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사용 챗 GPT에 질문해 보았습니다. 챗지피티의 답변은 생략했습니다.
-------------------
질문: 무색계 삼매 중에서 비상비비상처를 제외하고, ‘공무변처, 식무변처, 무소유처’를 가지고 질문드리겠습니다.
1) 이 세 가지 삼매에서는 ‘受, 想’이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즉, 이들 삼매에는 느낌(受)으로는 ‘평온’이, 인식(想)으로는 각 삼매에서 드러나는 ‘공무변처에 대한 인식’, ‘식무변처에 대한 인식’, ‘무소유처에 대한 인식’이 각각 있다고 보년 되겠습니까?
2) 만약 이런 느낌과 인식이 ‘무상하고, 괴로움이고, 무아다.’라는 사실을 배우지(알지) 못한 수행자라면, 각 삼매에서 드러난 느낌과 인식을 ‘나의 것, 또는 나, 또는 나의 자아’로 취착할 수도 있겠습니까?
3) 그래서 (느낌과 인식을 ‘나의 것, 나, 나의 자아’로 취착하는 수행자는) 동료 수행자들과 비교하면서 ‘나는 동료 수행자3보다 뛰어나다.’거나 ‘나는 동료 수행자2와 동등하다.’거나 ‘나는 동료 수행자1보다 못하다.’라는 자만이 생겨날 수 있겠습니까?
--------------------
질문: 반야심경에 ‘조견오온개공(照見五蘊皆空)’이라는 말씀이 나온다고 합니다.
(1) 여기서 공(空)은 무슨 뜻인지요?
(2) 여기서 공(空)을 ‘자아와 자아와 관련된 것이 공(空)하다.'고 이해해도 될까요?
(3) 오온이 모두 공하다는 것을 철저히 알고 보았다면, 그 다음으로는 어떤 과정이 이어져야 타당할까요? 1)과 2) 중에서 알려 주십시오.
1) “...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 無苦集滅道 無智 亦無得 以無所得 ...”
2) “물질이, 느낌이, 인식이, 심리현상들이, 알음알이가 각각 공하다는 것을 철저하게 알게 되면 물질을, 느낌을, ... 알음알이를 각각 염오한다. 염오하면서 탐욕이 빛바래고, 탐욕이 빛바래므로 해탈한다. 해탈하면 해탈했다는 지혜가 있다. ‘태어남은 다했다, 청정범행은 성취되었다. 할 일을 다해 마쳤다. 다시는 어떤 존재로도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라고 꿰뚫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