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치 앞을 바라볼 수 없는 우리 인생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사람이 죽은 이후에는 과연 어떠한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냥 이렇게 먹고 마시며 살다가 죽어 흙으로 만 돌아간다면 과연 그 모습을 인간이라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사람들에게는 육체가 아닌 영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생활 속에서 꿈속에서 자신의 체험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낄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으려고 스스로 부정하고 현재라는 시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심판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육체에서 영혼이 떠나가는 현상이며 육체는 땅으로 돌아가며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며(전12:7)
사람은죄 때문에 사람은 죽는것이며(롬6:23)
사람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고(창3:19) 진리의 말씀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분 안에서 믿어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들은.낙원 (paradise,)으로 영(spirit)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첫째 하늘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 삼층천으로 (고후12:4)가게 되는데 성경은 하늘의 개념을 1층천을 사람들이 호흡하는 공기를 포함하는 대기권의 하늘 을. 말하고 우리들의 눈에 보이는 공중에 조류들이 날아다니고 구름이 떠다니며 비 바람 우레 이슬 등의 장소를 말하고. 있습니다. (잠23:5)
영적으로는 우리 눈에 보이는 대로 판단하는
육적인 모습을 말 하고 있습니다.
둘째하늘
2층천은 눈으로 바라보는 것 보다는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과학적인 증명과 많은 지식이 필요한해와 달과 별 뭇 유성들이 붙어 있는 판과 그 위에 거대한 양의 물을 포함하는 광대한 우주 공간 전체로서 하늘을 말합니다.(욥38:25~35)
영적으로는 이는 (혼soul)의 역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지식 사상을 말합니다
셋째하늘
3층천은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곳이며 천사들의 거처이며 의인들이 가는 곳 낙원이며 성도들이 거처하는 곳 입니다. 성도들이 이 땅에서 제한된 육신을 가진 삶을 살 수밖에 없지만 성령 안에서 영적으로 주와 함께 거하며 영광을 누리게 되는 곳 입니다.(고후5:8) 이곳은 공간적인 개념이라기보다는 인간의 한계를 초월하는 것 대기권을 지나고 하늘 우주도 지나고 하늘을 하나님과 천사들이 거하는 천상입니다. 지금 그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은 현재성을 말하며 계속 하나님의 나라는 복음안에서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 하늘이기 때문입니다.(눅17:21)
영적으로는 육신의 삶과 지성적인 혼의 삶을 이겨내고 하나님의 아들의 영(Spirit)을 받고 믿음으로 돌아온 영의 세계에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럼으로 믿음. 안에있는 자는 하늘 위로 받으며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항상 형통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