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JfrtK15G7Ac?si=L5ylHa2KrBG8qcO8
Aria di Festa(축제의 노래)-Milva(밀바)
https://youtu.be/hxtnrkp6cco?si=EWLQygszmhQ0-iDO
Aria di Festa(축제의 노래)-Milva(밀바) 오디오
https://youtu.be/CdgidAHoLno?si=tdyo2QEvQPWsODUt
Aria di Festa(축제의 노래)-Milva(밀바) 오디오
https://youtu.be/FFf720J5r5I?si=DLaFLl2ZYUgLtd_7
트윈폴리오-축제의 노래
Aria di Festa(축제의 노래)-Milva 1964
노래:Milva(1939~2021)(본명:Maria Ilva Biolcati)
작사:프랑코 미글리야치 (Franco Migliacci) *
(*도메니코 모두뇨의 Volare (Nel blu dipinto di blu) 가사로 세계적 명성을 얻음)
작곡: 엔리코 치에리치 (Enrico Ciérici)
Rmks:
1.'칸초네의 여왕'으로 통하는 이탈리아 국민 가수 밀바(Milva)의 노래로 기존의 다른 칸초네에 비해 드라마틱한
오케스트레이션을 도입하여 클래식한 품격과 현대적인 팝의 감각을 가미하고, 밀바 특유의 깊고 허스키한 보이스가
더해 유럽 전역에서 큰 인기를 끌었음.
2.밀바는 1939년 이탈리아 시골 어부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아버지가 가산을 탕진해 어린 시절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남.하지만 그녀는 생계를 위해 나이트클럽에서 일하면서도 성악 훈련을 받으며 음악적 기반을
다짐. 그녀는 1961년 산레모 가요제에서 3위를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며 그녀의 생애의
전환점이 됨.
이 후 그녀는 강렬한 허스키 보이스와 드라마틱한 표현력으로 1960~70년대 칸초네와 샹송 무대에서 활약하며
세계적인 가수가 됨.
연극과 영화에도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활약했으며 또한 정치적·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자주 불렀다 함.
3.이 곡은 한국에서 정훈희,박경희 등 많은 가수들이 번안해서 불렀는데 그중 1981년 발표된 트윈폴리오 버전의
'축제의 노래'가 가장 인기가 있었음
성악을 전공한 묵직한 베이스의 송창식과 맑고 부드러운 윤형주의 남성 2중창의 섬세한 화음이 돋보이며 1980년대
포크 음악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임.
4.가사는 과거 축제의 날에 연인을 만났던 기억을 떠올리며, 그때의 설렘과 감정을 다시 느끼며 과거의 사랑을
회상하면서도 '아마 오늘 밤 다시 당신을 만나겠죠'라는 구절처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와 희망을 담고 있는
사랑노래임.
5.원곡과 트윈폴리오 버전을 간단히 비교하자면, 원곡은 오케스트라와 드라마틱한 여성 보컬의 정통 이탈리아
칸초네인 반면 트윈폴리오 버전은 포크스타일로 편곡하여 담백한 기타 연주와 남성 듀엣 화음이 돋보이는 포크로
편곡된 노래임.
두 곡 모두 사랑의 추억과 재회의 희망을 노래하지만, 원곡은 '다시 만나고 싶다'라는 현재적 희망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고,
트윈폴리오 버전은 “그때 그 여인이 그립다”는 과거 회상 중심으로 번안된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음.
Sciolgo per te, solo per te, i miei capelli,
come li avevo la prima volta che m'hai baciata.
Aria di festa, come quel giorno,
forse stasera ti rivedro.
(영어:I loosen my hair for you, only for you,
just as it was the first time you kissed me.
A festive air, like that day—
perhaps tonight I will see you again.)
당신을 위해, 오직 당신만을 위해 내 머리를 풀어요,
당신이 처음으로 나를 키스했던 그때처럼.
그날처럼 들뜬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아마 오늘 밤 난 당신을 다시 만날 거에요.
Guardo una rosa, la prima rosa della mia vita,
Sol mio per i tuoi occhisul mio vestito la mettero.
Aria di festa, come quel giorno,
forse stasera ti rivedro.
(I gaze at a rose, the very first rose of my life.
Only for your eyes, I will place it upon my dress.
A festive air, like that day—
perhaps tonight I will see you again.)
나는 한 송이 장미를 바라보고 있어요,내 생애 첫 장미를,
당신의 눈에만 보이도록, 난 내 옷 위에 그 장미를 꽂을 거예요.
그날처럼 들뜬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아마 오늘 밤 난 당신을 다시 만날 거에요.
Il nostro giorno verra, l'hai detto anche tu. Ma quando
Per non lasciarci mai piu, l'hai detto anche tu. Ma quando
Aria di festa, come quel giorno,
forse stasera ti rivedro
(Our day will come, you said it too. But when?
That we will never part again, you said it too. But when?
A festive air, like that day—
perhaps tonight I will see you again.)
우리의 날은 올 거예요, 당신도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언제일까요?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고,당신도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언제일까요?
그날처럼 들뜬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아마 오늘 밤 난 당신을 다시 만날 거에요
.
<Instrumental>
Aria di festa, come quel giorno,
forse stasera ti rivedro
(A festive air, like that day—
perhaps tonight I will see you again.)
그날처럼 들뜬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아마 오늘 밤 난 당신을 다시 만날 거에요
Il nostro giorno verra, l'hai detto anche tu. Ma quando
Per non lasciarci mai piu, l'hai detto anche tu. Ma quando
(Our day will come, you said it too. But when?
That we will never part again, you said it too. But when?)
우리의 날은 올 거예요, 당신도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언제일까요?
다시는 헤어지지 않겠다고,당신도 그렇게 말했죠. 하지만 언제일까요?
Aria di festa come quel giorno,
tra le mie braccia ti stringero!.
(Festive air, like that day—
in my arms I will hold you tight!)
그날처럼 들뜬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내 품에 당신을 꼭 안아줄 거예요!
FM 구글 번역&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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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노래 - 트윈폴리오 버전
작사:지명길
작곡:번안곡
달무리 지는 창문을 열면
싱그런 바람
꽃내음 속에 춤추던 여인
아름다워라
황홀한 달빛 꿈에 잠기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축제의 노래 함께 부르던
즐거운 날에
스치듯 만나 잊을 수 없던
그리운 여인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 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
가버린 여인 눈에 어리면
다시 또 보이네 축제의 밤
언제나 다시 오나
그리운 축제의 그 밤
금물결 달빛 속에
춤추던 그리운 여인
사모한 마음 서글픈 정은
가실 줄 모르네 그리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