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지금은 KTX로 2시간 30분이면 가는 서울~부산. 조선시대에는 걸어서 20일이 걸렸습니다. 비포장 흙길, 하루면 닳는 짚신, 이불도 없는 주막. 그런데 조선에는 영수증 하나로 전국 주막에서 결제하는 신용카드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도로부터 숙박, 식사, 교통수단, 통신까지, 조선시대 여행의 모든 것을 한 편에 담았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30분 vs 20일 01:25 챕터1 — 조선의 도로: 대로라 불렀지만 오솔길이었다 08:34 챕터2 — 하루에 몇 리를 걸었나: 짚신 10켤레의 비밀 17:14 챕터3 — 주막의 진실: 이불 없는 숙소, 조선판 신용카드 23:36 챕터4 — 왜 떠났는가: 과거길, 장삿길, 유람길 30:56 챕터5 — 파발과 봉수: 300리를 11시간에 달린 사나이 #조선여행 #조선시대 #영남대로 #조선시대여행 #조선역사 #한국역사
첫댓글
지금은 KTX로 2시간 30분이면 가는 서울~부산.
조선시대에는 걸어서 20일이 걸렸습니다.
비포장 흙길, 하루면 닳는 짚신, 이불도 없는 주막.
그런데 조선에는 영수증 하나로 전국 주막에서 결제하는 신용카드 시스템이 있었습니다.
도로부터 숙박, 식사, 교통수단, 통신까지, 조선시대 여행의 모든 것을 한 편에 담았습니다.
⏱ 타임라인
00:00 오프닝 — 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 30분 vs 20일
01:25 챕터1 — 조선의 도로: 대로라 불렀지만 오솔길이었다
08:34 챕터2 — 하루에 몇 리를 걸었나: 짚신 10켤레의 비밀
17:14 챕터3 — 주막의 진실: 이불 없는 숙소, 조선판 신용카드
23:36 챕터4 — 왜 떠났는가: 과거길, 장삿길, 유람길
30:56 챕터5 — 파발과 봉수: 300리를 11시간에 달린 사나이
#조선여행 #조선시대 #영남대로 #조선시대여행 #조선역사 #한국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