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혐오댓받고싶지않은여시
https://youtu.be/OFBx8M-KuGE
https://youtu.be/BlPEpHNLn1g
뜨겁던 해는 지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여름밤
어둠으로 물든 하늘엔
식은 공기만 있어
풀벌레 우는 소리
그네에 앉아 듣는
여름밤
그늘이란 없는 따가운
햇살 같던 나의 일상
긴 오후가 가 버리고
하루의 끝자락에 있지만
가로등 불빛 아래서
나의 하루를 아직
끝내지 못하고
서성이고 있어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슬며시 눈을 감아
무더웠던 나의 하루를
어루만져주는 여름밤
향기로운 바람이 불면
살며시 미소를 지어
무더웠던 나의 하루를
어루만져주는 여름밤
부드러운 바람이 불면
슬며시 눈을 감아
무더웠던 나의 하루를
어루만져주는 여름밤
향기로운 바람이 불면
살며시 미소를 지어
무더웠던 나의 하루를
어루만져주는 여름밤
첫댓글 목소리 너무 좋다
이 노래 진짜 추억이다 20살 때 진짜 많이들었는데 ㅜㅜ
제주도에서 게하 스텝할 때 밤마다 들었는데 넘 조아...❤️❤️❤️
내 여름의 시작 노래ㅠㅠㅠ요즘처럼 선선한 저녁 들으면서 집 돌아옴 갬성 터짐
진짜추억 ㅠㅜ친구가 추천해줬었는데
와 진짜 오랜만이다
이노래감성개터지는데...진짜좋아...
오랜만에 듣는중..역시 여름엔 이노래가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