어 났습니다 .
국힘당이 승기를 잡았는데 국힘당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당대표의 소수 지지자 친한계가 장동혁
대표의 지방 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라고
하는것은 나경원의원 중진의원의 주장되로
전당 대회에서 선출한 당대표를 아무런 명분없이
물러 나라고 하는것은 옳지 못한 행동이고
한국의 정치 1번지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힘당
오세훈 후보가 민주당 정원오후보를 이기도
당선된것만으로 완전한 참패라 할수도 없고
국힘당의 호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동을 하는
친한계는 자중자애하기를 바랍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헌법기간 선거 관리위원회 부실로 인하여
큰타격을 받아 이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1년만에
66%에서 46.5%로 크게 추락하자 이를 만회하기
위해 청년 미래 지원금이라하며 정부가 보조하여
3년만에 원금의 19% 이자를 준다고 하고
휘발유 가격도 150원 내린다고 하고 온갖
생쇼를 하여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이 상승하지 않자 다음 카드로
헌법 기관 선거 관리위회를 해체하기위해
헌법을 뜯어고친하고 하는데 선거 관리 위원회
부실이 뭔지 여야가 국정 조사를 하여 원인
규명을 한후 헌법을 뜯어 고쳐 선거 관리위원회를
정부 기간의 산하에 두어 감사를 강화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는게 순서입니다 .
검찰 수사권 보완은 경찰에서 수사에 미흡한
부분을 강화하여 피의자를 단죄하고 피해자가
억울하지 않게함인데 민주당이 거대 여당을
이용하여 이를 페지 하려고 하는것을
국민여론이 반대하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김천 거리에 나가면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선거 관리위원회 부실에 대하여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이 현수막에 쓰레기 같은
선거 관리위회를 뜯어 고쳐야한다고 맹비난
하는데 윤석열 대통령이 선거 관리 위원회
부정이 있다고 지적할때는 민주당이 선거
관리위원회는 완벽하고 헌법기관이니 감사도
필요없고 가마니때기 처럼 가만히 내버려 두고
의심하는 국힘당 정부 윤석열 전대통령보고
의심병이 많다면서 감옥에 쳐넣어 조리 돌리기를
하더니만 이제와서 민주당이 선거 관리위원회를
갈기 갈기 찢어 갈아 마시려고 하는것은
민주당 정부 얼굴에 침뱉는것이고 노태악
선거관리위장하고 관련자를 철저히 수사하여
감방에 쳐넣고 조리 돌리기를 하여야 마땅합니다 .
민주당 문재인 정부때는 홍남기 부총리가 주식 금투세로
1200만 주식 인구의 세금을 많이 거두어 들일려고
하다가 20대 대선에서 금투세 폐지를 들고 나온
국힘당 윤석열 후보에게 대통령 자리를 내어 주더니
민주당 이재명 정부때는 21대 대선 공약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을위해 시가총액이 높은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회장을 자주 만나 기념 쵤영을 하고 주식 주포 세력도
주식 격언에 " 권력에 맞서지 말라 "고하여
삼성전자 , sk 하이닉스등 시가 총액 높은 종목만
주가를 폭등시켜 코스피 지수는 폭등하는데 중소기업은
외면 당하여 상승 종목보다 하락종목이 3배 더 많고
특히 코스닥은 지수를 올릴만한 대형 우량주가 적어
코스피 지수는 폭등하는데 코스닥 종목은 하락하니
중소 기업을 많이 갖고 있는 서민은 손실을 보아
입에서 거품이 나오고 머리에서 연기가 무럭 무럭
올라와 민주당 이재명 정부를 원망하며
머리에 지진이 일어나 괴로운 것입니다
2024년 부터 반도체가 호황인데 대기업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 반도체는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하는데
중소 기업은 환율 폭등으로 해외에서 수입하는
원자재 가격이 폭등으로 중소 기업체는 적자를
면치 못하여 주가도 반대로 하락하는데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반도체 중소기업 지원과 코스닥
종목의 활성화 보다는 동전주가 주가 조작의 온상이고
동전주 부실 기업 때문에 코스닥 지수가 안오른다고
판단하고 동전주 폐지 정책을 들고나와
가뜩이나 힘든 중소 기업을 갈아 마시려고 하니
지나 가는 소가 웃을 일이고 반도체 호황에
반도체 중소기업이 적자를 내는것은 대기업 반도체의
물품 납품 횡포가 없이는 있을수 없다고 추증합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주식 주포 세력의 괴뢰정권이고
서민이 많이 갖고 있는 중소 기업의 서민주를
주식 주포 세력이 장난질하여 상장 폐지로 몰고 가려고
주식 주포 소수 계좌가 수작을 부려 대출내어 주식하거나
마음 약한 서민이 견디지 못하고 팔게 하려고
주식을 자전 거래로 고스톱 짜고 치듯이 자전거래로
계속 하락시켜 2020년 3월 동전주는 코로나 수준으로
폭락하여 액면 병합을 하여도 주식 주포 세력의
장난질에 계속 손실을 보고 있는것입니다 .
저는 주식을 하지 않지만 반도체 중소기업을
갖고 있는 지인말에의하면 반도체 호황기가
3년째인데 자신이 갖고 있는 반도체 중소기업은
적자로 인하여 민주당 이재명 정부때 코스피
지수가 2700 포인트 이고 지수가 3배 폭등하여
9000포인트 찍고 하락중인데 코스닥 지수는
전혀 오르지 않고 코스피 지수가 하락하면
코스닥 지수는 덩달아 하락하니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주식 주포 세력의 괴뢰정권이고 주식 정책은
다른 어느 정부때 보다 마음에 안드는
저질 정책이고 정권 몰락을 가져 올것입니다 .
코스피 지수가 폭등하여도 하락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3배 더 많은데 민주당 지도부는
코스피 지수 폭등만 보고 코스닥 중소기업이
망해 가는데도 자만하여 웃고 있으니
개만도 못한 행동이고 반도체 호황에도
적자를 내는 중소 기업이 왜 그런지를 진단하고
수익 구조가 왜 대기업 반도체만 활황이고
중소기업 반도체는 왜 적자만 내는지
원인 분석을 하고 타정권때 처럼 중소 기업
지원이 필요하고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과 민주당 지지율 끌어 올리는데만
열을 올려 보았자 자신의 얼굴에 침을 뱉는
것과 다를게 뭐가 있는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국힘당이 잃어 버린 정권을 되찾아 오려면
민주당 이재명 정부 선거 관리위원회
악재를 잘 이용하고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는 친한계는 읍참 마속의 심정으로
윤리위원회에 회부시켜 불이익을 주고
2028년 국회의원 선거때 공천을 주면 안됩니다
국힘당 장동혁 지도부도 솔선수범하고
당을 공중 분해 시키려는 친한계 의원을
만나 배도 살살 만져주고 설득해보고
최선을 다해보고 온갖 노력에도 불구하고
당론을 반대하면 내칠수 밖에 없고
여론 66%가 장동혁 대표의 대표직 박탈을
반대하면 따르는게 하늘의 뜻입니다 .
소통의 달인과 봉사의 달인 두후보자중에
선거에서 누가 더 유리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소통의 달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소통의 달인은 지역 유권자 뿐만 아니라
정치인과도 유대 관계가 좋아서 지역 유권자가
대량으로 직간접적으로 좋아하여 바다와
같은 광폭 횡보로 의정 활동하지만
봉사의 달인은 은혜를 받은 유권자가
소수로 한정되어 조선인은 직접 은혜
받지 않으면 감동오지 않고 우물안 개구리이고
선거철되면 소통 잘하는 후보가 융통성있게
홍보도 잘하고 유리한 입지에 있는것입니다 .
오세길 시의원은 김천 제일 교회 신도이기에
궁금한게 있으면 주일날 교회서 주일날 중식
시간에 소통할수도 있는데 지역구를 떠나서
전화하면 웃으면서 친절하게 답변해주니
김천 시민들이 많이 좋아하는가 봅니다 .
비판과 조언은 다른데
비판은 남이 못되라고 쓴소리 하는것이고
조언은 남이 잘되라고 도움말 주는것입니다
노자께서는
"나에게 아부를 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요
나에게 조언을 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느리라 "
하는 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아부를 한다는것은
칭찬한다는것인데 왜 나의 적일까 하고
말도 안되는 개소리라고 할수 있는데
주로 왕조시대에 충신은 왕이 잘되라고
목숨을 버려서라도 조언을 하는데 간신배는
아부를 하여 왕의 눈을 흐리게 하여 나라를
망하게 하기에 적이라고 하는것입니다 .
저는 기독교 신도이기에 성경말씀에
얘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라"하였기에
절대 비판하지 않고 남이 잘되라고 조언만 합니다
인간은 백년도 못살기에 천년의 근심으로
살아갈 필요도 없고 영감은 늙어 갈수록
기계는 녹슬어 가기에 욕심으로 인하여
스트레스 받으면 기계는 더빨리 녹슬기에
언제 황천길 갈지 모르기에 욕심 접고
사는 동안 남에게 욕안먹고 둥글게 둥글게
긍정적으로 살아야 하루라도 더살수 있습니다 .
황금이 있다한들 내일 마지막 기도가 된다면
그림의 떡이고 권력을 잡는다하여도
내일 마지막 기도가 된다면 인생 무상입니다
사는 동안은 돈없으면 생활할수 없고
사람 취급도 받지 못하기에 법정스님의
"무소유"에서 밝힌것 처럼 생활에 필요한
꼭 필요한 재물만 있으면 스트레스 받지 않고
가족이 오손 도손 행복하게 살수 있습니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너무 과로하여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는것은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주변에서 자꾸만 지방 선거 책임지고 물러나라고하니
더 스트에스 받고 건강이 안좋아 지는것입니다 .
잃어 버린 정권을 되찾아오려면
국힘당이 누구를 탓하기전에 자신을 먼저 되돌아보고
당론에 따르고 뭉쳐야합니다
훌륭한 정치인이 되려면 타정치인의 장점을
시기하기보다는 배우고 그이상의 장점을
가지도록 노력하여야 정치를 오래 할수 있습니다 .
보통정치인은 높은 자세로 소통하려고 하는데
오세길 시의원은 낮은 자세로 가까이서
주민과 소통한다고 하는 정신 자세가 마음에 들고
제가 존경하는 이유입니다 .
2026년 6월 14일 오후 6시 김천 직지사
주지 장명스님은 김천시 지방선거에 당선된
배낙호 김천 시장 당선인을 비롯하여 이우청
도의원 당선인 , 최병근도의원 당선인 , 조용진
도의원 당선인 , 오세길 시의원 당선인이하
시의원 당선인을 직지사 만덕전으로 불러
꽃다발을 주면서 격려사를 통하여
"사람의 앞모습은 꾸밀수 있지만 뒷모습은
꾸밀수 없기에 김천 시민의 믿음과 사랑으로
당선되었습니다 ,
김천을 떠나고 싶지 않은 도시로 만들고
시민과의 약속을 지킨다면 이번 선거에
지지하지 않았던 사람들까지도 4년뒤에는
큰박수를 보낼것입니다 .
시민들의 칭찬과 박수속에서 퇴장하는 뒷모습이
아름다운 정치인이 되어달라 "고 당부하셨습니다 .
법등 큰스님은 "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의 역활은
다르지만 시민의 행복이라는 목적을 가진 동반자입니다
당이 다르고 견해가 달라도 오직 시민만을 중심에두고
소통하고 협치해주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김천이 있긲지는 박팔용 전시장의 지혜와
헌신이 있었고 당시에는 잘보이지 않던 정책과
사업들이 시간이 흐르면서 김천 발전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
이번에 당선된 정치인들이 진심으로 시민을 위한
정성이 간절하다면 시민은 결코 배신하지 않고
다음 선거에도 시민들의 선택을 받고 싶다면
지금 부터 시민만 바라보며 일해야합니다 "
라고 당부하셨습니다
박팔용전시장의 큰업적 공원사업은 김천이 관광 명소로
각광받고 김천시민의 안락한 휴식쉽터가되었습니다 .
오세길 시의원의 시의회 의정활동 목적은
"청렴하고 정직한 일잘하는 참일꾼 "입니다
소크라테스는 "너 자신을 알라 !" 고하였기에
나는 내자신이 김천에서 가장 낮은 영감이라는것을
알고 나를 기준으로 평가하기에 김천 시의회 오세길
시의원을 좋게 평가하였고 같이 의정활동하고 있는
시의원에게 물어보아도 좋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
제가 아는 지인은 자신의 죽음을 모르기에
남을 비판하기도하여 " 왜 저러실까 ? "하여
마음에 안들었는데 그분이 6개월 살다가
죽었는데 마음이 씁쓸하였습니다 ,
나는 나의 마지막 기도가 언제일지 모르는데
내일이라도 운명이 나의 목숨을 거두어 갈수도
있으니 "사는 동안 남에게 싫은 소리 하지말고
남에게 욕먹지 말고 살아가야 한다"고 다짐하지만
인간은 신(神)이 아니기에 항상 옳은 일을 할수는
없는데 욕심을 접어 떠날때는 홀가분하게
마음의 준비는 늘 해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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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민선9기 배낙호 김천시장은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기능 확대와 철도망 구축, 관광 경쟁력 강화,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입니다
배낙호 시장은 "대형 사업 추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성장의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관광의 목표는 체류형 전환이다. 직지사와 황악산,
부항댐, 청암사·수도암 같은 관광 자원에 축제와
스포츠·휴양 인프라를 연결해 머무는 관광을 만들겠다는 것이고
관광객이 관광지만 둘러보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확대해 지역 소비로 연결시키겠다는것입니다
김천시 10대 시의회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부의장 선출되었으니
민주당 텃밭 율곡동에도 관광명소 만들고 시의회 오세길 의장
고향 감문에도 관관명소 만들만 맛집도 생기고 김천이 전국에
알려져 관광수입이 많아져 다른 김천 지역도 균형 발전되어야
하기에 계속 투자를 하면 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김천 배낙호 시장님께서 우리 율곡동을 차별하지 않고
관광명소로 만들어 발전 시키주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율곡동은 민주당 박희현 시의원 ,국힘당 박근혜 부의장 지역구인데
신경쓰주어 고맙고 이왕이면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지역구에도
관광 명소를 만들고 훗날 이철우 경북 도지사 생가도 멋지게 꾸미고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아와 관광수입을 많이 올리면 좋지요
나는 김천 대신동에 사는 할망구인데 인의군자 황병학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장 하고 배낙호 김천시장이 성품도 온유하고 배려심도 강하고
김천에서는 최고의 정치인으로 인정 하고 우리 김천 늙은이들이 건강하고
노년기를 잘보내도록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하고 협치하고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단디 정치하기 바란다
그리고 민주당 황태성위원장 , 민주당 나영민 전의장 ,이창재 김천시청 전부시장 ,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도 경쟁자라고 테클걸 생각만하지말고
김천 시청 배낙호 김천 시장을 예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찬으로 중국집 철가방에게 옛날 자장면 한그릇씩 배달하여 먹으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기념 쵤영도하고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화걸어 김천 발전을위해 중소기업 반도체 공장이라도
지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면 인구도 유입되고 일자리 창출도되고
지역 감정도 없어지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은
김천의 역사에 남는 영웅이 되는것입니다 할매말 단디 듣고 실천해라
황병학이는 나의 옆집살았는데 김천시 감호동 7번지다 전라도 빨갱이
라고 덮어 씌우면 그인간 주둥아리를 확 문질러 버릴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