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TV프로그램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그 종류도 다양한데 예를 들어 우리에게 정보를 주는 프로그램이 있는 반면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도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은 우리에게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에 속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재밌어 하고 한편으로는 혼자 살아보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렇다면 과연 혼자 사는 것이 이 프로그램에 나온 것처럼 행복할까?
먼저 자식들을 다 키우시고 혼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가족들이 가끔 자신의 집에 놀러 오면 더 놀고 가라고 하시고 잠을 자고 내일 가라고 하신다. 가족들과 같이 사는 우리들은 집에 다른 사람이 놀러 오면 손님들을 대접 해야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는 것을 꺼려한다. 그렇다면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가족들을 대접을 해야 하는데도 자신의 집에 초대하는 것을 좋아할까? 그건 바로 자신의 말동무가 생기는 것에 대한 기쁨이 대접을 해야 하는 귀찮음 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이렇게 혼자 사는 것은 외로운 일인데 프로그램에 나오는 사람들이 혼자 사는 것이 재미있게 표현된다. 이렇게 프로그램에서 혼자 사는 것이 재미있게 나오는 이유는 프로그램이 모든 일들을 보여주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까닭은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은 우리들에게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재미가 없으면 우리들은 보지 않는다. 그렇게 때문에 프로그램이 재밌기 위해서 재미있는 것만을 보여주고 재미없는 것은 편집으로 보여주지 않는다.
TV 프로그램은 모두 좋은 것만 보여주고 나쁜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프로그램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우리들의 삶도 좋은 일이 있을때가 있고 나쁜 일이 일어날 때가 있다. 우리가 나쁜 것에 묻힌 좋은 것만을 생각하면 지금 살아가는 것도 재미있게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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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안녕 태홍아
너는 나혼자 산다가 보여주지 않는 혼자 사는 것에 대한 이면을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았구나. 정말 창의적이라고 생각해. 또, 프로그램은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좋은 것만 보여준다는 것은 사실을 왜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치명적인것 같아. 우리들의 삶에 좋은 일과 나쁜 일이 있지만, 나쁜 일 안에 좋은 일이 묻혀 있다는 말은 정말 희망적인 것 같아. 덕분에 긍정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겠어.
좋은 글 고마워 태홍아.
TV 프로그램은 모두 좋은 것만 보여주고 나쁜 것은 보여주지 않는다. 그러므로 프로그램이 무조건 맞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라는 생각에 나도 동의해 요즘에 흔히 말하는 악마의 편집과 비슷한것 같아 사람들의 재미를 위해서 현실도 조금 왜곡하는것도 같아
글쓰느라 수고했어 태홍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