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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정보원
 
 
카페 게시글
광산지역사회사업 기록 [일일기록]2007.12.29 트레킹(Treking), 나와 우리가 한걸음이 되던 시간.
이주상 추천 0 조회 95 07.12.30 01:1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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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2.30 11:14

    첫댓글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저도 삼척에 경치 좋은 명소가 많다는걸 광활트레킹을 통해 경험합니다. 참 감사합니다. (참고로 전 추창완입니다. ^^;)

  • 작성자 07.12.30 14:01

    아, 정말 죄송해요^^; 바로 수정해놓을게요.

  • 07.12.30 17:08

    주먹밥 같이 만든사람 - 광활9기, 조미리, 김수원, 노지윤 / 맛있는 간식 - 송충기 선생님, 이주희 선생님, 최순호 / 영양듬뿍 삶은계란 - 박미애 선생님

  • 작성자 07.12.30 17:12

    감사한 분들을 잊지않고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더욱 더 감사합니다...^^

  • 07.12.31 19:36

    아.. 트래킹의 감동(?)이 밀려와요 ^_^ 기록 감사해요 주상오빠.

  • 07.12.31 20:07

    함께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군요. ^^

  • 07.12.31 20:21

    발목이 몹시 아파서 힘겹게 걷고있을 때 주상이 오빠가 손 잡아 주고 같이 발맞추어 걸어주었어요. 숙희언니가 발목이 접질러서 고통스러워할 때는 엎어서 이동해 주었어요. 철암에 도착해서 김동찬선생님의 차에 모두타지 못해 3명이 버스를 타고 와야 할 때에도 자진해서 버스를 탔어요.(슬기, 광구오빠도 고마워요^^) 주상이오빠의 진심담긴 배려와 섬김이 너무나 아름다워요 ^^

  • 08.01.02 00:07

    주상아, 트레킹하면서 동료들과 선배들 챙겨주느라 애썼다. 주상이의 배려로 즐거운 트레킹 할 수 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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