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봉민근
사람은 날마다 눈을 뜨면
해야할 일이 있고 가야할 길이 있다.
눈을 떠도 할 일이 없고 갈곳도 없는 인생은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한다.
그저 하루하루 살 뿐이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하는 인생에게
보람이니 행복이니 하는 말을 할 수가 없다.
아침에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할 일이 없어서 집 앞을 왔다갔다
배회하는 것을 종종 본다.
나이가 들면 일하고 싶어도 몸이 따라주지 않고
할 일도 딱히 별로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인생을 살면서 무엇인가를 할수 있다는것은 행복이다.
창골산에 나이 많은 어르신이 댓글을 달면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이것 밖에 없어서 이 일을 한다고 하신 적이 있다.
댓글을 통해서 남을 섬겨주고
올라온 글들을 읽으면서 은혜받고 영적 성장을 가져오니
이것이 하나님께 봉사 할 수 있는 나의 마지막 봉사라고 하셨다.
믿는자는 믿는자로서의 가야할 길이 있다.
나의 인생길에 마지막까지 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T.V나 보면서 그냥 하루 하루를 살아간다면
그 인생에게 남는 것이 무엇일까?
요양원에 계신 많은 어르신들을 찾아 뵐 때면
다음에 나의 모습은 어떠해야 할까 긴장감이 들고
세상 끝날까지 나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찾아야겠다는
무게감을 느끼곤 한다.
어느 어르신은 90세가 넘어서도 봉사일을 하는가 하면
어느 사람은 젊은 나이에도 무기력하게 인생을 살아간다.
조금 힘들면 어떠한가?
한번 왔다가는 인생인데 주를 위해 이 한몸 바칠 각오가 있다면
내 한몸 부서져 더 이상 쓸모 없을 때까지 사명을 마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인생을 잘 사는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할 일이 없는 사람이다.
할 일이 없다는 것은 미래의 소망도 없고
인생의 보람도 찾을수 없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크리스챤은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날까지 무엇이든 할 수가 있다.
남은 시간 남을 위해 중보의 기도를 할 수도 있고
인터넷에 들어와 자판을 두드리며 복음을 위해 헌신 할수도 있다.
나는 컴맹이였다.
지금도 독수리 타법으로 글을 쓰고 있다.
내가 주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다가 하게 된것이 창골산이다.
기도하던 중에 내가 할수 있는 것은 이메일은 보낼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작하게된 창골산이 카페를 만들기전 부터 시작하여 2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내가 해야할 일을 만들자.
지극히 작은 것일지라도 할수 있는것부터 시작하자.
그리고 거기에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기를
기도하면서 나의 일생을 더욱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 인생을 만들어 가자.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는 말을 들어야지
악하고 게으른 종아라는 말을 들어서야 되겠는가?
출처/ 창골산 봉서방 카페 (출처 및 필자 삭제시 복제금지/꼭 지켜주세요)
첫댓글 솰롬..!!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할 일이 있어서 새벽을 엽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감사 합니다 .
감사합니다
할렐 루야
은혜의 말씀 감사 합니다 목사님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 하시는 승리의 사역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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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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