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로는
장례의전 및 입관(소렴, 대렴)실에서
때로는
사고사 복원(봉합) 및 특수 입관 현장에서
때로는
묘지개장, 이장, 매장, 사초,등 현장에서
장례마스터 염쟁이강씨 Posting은
100% 현장체험을 바탕으로
자극적인 이미지는 Mosaic 처리를 하고 있어요.
솔직한 감정과 느낌을
일기 형식으로 후기를 쓰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평온 장묘 개발팀은?
전원 장례지도사로 구성
장례,장묘,사고사복원,등 전문성 을 두고 있어요.
평생 한 번뿐인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
내 가족 내 부모처럼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매장이란?
시신(임신 4개월 이후에 죽은 태아 포함)이나
유골을 땅에 묻어 장사(葬事) 하는 것을 말해요.
매장 방식은?
탈관과 관장으로 두 가지 방식이 있어요.
관장은 고인을 관안에 모 신체 그대로 안장 후
매장하는 방식이에요.
탈관은 고인을 모셔간 관 안에서
고인만 밖으로 모셔 모틀에 안장하는것을 말해요.
명정은?
죽은 사람 즉
고인의 이름이나 관직을 적은 붉은 조기에요.
일반은
남자:학생 000공 지구/여자:유인 000씨 지구
기독교는
남자 여자 구분 없이직책 이름 지구를 쓰고요.
천주교는
세례명과 이름 지구를 씁니다.
현대에 이르러 매장 문화는 사라지는 추세이며
화장 문화가(93%) 자리 잡고 있습니다.
염쟁이강씨의 입관~매장을 보시려면
아래를 클릭!!!
https://blog.naver.com/simin44/223778340457
Posting 시작해 볼게요.
즐거운 주말 잘들 보내시고 계신가요?
염쟁이강씨는 이틀 간 바쁜 일상을 보냈어요
Let's go
의뢰를 받아 00장례식장에 다녀왔어요.
오늘 모신 어르신은
향년 101세의 어머님이시고
3일간의 장례 진행 및 컨설팅을 해드렸어요.
염쟁이강씨는
입관 및 매장진행 팀장님은 상례를 주관
장지는 화장이 아닌 매장으로 결정...
40년 전에...
돌아가신 아버님과 합장을 원하시네요.
매장 방식은?
관장이 아닌 전형적인 탈관으로 매장
기본적으로
장례는 아직까지는 3일장을 많이들 선호하세요.
1일차... 상담 후... 합장 자리인
아버님이 영면해 계시는 묘역을 방문해 봤어요.
묘역을 돌아본 결과?
묘역에서 5m 거리에 물고랑이 있고
봉분에 이끼도 많이 자라있고;;;
주변에
음지에서 자생하는 두릅나무도 무성하고요.
가장 큰 문제는 5m 거리의 물고랑으로
평상시에는 물이 없어도
장마나 우기 때 십중팔구 물이 스며들을 거고요...
매장한 깊이가 대략 1m 50cm 이상...
이런 묘역의 자리는
물이 찼다 빠졌다 반복을 하는 자리로 볼 수 있어요.
동행을 하신 동네 어르신들이 무슨 물이 차냐고!!!
그리고 매장한지!!!
40년이 지났는데 다 썩었지 뼈가 남아있겠냐고!!
육탈진행의 속도는?
자연의 흙으로 완전 돌아가는 시기가 80~100년을
보시면 될듯하네요.
상주님 이하 유가족분들과 상담 후!!!
내일 아버님의 묘역 자리를 파묘해 보고
물이 없고 육탈이 잘 되셨으면 그 옆자리에 어머님을 모시기로
최종적으로 결정을 했어요.
2일차
오늘은 바쁜 하루가 될 거 같네요
입관도? 소렴이 아닌 대렴으로 진행해야 하고
입관이 끝나면 바로 성복 제사도 주관을 해드려야 하고
제사가 끝나면 바로 묘역 현장으로 달려가 바야 해요;
유가족분들이 참관하시는 가운데
조심히 세안을 시켜드리고 염습을 진행해 드려요.
관의 규격은?
화장이나 탈관의 경우는 0.6푼~1.0치
매장관은 1.5치
(일반) -길이:1900/상폭:480/하폭:420/높이:300
(특관) -길이:1950/상폭:510/하폭:450/높이:330
지방마다 매장 방식이 틀리며
기독교나 천주교에서는 관장을 많이 선호하세요.
대렴 진행은?
소렴이 끝난 후 맷베에 지금을 깔고
그 위에 칠성판을 올려 드린 후 고인을 모셔요.
고인 위에
천금을 덮어 드리고 장뫼로 감싼 후 21매질을...
대렴은 수의를 입힌 상태에서 장뫼에 감싸 21매로
메질하는 방식이에요.
(멧배 7개에 각 3가닥 = 21매)
입관이란?
말 그대로
대렴을 끝낸 고인의 시신을 관에 넣는 것을 말해요.
입관 이후에는
관을 열 일이 없기 때문에 유족들과 친지분들이
마지막으로 고인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에요.
성복 제사를 주관해 드리고
급하게 옷을 갈아입은 후 바로 아버님 묘역으로
상주님들과 함께 이동을 해요
파묘에 앞서 상주님이 큰 절을 올려드리고요.
땅이 많이 얼어있네요;;;
동네 어르신들도 많이 오셨고
동네 어르신들 왈!!!
아마도 40년이 지났기에 뼈는 많이 녹아있을 거라고
호언장담들을 하시네요;
땅은 무조건 파봐야 안다는 점;;; 명심하세요^^
횡대는
나무판이 아닌 대리석으로 해놓으셨어요.
드디어 개관을 해요!!!
관을 열어 본 결과는?
제 말대로 물이 들었다 나갔다 하는 자리로
40년이 지났지만;;; 미 육탈(생장)로 그대로 계시네요.
상주님은;;;
너무 놀라 주저앉고 망연자실하고요.
그 많던 동네 어르신들은 어느새 두 분밖에 안 보이시고;;;
상주님 이 자리는 묘자리로 쓸 수 없으니 어제 제가 봐둔
자리로 새롭게 묘역 조성을 해야 할 거 같네요.
하지만 전(밭) 자리로 파봐야 하겠지만 물이 나오거나
흙의 상태가 안 좋으면... 새롭게 흙 받아서라도 진행을
하셔야 할 거 같네요.
우선 준비해 간
장뫼와 멧배로 현장에서 급 돌발 염습을 진행해 드리고요.
염이 끝나자마자 새로운 묘역 자리에..
채 바가지로 최대한 돌멩이를 걸러가며 파 줘요.
모틀 조성을 위해 바닥을 정리해 주고요.
산소(봉분)에서 정면으로 남좌여우 입니다.
남좌여우란?
봉분 정면에서 남자는 좌측 여자는 우측에 안장을 해요.
우선 아버님 모틀 자리를 준비합니다.
아버님의 모틀을 준비하고요 하관을 해드려요
모틀?
탈관시 고인을 안장하기 위해
고인의 형태에 맞게 틀을 조성하는 것을 말해요
모틀 조성을 위해서는...
반드시 꼭!!!
체크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바로 고인의 체형을 알아야 해요.
꼭 눈으로 고인을 확인을 하고
고인과의 체형에 맞게 모틀 조성을 해야 해요
간혹 하관식 때 모틀이 작아서
낭패를 보시는 분들이 간혹 있더라고요
이제 내일
어머님의 안장을 위해 모틀을 다시 잡아주고요.
3일차
발인 축문과 발인 제사를 주관해드려요.
묘역까지 이동거리는 10km
염쟁이강씨는 바로 현장으로 먼저 달려가고요;;;
바쁘다!!! 바빠~~~
상주님 친구분들이 운상을....
하관과 함께 횡대를 올리고 예단 집례를 해드려요.
운상은?
관을 상여에 싣고 장지까지 운반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하관이란?
고인을 땅속에 최종 안장하는 것.
고인을
묘지의 광중(모틀)에 넣는 장례의 마지막 단계를 의미해요.
횡대란?
관위나 모틀 위에 덮는 7개의 나무판
용도는?
관이나 모틀의 꺼짐 방지용이에요
예단은?
하늘의 신, 땅의 신, 조상님들께 매장을 알리는 중요한 예식이에요.
예단 후 상주님들이 취토를 올리고요.
취토란?
장사 지낼 때 하관 후 광중을 메우기 전에 길방의 흙을 퍼서
광중의 네 모서리에 넣는 의례에요.
봉분 조성은?
원형 봉분이 아닌 평장묘를 원하세요.
봉분(封墳)이란?
흙더미를 쌓아 올려 만든 둥근 모양의 무덤을 말해요.
한국 전통 장례 양식인 토장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덤이에요.
최소 7번의(잔디+흙+달굳이) 반복
주변에 주택도 있고 묘역이 바로 집 옆이라...
시각 상 ....
봉분 없이 민(잔디)으로 조성하기로 결정을
600*400 표지석으로 마무리해요.
염쟁이강씨가 보는 장례문화는?
매장보다는 화장을 권고드려요.
요즘 보면 묘지 관리의
어려움으로 묘지 개장들을 많이들 하시고 계세요.
또한
장례비용도 두 배로 부담이 되고요.
3일 동안... 장례와 매장을 진행하면서...
지금은 생소한 탈관에 대해 이야기를 해드렸어요...
평온 장묘 개발팀은?
전원 장례지도사로 구성
장례,장묘,사고사복원,등 전문성!!! 을 두고 있어요
고인의 마지막 가시는 길...
내 가족 내 부모처럼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염쟁이강씨의 자문이나 상담이 필요하시면
시간에 관계없이 언제든 전화 주세요.
평온장묘 찾아오시는 길...
염쟁이강씨 바로 호출하기 클릭!!!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