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은 빛의 몸- 삼세 붓다님들은 한몸
부처님은 빛의 몸을 지니신다.
이 몸을 보신이라 한다.
그 누구도 이 부처님 몸을 본적이 없는 것이다.
부처님 그것도 16분의 큰 부처님들이 와계시는
경천동지할 소식 많이도 법문을 했다.
여러분은 붓다 메시지 2권을 읽으셨을 것이다.
겁에 한번쯤 그런 부처님회상이 이 남섬부주 사바촌(지구촌)에
열리는 경우가 있다.
그것은 붓다 이룰 제자가 마지막으로 몸 받아 올 때
붓다 만들어 상적광 세계 부처님 나라로 데려가기 위함이다.
이때를 만나 이 회상으로 출가해서 수행하고
이 회상의 신도가 되어 큰 공덕 진짜 선근을 심는 일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축복을 받는 것이다.
아라한은 물론 자력으로는 불가능한 보살인가를 받을 수 있는
맹구 우목의 기회임도 여기 진실로 증언한다.
붓다가 되면 불과를 증하면 3신을 얻는다.
법신을 얻고 보신을 얻고 화신을 낼수 있다.
붓다가 되었다함은 우주와의 합일로 영겁을 멸도 할수 없는
불사의 몸, 무량광 몸(법신과 보신)을 얻는 것이다.
여기서 무량광이라는 빛은 불가사의한 빛이다.
가령 지구만한 물체를 모래알만한 입자로 압축할 수 있다면
그때 얻을 수 있는 밝은 빛이라고나 할까,
거기에다 부사의한 수많은 기능을 지니고 있다.
자연의 빛·마음의 빛 ---의 본원이 되는 빛, 부처님 빛이다.
과거·현재·미래의 삼세 붓다님들은 한몸을 이룬다.
이 무량광 빛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한 몸이어서 한 생각이다.
이를 삼세여래 일체동이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