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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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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시간이 흘러도 여전한 아픈 상처~ / 처
좋아요 추천 0 조회 78 23.12.21 02:5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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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1 05:18

    첫댓글 바빌론 강가에서
    참 듣기좋은 노래입니다
    종교적인 배경으로 작곡.작사가 되었군요?
    70년대 노래이니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었네요
    가사는
    시편에 나오는 성경의 일부라니
    처음 듣습니다
    아무튼
    역사적인 배경을 배웁니다
    좋은 날 되셔요~^^

  • 작성자 23.12.21 10:23

    나라 잃으면
    종교도 그 무엇도 다 잃고 노예가 되죠.

    시온에서 쫓겨난 유대인들이 바빌론 강가에서
    다른 신을 찬양하고 노래를 강요 받는 설움 ...

    우리도 일본한테 노예나 다름 없는 식민지 처량한 역사를...

    강추위
    잘 피해지나가시길 빕니다.

  • 23.12.21 09:58

    댄스곡에 삽입시켜 경쾌하게
    부르지만 가사에서 유대인들의
    슬픔이 느껴집니다
    해박한 지식을 갖추신 조아요님
    그저 존경스러울 예정입니다 ^^





  • 작성자 23.12.21 12:44

    해박은 해골 박재기의 준말이라는 전서리~~~

    일찌기ㅎ깜찌기하신
    해솔정님
    저는 님흘 둏아하고 있는 중이며
    또 ㅎ다소 고마워할 예정이랍니다.

    말도 가끔 살짝 좀 안 아프게 비틀어주고
    살짝 섞어주면 재미 있어요.
    울 정님처럼 ㅎ

    경쾌한 리듬으로
    슬픔을 노래할 수 있다는 저 발상에
    그저 감탄합니다.

    극과 극은 상통한다는 말처럼
    기쁨은 슬픔이요
    미워한다는 것은 사랑하기 때문이며 ㅎ
    헛소리는 뭐가 약이라는 둥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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