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사람한테는 그냥 니가 어케 생각하든 난 이게 좋다는걸 존나 분명하게 주장하는게 직빵임. 너 말랐네~ 난 아니지만 그래도 가슴이 있으니까-> 전 마른게 좋더라고요ㅋㅋ 그런거 요즘도 사? 회사 안망함?-> 그런걸 누가 찾아보고 사요 제품만 좋으면 그만이지 항상 받기반 하나봐ㅎㅎ-> 그래서 개이득이여요 ㅎ
자격지심 열등감 누구나 조금씩 있는 감정인데.. 저 사람만 특별히 모나서 그런거 같지도 않아.. 그 외엔 사회생활도 잘하고 칭찬도 잘한다고 하니까 그냥 누구나 감기같은 마음의 결핍은 있다고 생각해 보통 감추고 살다가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는데 저 답변처럼 비꽈서 쏘아주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맨날 오은영박사님이 말하는 건강한공격성? 정도로 기분나빴을 때 그 말은 기분 별로라고 말하는거부터 시도해봤으면 좋겠어.. 저 글만 봐서는 상대방의 비꼬는 정도가 어느정돈지 잘 감이안와서 글쓴이가 먼저 저도 건들면 기분나빠해요 라는 상태만 보여줘도 한번더 신경써서 그렇게 말 안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아 시바 대학 때 저런 인간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넼ㅋㅋㅋ 다들 내 눈썹이 이뻐서 칭찬해주는데 열폭하는 애가 눈썹 그린 거 아냐? 하길래 아니? 안그렸어~ 하니까 “좀 그리고 다녀..;;” 하면서 비웃던.... 이런 식으로 자잘하게 사람 기분 좀먹는 애 있었는뎈ㅌㅋㅋㅋㅋㅋ질투 진짜 많은 애였어... 저런 애들은 이성적으로 사람같이 대해주면 지는 엥? 장난인데 ㅈㄴ 진지하네? 이렇게 대응하는 것들이라 댓글러처럼 ^____^ 이러고 웃은 뒤에 못들은 척 말을 씹어야 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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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상사 고민글은 아닌데 ㅎㅎ 동료중에 저런 사람 있으면 답변처럼 대처하면 좋을 것 같더라고~ 같이 읽어보자고 가져왔어
@히비쓔커스 나도 기분나쁜 거 아니야!! 첫댓이라서 바로 보이니까 정정댓글 달아봤어 사과할 필요 전혀 없어~~!! 좋은 저녁 보내~~☺️☺️
글쓴 여샤 댓삭할게요
@히비쓔커스 아모야..; 어이없네
@치르즈타트 밑댓이 나 자격한것같아사요
@히비쓔커스 밑에 뭐 잇앗어??? 난 그건모르는데..
@치르즈타트 아 넹.. 저만 그렇게 느낄 수 잇죠 그래도 마음불편해서 댓삭햇어여
@히비쓔커스 글쿠나...알게쏘.....맘 풀고 좋은저녁보내
저 사람이 이상한건데 집이 어떻니 가세가 기울었느니.. ㄷㄷ 남한테 관심 참 많다 별 걸 다 아노 상대말도 들어봐야할듯
근데 걍 암말없이 쳐다만봐도 아차해서 변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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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그러게 난 여전히 좋은 답변이라고 생각해서 가져왔느데 ㅋㅋㅋㅋㅋ ㅎㅎ
여시가 말한 반응 다른게 내 댓이였어..? 이런 댓 좀 상처야ㅠㅠ
@탈동 웅 내 오해였나봐 미안
난 저 답변 괜찮다고 생각했어 특히 나처럼 자연스럽게 멕일 자신 없는 사람한테는 ㅎㅎ 또 시작이네 ㅋㅋ 하는 표정으로 보면 대놓고 뭐라 하는 것보다 지가 더 찔려하더라고 ㅋㅋㅋ 우리 사무실에 저런 사람 있는데 요새는 진짜 덜해서 아주 후련함
저런 사람한테는 그냥 니가 어케 생각하든 난 이게 좋다는걸 존나 분명하게 주장하는게 직빵임.
너 말랐네~ 난 아니지만 그래도 가슴이 있으니까-> 전 마른게 좋더라고요ㅋㅋ
그런거 요즘도 사? 회사 안망함?-> 그런걸 누가 찾아보고 사요 제품만 좋으면 그만이지
항상 받기반 하나봐ㅎㅎ-> 그래서 개이득이여요 ㅎ
ㅋㅋㅋ걍 ^^..ㅎㅎ 이러고 답안해야돼 ㅋㅋㅋㅋ
진짜 사람 환장하게 하는 타입인데 딱히 대처 방법이 없는듯...
댓글에서 설명한 대로 내 기분만 복잡하게 만들고 그 순간 대화가 끝나기 때문에 말로 받아칠 방법은 없는거같아
잉 맞아요~^^가슴이 정말 크세요~
받기만하나봐-> 네 ~^^정말 감사하게도 선물이 많이주셔서 강제로 받기만하게되네요~
회사안망했어?->네네 엄청 잘 나간다하더라구요~^^
이렇게 그냥 아방수처럼살아야돼 타격안받아야됨
저런 음침공격에는 그냥 웃어주지말고 무표정으로 쳐다보기만해도 먹혀 사실 말싸움에 자신없어서 그냥 쳐다본건데 구구절절 변명하드라 ㅡㅡ
자격지심 열등감 누구나 조금씩 있는 감정인데.. 저 사람만 특별히 모나서 그런거 같지도 않아.. 그 외엔 사회생활도 잘하고 칭찬도 잘한다고 하니까 그냥 누구나 감기같은 마음의 결핍은 있다고 생각해 보통 감추고 살다가 불쑥 튀어나올 때가 있는데 저 답변처럼 비꽈서 쏘아주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맨날 오은영박사님이 말하는 건강한공격성? 정도로 기분나빴을 때 그 말은 기분 별로라고 말하는거부터 시도해봤으면 좋겠어.. 저 글만 봐서는 상대방의 비꼬는 정도가 어느정돈지 잘 감이안와서 글쓴이가 먼저 저도 건들면 기분나빠해요 라는 상태만 보여줘도 한번더 신경써서 그렇게 말 안할지도 모른다고 생각
난 답변 내용 현실적이고 좋은 거 같은데
주도권을 저 이상한 사람한테 주지 않고 적당히 대답할 수 있는 방법인 거 같아
답변 조탕... 난 걍 -.- 하고 차단함 ㅋㅋㅋㅋ
아 시바 대학 때 저런 인간 있었는데 오랜만에 생각나넼ㅋㅋㅋ
다들 내 눈썹이 이뻐서 칭찬해주는데 열폭하는 애가 눈썹 그린 거 아냐? 하길래 아니? 안그렸어~ 하니까 “좀 그리고 다녀..;;” 하면서 비웃던....
이런 식으로 자잘하게 사람 기분 좀먹는 애 있었는뎈ㅌㅋㅋㅋㅋㅋ질투 진짜 많은 애였어...
저런 애들은 이성적으로 사람같이 대해주면 지는 엥? 장난인데 ㅈㄴ 진지하네? 이렇게 대응하는 것들이라 댓글러처럼 ^____^ 이러고 웃은 뒤에 못들은 척 말을 씹어야 됨ㅋㅋㅋㅋ
걍 그런 질문 처음들어본다는듯이 ㅇㅁㅇ? 하는 표정으로 보는게 최고임. 항상 받기만 해요? 이러면 이런거 받아본적 없으세요? ㅇㅁㅇ?? 하는거
걍 아방수가 나은 듯 저런 인간 상대하기도 지쳐
나 저런애들 맥이는데 선순데 아방수 전략이 제일 좋음 글쎄요 몰라요 그래요? 만 계속하멈 됌
저거 질문에 왜요?????로 쳐내면됨ㅋㅋ 답을 안 주고 떠넘기기
아...나도 요즘 상사한테 저렇게 당하고있는데 역시 먹금이 답이구나...진짜 뭔말을못해 ㅜㅋㅋㅋ
나도 걍 헉 왜요왜요 왜그렇게 생각하세요?? ㅇㅅㅇ 하고 ㄹㅇ 아방하게 굴음 그리고 뭐 또 샬라샬라어쩌구 하면 눈까리에 힘풀고 넋나간척함 ㅎ
사촌이 저런데 나도 첨엔 열받아하다가 이제 불쌍해 그냥 ㅋㅋㅋ 본인 속은 지옥이겠지싶어서... 주변에 본인 문제점 말해주는 사람도 아무도 없고.. 그렇게 늙으면 외롭겠다 그게 너의 업보다 ㅋ 하면서 싫은티도 안내. 아방수처럼 웅웅~ㅎㅎ하고 속으로 ㅉㅉ 함
보는 안목없다고 웃으면서 받아칠듯 ㅋㅋㅋ
후 짜증나겠다
저거 진짜 숨쉬듯에 하는 사람 있어 ㅋㅋㅋㅋㅋ 걍 마음 지옥일듯..ㅎㅎㅎ 심지어 좋은일 생긴거 알고 주말내내 부득부득 이갈다가 월요일에 보자마자 와다다 쏟아내기도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