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궁경부암
자궁의 입구에 생기는 암을 말하며, 여성 생식기의 암중에서 발생빈도가 가장 높아 일반적으로 자궁암으로 말합니다. 여성에게 발생하는 암 중에서 대표적으로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가능합니다.
자궁 (경부)암 검사란 자궁 경부의 세포를 검사하는 것으로 정상, 이형 상피 세포증, 0기암, 침윤성암으로 분류 됩니다.
이형 상피 세포증이란 암세포는 아니나 비정상세포가 발견되는 경우이며,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15%의 환자에서 5-15년 정도 후에 0기암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0기암은 암세포가 자궁경부에만 국한된 경우를 말하며 100%의 환자에서 약 10년 후에 침윤성암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침윤성암은 자궁경부를 벗어나 다른 부위로 진행된 암을 말하며 대개는 광범위한 자궁 적출술을 시행합니다.
일정한 연령이 되면 정기검진을 하는 것이 중요하며, 검사상 이상이 없더라도, 자궁과 관련하여 자각적 이상 징후들이 나타난다면 조기치료로 나쁜 예후를 막을 수 있습니다.
■ 자궁 내막암
자궁 내막에 생기는 암으로 현재 미국에서는 그 빈도가 점차 증 가하는 반면 자궁 경부암의 발생 빈도는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활환경의 개선 및 의학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연장되어 자궁 내막암의 호발 연령인 폐경기 여성층의 증가가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자궁 내막암이 발생하기 쉬운 위험 요인들로는 비만증, 당뇨병, 불임증, 갑상선 기능장애, 유방암 등이 있습니다.
자궁 내막암은 75%가 폐경기 이후에 발생하며 15%가 폐경기 전후, 그리고 10%는 폐경기 전 여성에서 발생합니다. 자궁 내막암은 일반적으로 시행하는 자궁암 검사로는 알 수 없으며 초음파 검사와 자궁 내막검사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폐경기 이후의 출혈, 40세 이후의 과다한 자궁 출혈이나 불규칙한 자궁 출혈, 비만한 여성, 유방암 또는 난소암을 앓았던 여성, 장기간 경구 피임약을 복용한 여성은 자궁 내막암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자궁내막암의 경우 자궁자체엔 문제가 없다하더라도 위에 나열된 병증들이 있다면 이를 먼저 치료하는 것이 광범위한 예방책이 될 것입니다.
■ 난소암
난소는 독특한 장기로 여러 종류의 종양이 생길 수 있으며, 다른 장기에서 발생한 여러 종류의 암들이 난소로 전이될 수 있습니다.
난소 암은 선진국에서 발생 빈도가 높으며,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난소암의 대표적인 상피성 난소암은 여성 생식기에 발생하는 암 중에서도 가장 예후가 나쁘며 발견 후 5년간 생존할 확률이 약 25%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난소암은 전 연령층에서 생길 수 있으나 대부분 40-70세에서 발생하며 주로 50대 여성에서 호발 합니다.
난소암의 발생과 관련된 위험인자는 아직 확인된 것이 거의 없으나 어머니나 자매중에 난소암 환자가 있고, 임신 경험이 없는 경우에 발생 빈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난소암의 조기 진단은 자궁 경부암이나 자궁 내막암에 비하여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기적인 부인과 진찰, 초음파 검사, 혈액 검사 등이 조기진단에 도움을 주고 있으나 초기의 암을 발견하는 것은 아직도 한계가 있습니다. 초음파 검사상 난소에 지속적으로 종양이 발견되거나, 40대 특히 폐경기 이후에 난소에 종양이 있는 경우는 복강경 검사를 이용한 조직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도움을 줍니다.
■ 유방암
미국에서는 유방암이 여성에게 발생하는 가장 흔한 암입니다. 우리나라도 생활 환경 및 식생활이 서구화 되어 가고 있으므 로 유방암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대부분 30대 이후에 발생하며 분만 경험이 없는 여성, 양성 유방질환을 앓은 경험이 있는 여성, 유방암에 걸린 가족이 있는 여성 등에서 발병 위험이 높습니다. 유방에서 멍울이 만져지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유두(젖꼭지)에서 분비물이 나오는 여성은 반드시 유방암 검사를 받아 보아야 합니다.
유방암 진단은 유방 초음파 검사와 유방 촬영술이 있습니다. 20세 이상인 여성은 생리가 끝난 직후 본인이 유방을 만져보는 자가 진단을 하는 것이 조기 발견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유방 촬영술은 35세에서 39세 사이에 기본적으로 시행하고 40세 이후에는 2년에 한번 검사 받는 것을 권합니다. 단, 호르몬 치료를 받으시는 분은 매년 검사하셔야 합니다.
위에 열거된 암들은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궁이나 유방과 관련 이상한 징후를 보인다면 즉시 치료를 하여 예방을 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며, 스스로 잘 모를 경우에는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 후 치료를 받으십시오.
특히, 상당수가 정기적 검사를 하여도 아무런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몸은 많은 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분들은 검 사상은 정상이지만, 몸은 이미 이상 징후를 표현해 주는 것이며, 이것은 몸이 치료를 해달라고 보내는 신호입니다. 이때가 바로 조기치료의 적기입니다. 이런 경우는 한방치료가 우수하므로, 한방부인과 치료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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