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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 년만…
십 년만 젊었어도!
연말이 다가오면 송년 모임이 잦아지죠
그런 자리에는 으레 노래 한 곡쯤 곁들인 셀프 가무가 빠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말에는 분위기를 조금 더 즐겁게 만들어 볼 요량으로 노래 한 곡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ㅎㅎ
곡명은
십 년만입니다.
가삿말을 가만히 음미하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십 년만, 딱 십 년만 젊었다면…
그때는 사랑 앞에서도..
그리운 님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았을 걸,
세월은 붙잡을 수 없지만,
노래 속에서만큼이라도 잠시 젊은 날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십 년만 젊었어도 좋겠다는
아쉬움을 달래며, 이 노래를 제대로 익혀 보려고 영상을 만들어 따라
불러 부르며 봅니다.
아,
그리고 영상 속에서 다소 과하게
애정 표현을 하는 부부의 모습은 전적으로 AI의 연출입니다. ㅋㅋ
실제 모습과 혼동하지 마시고,
AI가 조금 오버했구나
하고, 너그럽게 웃어넘겨 주시면서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청춘은 마음속에 있다는 말처럼… 올 연말에는 노래 한 곡으로...
젊은 날의 설렘을
다시 꺼내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얼 ~~~ 쑤 좋다
지화자 좋다 ㅋㅋ
미자야 여기 양주1병 추가다 ㅋㅋ
황대장님 글에
내 마음도 얹어봅니다
내가 10년만 더 젊었으면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딱 두 가지가 있어요
행복을 전달하는
행복 전도강사 하고싶고요
여행작가가 되고 싶어요
10년이라 해 봐야 50대 후반이지만,
오자 육자 차이가 엄청 난다는 거~~
다들 아실 터!!
이번 송년회에 제가 사회 봅입니다.
노래 완성시키세요.
꼭 !!
무대로 모시겠습니다
기대가 되네요
파이팅!!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