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유럽갈때 비상구좌석 돈 더내고 앉았는데 (왕복 30만원인가 40만원인가 더 냈음) 갈때올때 다 애기(신생아수준) 있었고 진짜 내내 미친듯이 울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어;;;(14시간중에 12시간 이상 울었음) 내가 돈도 더 내고 여기 앉았는데 바로 옆이라 잠도 못자고 에어팟 노이즈캔슬링해도 뚫고들어오고 미치는줄알았어 내가 진짜 아 저렇게 어린애가 가는거면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이해해보려고했는데 관광여행책 꺼내서 보는거보고 개빡침 이거 부모욕심이다 싶어서;; 성인도 힘든데 애들은 얼마나 더 힘들겠어...
와 진심 절실.. 젠짜로 진짜 비행기탈때마다 존나 곤욕 스러워 진짜!!! 의자차고 소리지르고 무슨 영상 혼자 소리 틀고 보고잇고 진짜 말리는 부모 1도 못 봣다!!!! 아동혐오는 부모들이 만드는거야~!~!~~!~!!!!! 나도 애말리고 저지시키는 부모는 욕 안 해!!!!
장거리는 진심 차일드존이 있아야할거 같더라
근처에 앉은 승객들 전체가 잠 못자는건 심하잖아
아니지 그럼 애가 시끄러워서 항의해도 "아 꼬우면 차일드프리존을 갔어야죠" 하고 당당해할거아냐..?? 요즘부모들은 이런반응 존나 흔할거같은데.. 반대로 차일드존을 만들어서 추가금액을 받아야지
222
3... 케이티엑스처럼
가만 냅두는 부모가 이해안가
와 있으면 나도 저걸로 타겠다
이런거 생긴다고 또 아동혐오라고 하겠지? 왜 생기는지 근본적인 원인을 생각해보길 ㅎ
발로 차는거 짜증나긴해
바이바이베이비
차일드프리존 말고 항공편을 나눠서 아예 다른비행기로 가면.. 안대겠지 또 아동혐오라고하겠지 나트랑갈때 비행시간 내내 악지르고울던애기때문에 진짜 뒤져버리는줄알았음 내가 악쓰고울고싶었다고
진짜 ㅠㅠ 네시간동안 의자 발로 차더라
13시간 비행인데 계속해서 울던 애기 있었는데 너무 힘들었다.. 더군다나 내가 체해서 약먹고 자면서 가고 싶었는데… 한 숨도 못잤어…
헐 이건 아니지… 그냥 돈 더 벌려는 수작 아냐?
기차도 유아동반석 생기니까 거긴 유아동반석이라 시끄러워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생겼는데 오히려
앞으로 그럼 애기 우는 거 듣기 싫으면 돈 더내고 저기 가라고 하면 어케…
애는 가만 있는데 조부모랑 부모가 애 재롱 보려고 진짜 몇시간을 하이톤으로 말시키면서 놀아주는데 미치는줄.. 그냥 대화가 아니라 우르르르까꿍st으로 돌아가면서 하는데 진짜 환장.. 그래서 애가 안 울었나 싶기도한데 ㅠ 걍 유아동반석 만들어줬으면 ㅠ
승무원이 기내방송할때 비즈니스쪽에서 하나?? 안내방송 할때마다 계속 수화기쪽으로 신생아 악쓰는 소리 들려서 그쪽 승객들 안쓰러웠는데... 한편으론 애가 얼마나 힘들면 몇시간 내내 악을쓰나 싶었음
그냥 애 있는 사람들을 같은 구역으로 지정해주면 안돼..??
222 그냥 구역을 따로 지정하는게 좋을듯
4…..그러고 거기 애들이 좋아하게끔 해놓으면 좀 낫지않을까
나도 이생각 ㅋㅋㅋ
차일드존을 만들면 돈을 더내서 차일드존을 예약해야하는거야? 그럼 누구도 차일드존예약안할듯.. 차일드프리는 돈을 더 낼 이유라도 있지
왜 피해자인 일반 승객들이 돈을 더 내 ㅡㅡ 애들끼리 몰아놓고 돈 더받아 무료말고
와 너무 좋다... 진짜 애 우는소리에 10시간동안 시달렸던 안좋은 기억...
애들 요금 정상가로 받으면 확 줄텐데? 거의 무료라 꾸역꾸역 데리고가는 부모들 존많이라서
돈 더내고 차일드존에 가면 될듯
왜 애없는사람들이 무슨죄로 돈을더내;;;
애초에 애들이랑 애부모들만 모아놔주라ㅜ넘시끄러
아님 애들은 돈 더받아 왜 내가 더나야해
어이가 없는게 ㅋㅋㅋㅋ 애기들 요금 안받거나 조금만 받는데 왜 노키즈는 요금을 올리려고 하는건짘ㅋㅋㅋㅋ
진심 키즈존 만들어서 끼리끼리 묶어놨으면
애 데리고 가는 사람들으 돈 더내시라고요 존나 빡침 진짜
키즈존 만들면 좋을것같음.. 저번에 보니까 화장실 비상구 그쪽에서 부모들 죄다 모여서 애 안고 달래고 그러더만 ㅜㅜㅋㅋ 차라리 키즈존 좀 넓게 만들어서 거기서 다 같이 가는게 관리도 편할것같아...
키즈존을 만들어.. 일단 애기있으면 우선 배정되게..
나 유럽갈때 비상구좌석 돈 더내고 앉았는데 (왕복 30만원인가 40만원인가 더 냈음) 갈때올때 다 애기(신생아수준) 있었고 진짜 내내 미친듯이 울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였어;;;(14시간중에 12시간 이상 울었음) 내가 돈도 더 내고 여기 앉았는데 바로 옆이라 잠도 못자고 에어팟 노이즈캔슬링해도 뚫고들어오고
미치는줄알았어
내가 진짜 아 저렇게 어린애가 가는거면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면서 이해해보려고했는데 관광여행책 꺼내서 보는거보고 개빡침 이거 부모욕심이다 싶어서;;
성인도 힘든데 애들은 얼마나 더 힘들겠어...
와 아동혐오 심각하다.. 돈을 더내라니
본인들은 어릴때 안울고 큰줄아는건가
와 진심 절실.. 젠짜로 진짜 비행기탈때마다 존나 곤욕 스러워 진짜!!! 의자차고 소리지르고 무슨 영상 혼자 소리 틀고 보고잇고 진짜 말리는 부모 1도 못 봣다!!!! 아동혐오는 부모들이 만드는거야~!~!~~!~!!!!! 나도 애말리고 저지시키는 부모는 욕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