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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341828 이제는 말씀의 실천이다 201025 교회개혁 503주년 주일
1.오늘은 마르틴 루터의 교회개혁 503주년
-1517년 루터의 교회개혁 이야기 - 일반적으로 종교개혁이라한다
1)루터의 개인사적 배경 – 경건한 가정
2)시대적 배경 –
문예부흥시대의 도래-십자군 전쟁으로 교회의 권위가 쇠퇴하면서 인간의 개성과 합리성, 그리고 세속적인 욕구에 주목하기 시작하였음
이러한 분위기에서 14세기경 고대 그리스와 로마 문화의 인간 중심적인 요소를 찾으려고 하면서 인문주의로서의 르네상스가 출현하였음
인문주의자들을 중심으로 그리스, 로마의 고전을 새롭게 해석하고 자유로운 인간 정신을 탐구하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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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버스의 탐험지도
1492년 미국 대륙 발견
1498년 5월 바스쿠 다 가마는 10개월의 대장정 끝에 인도에 도달
1519년 8월 10일 마젤란은 선박 5척에 선원 270명을 태우고 세비야를 출발했다.
선원들에게 행선지를 감춘 채 항해한 마젤란은 12월 중순에 오늘날의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 닿고, 이듬해 1월 라플라타강에 도착했다.
남쪽으로 내려가 아메리카 대륙 서쪽에 있는 잔잔한 대양에 들어선 마젤란은 이 대양을 '태평양'이라고 이름지었다.
3개월에 걸쳐 태평양을 횡단한 함대는 1521년 3월 16일 지금의 필리핀 세부섬에 도착했다.
3)당시 카톨릭의 상황 – 부패, 타락의 절정 ->면죄부 판매가 그 대표적 사건.
1517년 비테베르그성문교회 정문 95개조 게시
-1521 보름스국회에서 파문 추방결정
-1530년 아우구스부르크신앙고백서
-1530년 독일어 신약성서 출간 50만부 판매
-1544년 토르가우교회 건축(최초의 교회당)
ex)최초의 개신교 예배당 – 토르가우교회당 내부 구조와 시설
①내부 사진-2개
②설교단의 부조 문양 – 3가지 사진
-땅에 글씨를 쓰시는 주님 – 오직 은혜(솔라 그라티아)
그림1)
-손으로 성경을 가르키시는 주님 – 오직 성경(솔라 스크립투라)
그림2)
-성전정화하시는 채찍드신 주님 – 오직 믿음(솔라 피데)
그림3)
그림4) 귀족석
마르틴 루터의 교회개혁은 공고화되었다 – 세계교회의 정신이 되었다.
2.그러면 오늘의 교회개혁은? - 교회개혁은 완성되고 끝난 것인가?
-“교회는 항상 개혁되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고인물이 썩기 때문에 물은 계속 흘러가야 하듯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루터의 교회개혁이 말씀과 시스템의 개혁이라면 오늘의 개혁은 무엇이 되어야 할까?
->또 다른 교회개혁이 계속해서 일어나는 하는 이유!!
1)오늘날은 말씀의 홍수시대이다
-직접 하나님의 말씀을 소장하여 언제 어디서나 얼마든지 읽을 수가 있다
-직접 대면이 아니고도 각종 매체를 통해, 언제나 어디서나 얼마든지 말씀을 접할수 있다
2)말씀에 대한 이해가 높다
-말씀을 많이 들었고, 민도가 높아졌다
-각종 성경공부를 통해 성경 지식이 풍부해졌다.
3)그런데 한국기독교에 대한 사회적 신뢰는 크게 떨어졌다.
-한국교회가 개혁되어야할 필연적인 이유 – 교회에 대한 평가가 현저하게 낮다는데 있다.
왜 이렇게 낮아졌을까?
ex)목회세습과 호화로운 예배당, 목회자들의 비리와 부정....
코로나상황에서 보여준 일부의 비뚤어진 목회자와 교인들과 같은 부류의 사람들이 한국교회의 신뢰를 잃게 한 장본인들
ex)한국교회 신뢰도는 3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은 한국교회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교회의 불투명한 재정 사용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교회 신뢰도는 30%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한국교회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31.6%,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63.9%로 나왔다.
조금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한국교회를 매우 신뢰한다'는 6.7%에 그쳤고, '신뢰한다'는 응답은 25.1%로 긍정 평가가 31.8%,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31.5%,'전혀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32.4%로 부정 평가가 63.9%로 나타났다.
종교별로 따져 보면 한국교회의 신뢰도는 개신교인들 사이에서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 개신교인의 75.5%가 '교회를 신뢰한다'고 응답한 반면, 타종교인과 무종교인들로 넘어가면 신뢰도는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한국교회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응답자의 25.9%는 '불투명한 재정 사용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교회 지도자들의 삶이 변해야 한다'는 응답이 22.8%로 뒤를 이었고, '타종교에 대한 태도를 고쳐야 한다'는 응답도 19.9%에 달했다.
'교인의 삶이 변해야 한다'는 응답이 14.3%, 8.1%는 '교회 성장 제일주의를 벗어나야 한다'고 답했다.
교회와는 별개로 개신교인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은 없을까. 응답자의 26.6%는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 부족'을 꼽았고, 23.7%는 '개신교인이 정직하지 못 하다'고 답했다. 또 '배타성'을 꼽은 응답자는 22.7%, '사회에 대한 무관심'도 6.8%를 차지했다.
기윤실은 지난 2008년을 시작으로 2009년 2010년 2013년 2017년 교회 신뢰도를 조사해왔다. 이번이 6번째 신뢰도 조사다.
조성돈 교수(기독교윤리실천운동 교회신뢰운동본부장)는 "꾸준하게 교회 신뢰도를 조사해온 결과 교회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현재 한국교회 위치가 적대적 위치에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왜 한국교회가 이렇게 추락했을까?
국민들의 외면을 받을까?
오늘 본문 말씀에서 찾아보도록 하자.
역대하 34:18-28
오늘 본문 말씀의 배경은 믿음의 왕 요시아때에 성전을 수리하는 가운데 찾아낸 율법책으로 인한 말씀이다.
요시아왕은 찾아낸 율법책을 서기관 사반에게 일게 했는데, 요시아왕은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었다고 했다.
18. 서기관 사반이 또 왕에게 아뢰어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 앞에서 그것을 읽으매
19. 왕이 율법의 말씀을 듣자 곧 자기 옷을 찢더라
그리고 율법책을 여선지자 훌다에게 보내 하나님께 여쭈어 보게 하였습니다.
율법책을 읽어보니 지금껏 조상들이 율법의 말씀대로 살지 안았음을 단번 느꼈다
그리고 그 진노가 임하여 있음을 알았다
그리하여 선지자에게 보내 이 율법책의 말씀대로라면 왕과 백성들이 어찌될 것인가를 물어보게 하였다
20. 왕이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의 아들 압돈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21. 너희는 가서 나와 및 이스라엘과 유다의 남은 자들을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여호와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이 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쏟으신 진노가 크도다 하니라
왕이 보낸 사람들에게 일의 자초지종을 들은 여선지자 훌다는 책에 기록된 말씀대로 온갖 악을 행하고 부패한 유다민족에게 하나님이 진노하시어 멸망시킬 것을 말씀하셨다.
24.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재앙을 내리되 곧 유다 왕 앞에서 읽은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대로 하리니
25. 이는 이 백성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그의 손의 모든 행위로 나의 노여움을 샀음이라 그러므로 나의 노여움을 이 곳에 쏟으매 꺼지지 아니하리라 하라 하셨느니라
그러면서 율법책의 말씀을 듣고 통회 자복한 요시아왕 생전에는 이런 멸망이 오지 않도록 유예시켜 주겠다고 하셨다.
그리고 실제로 요시아왕 생전에는 유다가 망하지 않았다.
27.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을 가리켜 말한 것을 네가 듣고 마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앞 곧 내 앞에서 겸손하여 옷을 찢고 통곡하였으므로 나도 네 말을 들었노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28. 그러므로 내가 네게 너의 조상들에게 돌아가서 평안히 묘실로 들어가게 하리니 내가 이 곳과 그 주민에게 내리는 모든 재앙을 네가 눈으로 보지 못하리라 하셨느니라 이에 사신들이 왕에게 복명하니라
오늘 본문 말씀이 주는 교훈은 말씀을 지켜 살지 않으면 선민이라도 망한다
유다가 비록 선민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순종하지 않았을 때 말씀에 기록하신대로 심판을 행하시어 망하게 하셨다.
그러나 전심으로 통회 자복한 요시아왕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심판을 유예하시겠다고 약속하셨고, 실제 그렇게 하셨다.
그럼으로 우리가 심판을 면하고 구원을 얻는 길은 말씀을 지켜 사는 순종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실제로 지구상에 존재했던 수많은 나라와 개인들이 믿었지만 심판에 이르고 멸망 당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ex)유대민족은 말씀을 떠나 선민만을 내세우다가 숱하게 이바인의 말발굽에 짓밟혔고, 지금까지도 전쟁의 위협 속에 사는 나라가 되었다.
ex)러시아는 기독교가 국교였으나 부패하고 타락하여 말씀을 지켜 살지 않을 때 공산주의가 일어나 망하고 말았다.
ex)우리 한국교회도 하나님의 은혜로 대 부흥을 이루었으나 말씀을 실천하지 않음으로 세상에서 신뢰도가 추락하여 전도의 문이 막혀가고 있다.
3.그럼으로 이제 교회개혁은 실천이다
오늘의 신앙생활의 문제는 읽고 듣고 아는 말씀대로 실천하는 일이다.
첫째, 하나님의 말씀을 생활화 하자 – 말씀의 적용
딤후 3:16-17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 119:105).
둘째, 할 것과 하지 말 것을 엄격히 가려 행동하자
1)사랑을 실천하자 – 관심이라도!!
신약의 계명은 단 두 가지 –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마22:37-40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요한복음 15:12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요한복음 13:34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2)돈을 사랑하지 말자 - 선용하자
디모데전서 6:10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히브리서 13:5
5. 돈을 사랑하지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디모데후서 3:1-2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독교는 미신이 아닙니다.
주문을 외운다고, 주여 주여 입술에 달고 다닌다고, 매일같이 예배하고 교회 온다고 해서, 항상 성경 말씀을 외우고 다닌다고 해서, 교회에서 무슨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헌금을 많이 한다고 해서, 성경 지식을 많이 안다고 해서...
그런다고 구원받는 종교가 아니다.
그런다고 복을 받는 종교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생활 속에, 삶속에서, 현장에서 육화되어야 한다.
실제 생활에 적용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
왜 말씀은 실천되어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세상에 육화시켜 보내셨다.
사람으로 나게 하시어 우리 죄를 대속하여 죽게 하셨다.
그래서 주님을 성육신하신 분이라고 한다.
우리도 그렇게 믿음이 생활속에서 육화되어야 한다.
생활에서 실천되어야 한다.
이것은 세가지로 말씀을 나누자.
1)구원받은 사람의 증거요, 열매이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이 우리가 구원받은 사람인 것을 증거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생활은 우리의 구원의 열매요, 증거이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예수님을 믿음으로 구원받았는가?
그렇다면 생활에서 말씀을 실천하여 열매와 증거를 보이가 구원받은 자연스런 열매가 말씀의 실천인 것을 믿자.
2)말씀을 실천해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복음증거를 위한 것이다.
우리가 말씀을 실천하지 않으면 세상 사람ㄷ르은 우리를 신러ㅣ하지 않고 우리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교회와 세상은 단절되고 교회는 문을 닫아야 한다.
그러면 교회를 통해서 세상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은 이루어질수 없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음으로 교회는 문을 다고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 대한 커다란 배반이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3)복되고 풍성한 삶을 사는 비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실천하고 살아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슴을 실천하고 사면 우리의 구원은 보장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구원계획도 큰 열매를 맺게 될 것이다.
마르틴 루터의 교회개혁 503주년이다.
종교격가들이 목숨걸고 넘겨준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우리 삶속에서 실천하자
그래서 우리에게는 구원의 증거가 되고, 하나님께는 영광이 돌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우리와 우리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