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선집 375권 1편
24 기도 375권 1편 기 도Ⅱ 핏줄을 통한 3대권 완성 1.mp3
핏줄을 통한 3대권 완성
<기 도Ⅱ>
사랑하는 아버님,
참부모가 좌우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중심에
상하의 중심의 뼈와 같이 되시어서 일체가 되시고,
자녀의 입장에서
45도로 연결시키는 90각도를 맞춰
구형적인 이상 8수 해방권을 갖출 수 있는
구형적인 하나의 가정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그 구형의 가정 정착하는 어떤 곳이든지,
할아버지 자리에 있더라도
거기에 정착하는 수직과 수평이 일체화되는
90도에 4배를 한 360도에
규격을 맞춘 일체권 앞에,
부부를 중심삼고
또 하나의 상하를 중심삼고
전후.좌우를 중심삼아 가지고
90각도 넷을 중심삼은 360도,
형제를 중심삼고
또 90각도의 종횡을 연결시킬 수 있는
360도를 중심삼은 일체권이 됩니다.
이것이 어디를 중심삼고 보더라도,
할아버지 자리나 손자의 자리나
할머니의 자리나 손녀의 자리나
어머니 아버지의 자리나 자녀의 자리나,
또 갖추어 가지고
형제의 자리나 그 전체가
둘이 합한 자리에서는
천일국 이상이 그 가운데 새로이
하나님 창조이상의 씨로서 심어지고 싹이 터서,
만국 만천하에 새로운 생명권을 갖춘 그 그늘 앞에
만국이 보호권 내의 지상천국의 백성이 되어
지상천국의 해방적 일족으로 자라 가지고,
일국을 갖추어 일세계의 천일국 이상권에 있어서
해방된 가정.종족.민족.국가.하나님과 일체화될 수 있는
축복받은 일체적 심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방된 자리에 있어서 자녀의 모습이요,
그 다음에는
부모의 모습을 갖춘 일체를 중심삼고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위로 일체, 아래로 3대를 중심삼고
일체권을 갖추게 됩니다.
천상이 상현이 된다면
지상의 참부모를 중심삼은 기준이 하현이 되어서
상현 하현의 출발,
시작과 끝이 일심.일체.일념이 되어,
하늘이 위라는 말이 있기 전에 아래가 있었고
아래가 있기 전에 위에 맞섰다는
선유조건이 엇바뀌는 자리에 있어서
좌우도 역시 마찬가지,
전후도 마찬가지,
하늘땅도 마찬가지의
일심.일체.일념의 생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의 보호권 내에 있는
고국 땅, 고향 땅을 설정하고
조국을 창건한 기반을 설정하시옵소서.
만국 만세의 피조세계의 전부가 합해서
해방적인 자주권 앞에 있어서
사랑의 주권 앞에 보호를 받는 만유의 존재들,
만유의 존재의 주인인 만유의 인간들이
지상세계와 천상의 공유 공통적 생활을 하시는
천지부모를 시봉하는 혈족으로서 당당하게
동으로 가나, 서로 가나, 남으로 가나, 북으로 가나
360도 입체적 권한,
어디에 가든지 하늘의 자녀요,
하늘부모를 모실 수 있는 효성의 도리,
국가를 대표할 수 있는 충신의 도리,
세계와 천주를 대해서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갖춘
표상적인 핵의 가정의 실체권을 자랑하면서,
스스로 거기에 서 가지고
만우주를 중심삼은 주인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창조이상 무형의 세계를 대신한
실체의 주인 상대적 존재의 가치로
이것을 하늘과 일치시킬 수 있는
가정 일념화 세계통일권을 갖추어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무형의 상현적 천상세계에 일체권과 같이 되시어
일심.일념.일체가 되시어서,
하늘의 마음에 동화되고
하늘의 심정에 체휼하면서
공명적인 해방적 천상.지상천국의 개방을 바라고
실제 생활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투입한
가정이념과 국가이념과 세계이념을 공히
만국 만세의 존재들이 같은 실체권으로서,
나무로 말하면 한 나무의
가지와 같이, 잎과 같이, 꽃과 같이
같은 열매를 천상세계를 향하여
지상에서 이것을 심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아버지의 창고에
납입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천주를 대표한 결실이요,
세계와 국가와 민족과 종족과
가정과 개인이 그 씨가 되어 가지고
만국 만세의 세상 앞에 있어서
시공을 초월한 세계 끝까지 전체
하늘과 일체권을 갖추어 가지고,
만국을 품고 하나님과 더불어 동반자에 있어서
사랑의 상대권 해방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지상천국의 왕족 왕권을 대신하여,
이것이 확대된
하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합한
황족 확대세계의 주류적인 왕권을 시봉할 수 있는,
장자권을 시봉할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민족적 핵과 상대권을
일체화시켜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천상천국을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하나된 부부를 중심삼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지의 중심으로서 하늘을 모시고
축하할 수 있는 한의 고개를 넘고
해방의 초점이 되시어서,
천상 이전의 세계와 지상 이전의 세계가
하나의 일심.일체.일념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의 해방적 감사함을 느끼면서,
시봉에 시봉을 더하고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는 데 영광을 더하여
개인으로부터 천주세계를 넘어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그걸 받아 가지고
인간 앞에 영화스러운 실권을
다시 동주.동거하면서 상속할 수 있는
해방의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사탄의 근원을 없애고 깨끗이 정화된
새 아침의 선명한 태양 빛을 맞아 가지고
하늘 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유 해방천지로 진전할 수 있는
해방적 천일세계와
원일.귀일.통일세계로 전진하는 데 있어서
만복이 같이하고 만 은사의 샘터가 터져 가지고,
만국의 모든 만물의 소생을 재현시키고,
해방의 실체권으로서 당당히
자주국 승리권 해방의 존재들로서,
하늘 앞에 영광의 자랑스러운 실체로서
시봉하는 희생의 재료로
하늘의 몸과 사랑을 길러낼 수 있는
우주 만상들이 되시어서,
하늘의 기쁨을
일신 일족에 있어서 충분히 드러내어
하나님이 우리 가정에 찾아와서 영주할 수 있는
기원적 정착지의 가정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랍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축복받은 통일가에 있어서는
가정맹세 8조에 해당한 것을 지켰사오니,
이제 그 가정맹세를 하는 데는
자기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적인 선조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천상세계에 있는
조상 전체가 하나되시어서,
땅은 하늘 앞에 보조를 맞추고
하늘은 땅 앞에 보조 맞추는
주시하는 자리의 초점에 서서,
밝은 태양 빛과 같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야광석과 같은 그런 입장에서
밤이나 낮이나 천상세계에서 볼 때에
밤하늘의 별과 같이 빛을 비춰 가지고
우리의 일족의 가정이 지상에 충만하였음을
하나님이 자랑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지상과 천상 수직적인 기준과
수평적 기준, 입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 360도를 중심삼은 해방적 구형권 내
어디든지 하나님의 권한이 미쳐
작용을 받지 않을 수 없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재현적 상대적 권한을
지상을 대신하고 하늘 주권을 대신한
왕자 왕녀의 가정의 터가
자기 가정인 것을 자인하면서,
천상 해방과 지상 해방을 책임진
시봉하는 제사장의 책임을
우리 가정들이 해야 된다는 이런 결심 하에,
이제 천일국 제2년 43회 참부모의 날을 맞아
새로운 탕감해원 해방적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해방 천국 생활권으로 전진할 것을
참부모님께서 아뢰오니
그리 받아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청중들은
세계를 넘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그 넘어오는 과정에
여러 나라, 여러 조건,
여러 민족적인 모든 상충, 문화적인 차이,
여러 가지 모든 것이 있지만,
이것은 제3대권에 들어간
하나님의 직할권 내에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할아버지로 모시고,
부모를 아버지로 모시고,
그 3대권에 있어서
하늘 부모를 대신하고 실체물을 대신한
하늘나라와 실체권 나라를 상속 실체권으로,
만세에 자기 후손들 앞에 수직으로 전수해 줌에
아무런 지장과 제거와 상충이 없는 데에서
일심일체.일념권으로서
상속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더불어 동고.동락동주하고
지상에 있는 참부모와 동고.동락.동주하면서,
천지의 모든 것을
일심.일체.일념권 내에서 통일된 만유의 존재,
그 실권 권한을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선
우리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사는 생활에 있어서
하늘을 생각하고
땅의 세계를 생각하면서
인류의 형제의 뼈의 자리에 내가 서 가지고,
골수로 말미암아
이 육체 창조의 모든 요소를
제공하고 제작할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자랑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되겠습니다.
가정에 있어서
부락을 대표해서는 부락을 먹여 살리고,
나라와 세계를 대해서는
세계 해방을 중심삼고,
또 천주를 중심삼고
하나님 왕권 수립의 거룩한 충효의 도리를 갖춘,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찾아오던
소원의 제2 아담 고개를 넘어 가지고
제3 아담의 자리에,
복귀 과정에서는
4차 중심적 아담가정의 축복가정으로서
당당히 해방의 권한을 중심삼고
행진 전진할 수 있는
자체 자각을 새로이 하여 만세에 확장,
사랑의 심정을 갖고 주인의 대신 자리를
지키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43회 전체 탕감해원 도상에서
절대신앙으로 지으시던 하나님을 따라,
절대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상대를 이어받은 마음을 중심삼고
자신을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해야 할
내일이, 내년이, 일생에서 저나라에 갈 때
그 시간까지 원하고 원한다는 사실을
쉼 없이 보급.충동.충만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그 위에 마음대로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기뻐할 수 있고
해방적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만국아, 내 본을 따라라!
만세의 가정들아, 내 뒤를 따르라!’고 훈시하며
거기에 동화돼서,
천상세계의 사랑의 신비스런
모든 걸 체휼.체득할 수 있는
해방된 하늘나라의 왕자 왕권을 넘어선
축복의 혜택을 갖춘 일가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가는 길에는 하늘이 주시하고,
또 참부모의 역사의 인연이 주시하고,
참부모를 대표한 생활적 역사가 나를 옹호해 가지고
해방적 역사권까지 직행할 수 있게끔,
천상세계 천사들과
천상의 선조 축복가정들이 지켜 주는 역사 앞에
부끄러운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영원한 세계 앞에 바쳐질 수 있는
결실적 열매의 가정으로서
하늘 창고의 귀한 자리에
이것을 진열시킬 수 있는 가정이 되겠다고,
숙명적인 선언과
숙명적인 행로와 언행심사를 갖추어
아버지 앞에 산 채로
천국 공인된 백성이라고 공증 받을 수 있는
가정맹세의 실체권을 갖춘
무리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날 여기에 참석한,
이 기념일에 참석하기 위해서는
천상세계의 모든 백성들이 주시하는 데
부끄럽지 않은 자체,
이 땅에 널려 있는 수많은,
민족을 초월하여 세계에 널려 있는
가정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이 거룩한 장소를
보다 빛내고 보호할 수 있는 자격자로서
이제부터 새로운 세계 앞에
내 스스로 닦아야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이런 날들을 맞이할 수 있는
생애의 준비를 넘고,
일족, 영원한 역사의 조상들의
미비한 것을 넘어 가지고
갖추고 남음이 있는 자신의 생활을 남기겠다고
결심, 결심, 결심, 자체 자각으로
해방의 천상천국으로 전진할지어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