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Train To London』은 1979년 발매된 영국의 Rock 그룹
「E.L.O」(Electric Light Orchestra) 9집 앨범 [Discovery] 에
수록된 곡으로 "연인(戀人)과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묘사", 영국 차트 8위, 미국 빌 보드 차트 9위에 랭크된 곡으로
「E.L.O」가 발표한 곡 중 가장 경쾌한 노래로 특히 도입부에 사이렌
소리와 리듬을 주도하는 베이스 연주가 가슴을 뛰게 합니다.
「E.L.O」는 영국 버밍엄에서 1971년에 결성된 혁신적인 'Rock
Classic' 그룹으로 앨범 [No Answer]로 데뷔, 이후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8집까지 발매하였는데, 1979년 9집 앨범이 우리나라에서 이제
까지 그들이 발표한 어느 앨범보다 사랑을 많이 받았으며,
싱글 "Don't Bring Me Down"을 필두로 이 곡과 "Midnight Blue"
등이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았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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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9-29 9-29 back street big city
The sun was going' down
There was music all around It felt so right.
It was one of those nights one of those nights
대도시의 뒷골목 9-29번 가,
해가 기울고 온누리에 음악이 울려 퍼지니
내 기분은 즐거움으로 가득하지요
바로 그런 밤들 중의 하나 였어요
When you feel the world stop turnin'
You were standing there
There was music in the air
I should have been away,
But I knew I'd have to stay
저쪽에 당신이 서있는 모습이 보이자
세상이 갑자기 멈추어 버린듯한 느낌이 들었지요
음악은 대기 속에 가득했습니다
나는 이곳을 떠나야 된다고 중얼거렸지만
결국 이곳에 머무르게 되었습니다
Last train to London, just headin' out
Last train to London, just leavin' town
But I really want tonight to last forever
I really wanna be with you
Let the music play on down the line tonight
머리를 쳐 들고 출발을 알리는 런던 행 마지막 열차
마을을 뒤로 하고 출발하는 런던 행 마지막 열차
영원 속으로 오늘 밤이 묻혀버리길 바랬습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있기를 바래요
밤이 새도록 음악을 함께 들으면서
It was one of those nights one of those nights
When you feel the fire is burnin'
Everybody was there
Everybody to share It felt so right
바로 그런 밤들 중의 하나였습니다
불길이 타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고
많은 사람들이 서있었습니다
모두가 즐겁게 어울리고 있었고
그것이 지극히 당연하게 보였습니다
There you were on your own
Lookin' like you were the only one around
I had to be with you
Nothin' else that I could do
I should have been away
But I knew I'd have to say
그런데 당신은 외톨이가 되어 서있었습니다
마치 주변과 어울리지 못하는 이방인처럼
당신 곁에는 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면서
당신에게 함께 있겠다고 말했지요
아무런 생각도 못한 채...
Underneath a starry sky,
Time was still but hours
Must really have rushed by, I didn't realize
But love was in your eyes
I really should have
Gone, but love went on and on...
하늘에 별들만이 반짝이는 시간
아무런 생각도 못한 채...
하지만 나는 당신의 눈동자를 들여다보며
진심으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떠나야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