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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카페 게시글
12구간-주문진 가는길 그것은 사랑이었다.
지고지산(강원/강릉) 추천 0 조회 168 26.08.31 02: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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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헉헉 ! 숨이 찹니다 ^^
    아직 꽃 이름도 힘든데,,
    나비 이름까지,,,
    ㅎㅎ

    오늘도 정성 가득한 후기에
    또 감동입니다 !

    점심 식사를 같이 할 수 있어 좋았구요,,
    지고지산님의 커피도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합니다 👍🫰😍

    행복한 걸음이었습니다
    향호길에서 또 반갑게 뵐께요~^^

  • 작성자 26.08.31 15:46

    이젠 무엇을 오래 또는 확실하게 기억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아하 그랬구나! 너의 이름이 이것이었지?
    다음에 보면 너의 이름을 불러 볼 수도 있겠구나!
    그래도 너의 모습 만큼은 잊지 않으마! 내 기억 속에서!

    향호 바람의 길에서 뵙겠습니다.

  • 26.08.31 10:58

    모든여러분들의 노력으로 바우길 걷는길이 즐겁고 감사한마음입니다ᆢ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31 16:23

    저도 바우길을 걷는 모든 분들이 즐겁고, 편안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걸음 걸음이 행복마일리지로 차곡차곡 쌓이기를......

  • 26.08.31 12:42

    그래요~
    잠시 안보였어요~아,,거리상 잠시도 아니군요~ㅋ
    그 덕분 오늘은 덤으로 나비도 보구요~
    계요등 식물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8.31 15:53

    저는 바우님들이 무슨 축지법이라도 쓰시는 줄 알았습니다.
    코 앞에서 놓쳐버리다니....
    캠핑 오신 분들과 뒤섞여 잠시 착각했나 봅니다.

    오랜만에 혼자 걷는 길도 그리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 26.09.01 21:42

    들꽃도 그립고 바우길위에 모든이가 그립습니다. 감사히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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