夢を削りながら 年老いてゆくことに
気がついた時 はじめて気付く 空の青さに
あの人に教えられた 無言のやさしさに
今さらながら 涙こぼれて
酔いつぶれた そんな夜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冬晴れの空 流れる煙 風は北風。
鉢植えの紫蘭の花 朝の雨にうたれ
息絶えだえに ただひたすらに 遠い窓の外
もしかして言わなければ 別離ずにすむものを
それでも明日の 貴方のために
あえて言おう “さよなら”と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내사랑등려군] |
꿈을 갉아먹으며 늙어 가는 것에
정신 차렸을 적 처음으로 깨닫은 하늘의 푸르름에
그 사람에게 배웠던 말없는 다정함에
이제와 새삼스럽지만 눈물 흘리며
술에 취하였던 그날 밤
해는 다시 떠오른다,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아아,살아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맑게 갠 겨울 하늘,흘러가는 연기,바람은 댑바람
화분에 심어진 자줏빛 난꽃이 아침 비에 젖어서
숨이 끊어질 듯 그저 오로지 먼 창밖
혹시 말하지 않았다면 헤어지지 않고서 살아갈 것을
그래도 내일의 그대를 위하여
굳이 말해요,“안녕히”라고…
해는 다시 떠오른다,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아아,살아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그대를 사랑해요
해는 다시 떠오른다,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아아,살아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그대를 사랑해요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그대를 사랑해요…
[번역/진캉시앤] |
첫댓글 夢を削りながら 年老いてゆくことに 꿈을 갉아 먹으며 늙어 가는 것에
気がついた時 はじめて気付く 空の青さに 정신 차렸을 적 처음으로 깨닫은 하늘의 푸르름에
あの人に教えられた 無言のやさしさに 그 사람에게 배웠던 말없는 다정함에
今さらながら 涙こぼれて 이제와 새삼스럽지만 눈물 흘리며
酔いつぶれた そんな夜 술에 취하였던 그날 밤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해는 다시 떠오른다 ,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아아 살아 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冬晴れの空 流れる煙 風は北風 맑게 갠 겨울하늘, 흘러가는 연기, 바람은 댑바람
鉢植えの紫蘭の花 朝の雨にうたれ 화분에 심어진 자줏빛 난꽃이 아침 비에 젖어서
息絶えだえに ただひたすらに 遠い窓の外 숨이 끊어질듯 그저 오로지 먼 창 밖
もしかして言わなければ 別離ずにすむものを 혹시 말하지 않았다면 헤어지지 않고서 살아 갈 것을
それでも明日の 貴方のために 그래도 내일의 그대를 위하여
あえて言おう [さよなら]と 굳이 말해요 안녕히 라고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해는 다시 떠오른다 ,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아아 살아 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 그대를 사랑해요
陽はまた昇る どんな人の心にも 해는 다시 떠오른다 ,어느 누구의 마음에도
ああ生きてるとは 燃えながら暮らすこと 아아 살아 간다는 것은 불타오르며 세월을 보내는 것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 그대를 사랑해요
春まだ遠く 哀しむ人よ 貴方を愛す 봄이 아직도 멀어서 슬퍼하는 사람이여, 그대를 사랑해요
陽はまた昇る 해는 다시 떠오른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이 가니 깔끔하군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선생님의 이런 모든 번역들이 표본이 되였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도 가끔 해 보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