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입구옆 관악산 주차장에서 만나 해장국으로 식사를 하고 12:40 출발한다.

산길로 접어들고 장승이 도열해 있는 길을 지나간다.

소나무 숲길도 지나고

전망이 좋은 바위에 올라 관악산을 조망해 본다.

김교수의 상황을 전해 듣고 한사람이 여기에서 돌아갔다.(13:10)

성주암갈림길에서 우측으로 내려간다.(13:25)


왼쪽으로 칼바위능선이 올려다 보인다.

삼성산 성지로 들어가 본다.(13:57)
성 엥베르(IMBERT) 라우렌시오
성 모방(MAUBANT) 베드로
성 샤스탕(CHASTAN) 야고보
세 분의 순교 성인이 안장되었던 곳이다.

호압사 뒤쪽에서 올라가는 길이다.

호압사에서 전망대가 올려다 보인다.

호압사 경내를 한바퀴 돌아본다.(14:15)


잦나무 숲을 지나간다.

숲속 정자에 올라 두치안주에 오가피주 한병을 비운다.(14:30~50)

둘레길은 정자에서 내려가는 길인데 우리는 올라간다.



된비알을 올라 전망대에 서서 시흥과 광명 지역을 내려다 본다.

불영암 석구상을 지나

한우물 옆을 지나간다(15:21)

불영암 근방의 전망대에 올라 관악산을 조망한다.

관악산에서 삼성산까지


호암산성 일부와 제2한우물과 집터가 남아있다.











둘레길 종점으로 나온다.(1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