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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천시의회, 10대 전반기 의장에 오세길 시의원 선출
글쓴이: 작가 노숙 김영진
누구나 선출직 지도자가 될수는 없지만
선출직 국회의원이든 시장이든 도의원이든 시의원이든
공직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는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든
없든 일단 지역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기에
유권자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든 소외되어 낙선하든
지역 발전을위해 봉사할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들입니다
민주당은 16개 시도지사 중 12곳을 이겼지만,
국민의힘에 최대 승부처인 서울과 부산 북갑
그리고 평택을에서 패했습니다
이는 대한민국"국민의 절묘한 선택"이였습니다.
2018년 탄핵떄와는 다른 양상이였고,
부동산 공포가 표심을 움직였습니다.
민주당은 "서울 패배'의 책임공방에 나섰고,
이재명 대통령이 힘을 쏟아 공천한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패하고,부산북갑의
하정우 후보마져 패했습니다.
더구나 용인.성남.안산서 국민의힘이 생환했고,
교육감 선거에선 무효표만 108만표가 나왔으며,
선거사상 투표용지 부족사태까지 맞이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자기들끼리 부정과
부패속에서 나태한 모습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런 나라입니다 !
선거때마다 민주당은 호남을 독점하고,
파란 물결의 나라의 톡특한 실상을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특히 광주는 진보 진영으로 분류되는 민주당과
노조,그리고 특정 시민단체들이 절대적으로
기득권으로 자리잡은 곳입니다.
반면 호남은 진정한 의미의"파란 나라"입니다.
이러한 독점 구조는 민주주의를 무너뜨립니다.
6.3지방선거에서 호남의 무투표 당선자
126명 중 125명이 민주당,나머지 1명은
진보당 소속이였습니다.
장성에선 경로당에서 휴대폰 10대를 모아
ARS 투표를 조작하려했고,화순에서도
대리응답 적발로 경선이 멈췄습니다.
전남 광양에서도 현금 781만원을 쌓아두고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던 예비후보가 적발돼 자격이 박탈됐습니다.
이렇게 민주주의를 부르짖으면서도 5.18은
진보 진영에 의해 철저히 사유화됐습니다.
과거 5.18 전야제 당일 유흥주점 술자리에
참석했던 김민석 총리,송영길,우상호 등은
수십 년간 정치권에서 승승장구했고
심지어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5.18을
자신의 주취 폭행 사건에 대한 알리바이로 활용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공언했지만,야당에 대해"저질" "내 삶을 망치는 자들"
"언어 해독 능력이 유치원 수준"같은 말을 했습니다.
민주당은 야당을 "투명인간"취급했고,
야당을 지지하는 국민들까지"내란세력"으로 몰았습니다.
선거 직전까지 민주당은 각종 위헌적 법안들을
양산했고 대통령 사건의 공소 취소 권한을
특검에게 부여하는 법안까지 발의했습니다.
이런 거칠고 일방적인 폭주를 국민이 모를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민주당은 입법.사법.행정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장악했고
이럴 거면 국정운영에 대한 모든
책임도 함께 져야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사태는 그간 선관위가 얼마나 무능하고
부패했으며,가족회사처럼 운영했던 모습이
적나라하게 표출된 것입니다
이 대통령까지 책임을 묻겠다고 했으니
두고 볼 일입니다
송파구 선관위는 유권자 수의 50% 용지만
인쇄했다고 합니다 .
지금 같은 선관위는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조직 해체수준으로 개혁해야 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고려 왕조시대 같으면
정몽주같은 충신이고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여 감방에서 민주당 정부에의해 조리
돌리기 당할때마다 "전하 !"하면서 통곡하였으며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으로 헌법위반하여
탄핵당하고 민간인 신분으로 형사소송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 징역을 선고 받고
일국의 대통령했던분이 일반인 죄수와 동등한
대우를 받아 마음이 아프고 윤석열 전대통령은 감방에서
"가수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 !" 노래를 부르며
과거 대통령 청사에 있을때는 양주에 곰발바닥 요리를
마음껏 먹었고 후식으로 맛있는 최고급 커피를 마음껏 먹었는데
이제는 감방에서 일반 죄수와 동등하게 짬밥을 먹으며
후식으로 코피가 모자라 간수보고 " 여보게 , 간수 양반 ,
키피 한잔만 더먹고 싶은데 100원짜리라도 좋으니
한잔만 부탁합니다 "라고 애원해야하니 국힘당 장동혁
대표는 국힘당의 지지율을 높이기위해 절연하고 싶어도
그래도 과거의 주인이기에 마음이 너무 아파
망설이고 있을뿐이지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의 조언에
따라 2%만 남기도 절연하였다고 보면 됩니다 .
민주당 문재인 정권때 한동훈 검사는 민주당 문재인 최측근
조국 가족을 감방에 쳐넣은 괴씸죄로 윤석열 검찰 총장
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패싱 당할때 윤석열
검찰 총장과 한라인에 있었다고 좌천당하기도 하였는데
윤석열 검찰 총장이 민주당을 배신하고 국힘당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여 20대 대통령에 올랐을때 평검사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 , 국힘당 당대표까지 시켜 주었는데
은혜를 모르고 김건희 여사가 뇌물을 받고 윤석열 대통령이
자신의 40년지기 친구 권성동 의원과 충암고 김용현 국방장관 ,
이상민 행안부장관 , 여인형 예비역 국군 방첩 사령관과 같이
어울리고 국힘당 당대표의 조언을 무시하고 당지지율도
하락하니 서로 원수 지간이 되어 주인을 개처럼 물어뜯고
국힘당에 대해 내부 총질을하니 국힘당 장동혁 대표는
한동훈전 당대표를 국힘당에서 제명시켰는데
한동훈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였는데 소수 친한계가 국힘당 공천 받은 하정우후보를
돕지않고 무소속 한동훈후보를 도와 무소속 한동훈후보가
당선되어 국힘당 장동혁 대표는 화가 나서 친한동훈계
국회의원 십여명을 윤리 위원회에 회부하여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징계하려고하니 국힘당 장동혁 대표보고
지방 선거 패배 책임지고 물러나라는 것입니다 .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과 국힘당
내분으로 국힘당 지지율이 18%까지 폭락했다가
42%까지 올라왔고 민주당 지지율은 41%
로 3주연속 이기고 있으니 이제는 지도부를 향하여
내부 총질은 그만하고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역대 최연소,최고 득표율
민선 서울시장 기록을 갖고 있었는데
이번에 최다 5선을 추가했습니다
시민과 상식에 대한 믿음이 기사회생의 비결이란
그의 말이 정치권 전체의 상식으로 통용되는
시대가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
2026년 6월3일 지방선거는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인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면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
에서는 민주당 정부의 국고 지원정책에 영향을
받아 안동시장은 국힘당 공천을 받은 권기창
후보가 당선되었으나 시의원은 민주당 7석
국힘당 7석 무소속 3석 녹색당 1석을 가져갔는데
정부에서 안동에 줄것은 없고 반도체 공장을
전남 광주에 800조원을 들여 짓는다고합니다
보수 강세 지역 김천에도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이
당선되었고 시의원에는 국힘당 13석 민주당 4석
무소속 1석으로 김천시9대 시의회에서 민주당이
1석에서 3석이 불어나 보수 지역에서 진보주의가
약진하는 기이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
김천시 도의원은 이우청 , 최병근이 상대후보가
겁먹고 출마하지 않아 무투표 당선되었고
국힘당 조용진후보도 민주당 박성현 후보를
가볍게 누르고 당선되었습니다.
김천시의회는 1일 제259회 임시회를 열고,
앞으로 2년간 시의회를 이끌어 나갈 제10대
시의회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했습니다.
김천 시의회 의장단 구성이 2026년 7월 1일
이루어 졌는데 예상 했던데로 국힘당 오세길
의원(3선 67세)이 전반기 의장에 선출 되었고 부회장은
인기가 좋은 박근혜(3선 ,53세)의원이 선출되었습니다 .
김천 모정치 전문가는 김천시의회 의장 .부의장을
선출하는데 민주당 4석 무소속 1석이 캐스팅 보트역활을
하고 과거처럼 국힘당 당협 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
이 낙점하거나 조율하는게 다반사이고 지역 위원장
절대권한에 속하고 송언석 국회의원의 힘에
시의원이 순종하는 형국이라고 하였고
이번 김천 시의회 전반기 의장은 이런 폐해가
사라져야한다고 하는데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은 3선 연임하여 2028년에는 국회의원 선거에는
김천 지역구에 국힘당 공천 받아 출마하지 못하여
시의원에게 이제는 공천줄일이 없기에
의장단 부의장 선출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만약에 관여 하였다면 국힘당 송언석국회의원이
2026년 5월 9일 박근혜 (3선 울곡동)선거사무실
사무실과 우지연(2선 대곡동) 선거 사무소 사무실
과 낙선한 윤영수 (어모 감문 개령 남면 아포 농소 )
선거 사무실에 참석하였습니다 .
국힘당 오세길 (3선 ,어모 감문 개령 남면 아포 농소)
은 67세 최연장자이고 최다선이고 9대 시의원
때 전반기의장 경험도 있고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이 2026년 4월 2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배낙호 김천
시장과는 1958년생 동갑이고 용인대학교
선후배사이입니다 .
금일 상임위원장도 선출하였는데
의회운영위원장에는 김석조 의원(67세 2선),
행정복지위원장은 우지연 의원(52세 2선),
산업건설위원장은 이상욱 의원(64세 2선)이 선출됐습니다.
오세길 의장은
"제10대 전반기 의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을
맡겨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적극 협력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복리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고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김천 발전을 이끄는
책임 있는 의회,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시 9대 시의회는 청렴도에서 5등급을 받은것은
기업의 찬조를 받아 해외연구가서 경찰 조사를 받았고
김천시 당협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은 분노하였고
2026년 6월 3일 공천 심사에 반영하여 현역 의원
중에는 국힘당 공천 배제되어 국힘당 탈당하여
무소속 출마한 후보도 있었습니다 .
해외연수 기업 찬조는 관례였다고 주장하지만
단체에서 이루어진일이고 처벌을 받을 사항은 아니고
경고로 끝난것 같은데 상대방후보도 알고 있고
소문이 났지만 김천은 강세 보수 지역이기에
영감님중에는 많은 유권자들이
"민주당은 빨갱이다 ,나는 국힘당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무조건 국힘당 찍었다 "고하여 한참 웃었습니다 .
군사 정권이 만들어 놓은 지역 감정이
문민 정부시대에 들어온지도 30년이 되었건만
호남 전라도는 강한 진보지역이기에
영감님중에는 많은 유권자들이
" 국힘당은 보리문디다 ,일베다 .
나는 민주당 후보가 누군지도 모르지만
무조건 민주당 찍었다 "고 할것입니다 .
우리나라가 1945년 일본 강점기에서 벗어나
해방이 되었지만 삼팔선의 생겨 북한에는 공산주의
김일성이 남한에는 민주주의 이승만이 통치하여
우리 민족이 남북으로 갈라지는 아픔을 겪었는데
우리 대힌 민국이 군사 정권에의하여 경상도와
전라도 영호남으로 갈라져 지역 감점이 생겨
정치 싸움을 하고 있으니 한심하고 가수 조영남의
"화개 장터 "노래를 부르며 각성하기를 바랍니다
국힘당 김응숙시의원은 3선이지만 2026년 5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참석하지 않았고 국힘당 오세길후보가 참석하여
축하해 주었고 10대 시의원에 의장도 부의장에도
선출되지 않았고 상임위원장도 2선 시의원에게
내주었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육남 전도회 2026년 6월 28일
주일 오전 예배와 중식을 먹고 김기수 회장을
비롯하여 신도들이 모임을 가졌고
김천 제일 교회 신도 오세길 시의원이
김천시 의회 10대 전반기 의장에 선출되기를
하나님께 기도 하였으며 저는 김천시의회
오세길 시의원이 67세 가장 연장자,
최다선 3선, 배낙호 김천 시장 측근,
평소 동료 시의원에게 신임을 얻음점
을 생각하여 순리되로라면 의장이 될것이라
확신하고 " 김천시의회 소통의 달인 3선
오세길 시의원"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변수는 박근혜 (3선 , 율곡동 )시의원이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의 측근이기에
혹시 의장 되는것 아닌가 우려도 2% 하였지만
송언석 국회의원은 3선 말년이기에
김천 시민 바램되로 의장 부의장 선출을
김천 시의회 자율에 맡기게되어 다행이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깁천 제일 교회
오세길 집사가 김천 시의회 10대 전반기
의장이 되어 축하드립니다 .
김천시의회는 향후 제260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며 전반기 의회 운영체계를 완성할 계획입니다
새 의장단 출범은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
시민이 체감할 '협치의 성과'가 제10대
김천시의회의 진짜 평가 기준이 될 것입니다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은 김천 발전을 위해
김천 시청 행정부 배낙호시장과 협치하고
김천 시민의 혈세가 올바르게 쓰이도록
시청 행정부 견제도 견제도 하고 시의원의
투명성을 높이기위해 청렴도를 강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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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천 시장은 배낙호가 되었고 김천시의회 의장은 오세길이가 된것은
용인대 선후배이자 친구로써 천생 연분의 조합입니다
배낙호 시장의 고향 김천시 교동 연화지에 가보니 호수를 중심으로 관광 휴양지로
잘되어 있어 아주 마음이 흡족하였고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고향 감문도 관광 특구로 지정하여 멋진 공원을 조성하여 야 합니다
김천시 감문은 이철우 경북 도지사 고향이기도하기에 생가를 잘 보존하고
김천시 예산과 경북 예산을 지원받아 멋진 공원을 만들어야 합니다
김천 감문물이 좋은것 같습니다
감문 출신으로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김세운 전 김천시의회 의장 ,
이번 김천시 10대 시의회 의장으로 오세길 시의원이 당선되어
다행이고 축하드립니다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2026년 7월1일 가족상을 당하였습니다
김천 모 대학병원에 빈소가 마련되었으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근조화환을 보냈고
청와대 관계자도 참석의사를 밝혔으나 거절한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개혁 신당 이준석 대표는 지역구가 가까워서 참석했다고 하였고
한동훈의원은 사전 의사도 없이 늦은밤 조문을 와서
15분간 이야기를 나눈후 떠났는데 국힘당의원 중에는
한동훈 불청객이 왔다면서 못마땅하게 생각하였습니다
조문은 2일 부터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선9기 배낙호 김천시장은 향후 4년간의 시정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천시는 혁신도시 기능 확대와 철도망 구축, 관광 경쟁력 강화,
복지·생활 인프라 확충을 중심으로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입니다
배낙호 시장은 "대형 사업 추진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성장의 성과가 지역 전체로
확산되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천 관광의 목표는 체류형 전환이다. 직지사와 황악산,
부항댐, 청암사·수도암 같은 관광 자원에 축제와
스포츠·휴양 인프라를 연결해 머무는 관광을 만들겠다는 것이고
관광객이 관광지만 둘러보고 떠나는 것이 아니라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동선을
확대해 지역 소비로 연결시키겠다는것입니다
김천시 10대 시의회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 율곡동 국힘당 박근혜부의장 선출되었으니
민주당 텃밭 율곡동에도 관광명소 만들고 시의회 오세길 의장
고향 감문에도 관관명소 만들만 맛집도 생기고 김천이 전국에
알려져 관광수입이 많아져 다른 김천 지역도 균형 발전되어야
하기에 계속 투자를 하면 됩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김천 배낙호 시장님께서 우리 율곡동을 차별하지 않고
관광명소로 만들어 발전 시키주겠다고 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율곡동은 민주당 박희현 시의원 ,국힘당 박근혜 부의장 지역구인데
신경쓰주어 고맙고 이왕이면 감문 국힘당 오세길 의장 지역구에도
관광 명소를 만들고 훗날 이철우 경북 도지사 생가도 멋지게 꾸미고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김천을 찾아와 관광수입을 많이 올리면 좋지요
나는 김천 대신동에 사는 할망구인데 인의군자 황병학 김천시의회
우정동우회장 하고 배낙호 김천시장이 성품도 온유하고 배려심도 강하고
김천에서는 최고의 정치인으로 인정 하고 우리 김천 늙은이들이 건강하고
노년기를 잘보내도록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하고 협치하고 김천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되도록 단디 정치하기 바란다
그리고 민주당 황태성위원장 , 민주당 나영민 전의장 ,이창재 김천시청 전부시장 ,
김응규 전 도의회 의장도 경쟁자라고 테클걸 생각만하지말고
김천 시청 배낙호 김천 시장을 예방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오찬으로 중국집 철가방에게 옛날 자장면 한그릇씩 배달하여 먹으면서
서로 부둥켜 안고 기념 쵤영도하고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에게 전화걸어 김천 발전을위해 중소기업 반도체 공장이라도
지어 달라고 협조를 요청하면 인구도 유입되고 일자리 창출도되고
지역 감정도 없어지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은
김천의 역사에 남는 영웅이 되는것입니다 할매말 단디 듣고 실천해라
황병학이는 나의 옆집살았는데 김천시 감호동 7번지다 전라도 빨갱이
라고 덮어 씌우면 그인간 주둥아리를 확 문질러 버릴끼다
배낙호 김천시장은 2026년 7월 13일 농민들을 웃게하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 운동및 양파 판로운동을 실시하였습니다
우리 농사꾼들은 배낙호 김천 시장이 농사꾼의 시름을 들어주기위하여
양파 소비 촉진운동 행사를 열어준것에 대하여 고맙게 생각하고
양파는 혈액 순환에 좋기 때문에 자장면을 먹으면
양파를 같이 먹는 것입니다
중국인은 장수하기위하여 양파를 즐겨 먹는다고 합니다
이번 김천 시장 선거에서 우리 농민들이 배낙호를 확실히 밀어준것을
다행이라 생각하고 낙선한 타후보도 배낙호시장에게 단디 배워야합니다
김천 제일 교회에는 김구화장노. 최부건 장노 , 장세강 집사가
가장 좋은일을 많이하는 모범신도입니다
저희 김천 제일 교회 젊은 신도들은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세분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김천시는 직지사 김밥축제 , 배낙호 김천 시장의 고향
김천시 교통 연화지 포도축제를 매년 열어
전국각지에서 호응을 얻고 있고
2026년 7월 27일 배낙호 김천 시장은
국제 관광 박람회를 열어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합니다
김천 시민여러분 축하의 박수를 보내줍시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의 정책 최우선과제는
첫째 민생 현안 점검하여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는데 있습니다 .
둘째 .행정 공백을 최우선시하여 시민의 민원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무원은 최선을 다하여야합니다
세째.현장 중심대응으로 공무원이 탁상 공론만할게 아니라
현장을 뛰어가서 시민의 불편함을 해결해주어야합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탁월한 행정능력이야 말로
우리 정치인들이 본받아야 합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님이야
말로 제가 잘아는데 정도 많고 사업을 잘하는 분이죠
대신동 새마을금고 힘들때 조태용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김천에서 잘나가는 새마을 금고로 만들어 놓았죠
2026년 1월 2일 떡국 행사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새마을 금고가 그간 조태용 이사장으로 인하여
돈을 많이 벌었는데 대신동 주민에게 고맙다고
떡국 대접하는것은 대단히 잘한것입니다
훈훈한 떡국 한그릇으로 인하여 대신동 새마을
금고 찿는 고객이 늘어 날것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준것
으로도 조태용이사장의 떡국 행사는 성공한것입니다
대신동 김상엽후보가 노란 앞치마를 두르고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 답네요
아마 대신동 주민이 김상엽 후보의 이런 모습에
반하여 대신동에서 압도적으로 표를 주어 2026년
지방선거에서 시의원 당선 시킨것 같네요 ^^
아마 김천 당협 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도
김상엽후보의 봉사정신에 감동받아
국힘당 단수 공천주어 대신동 문지기가 되어 달라는
깊은 속뜻이 있었을 것이네요 ^^
김천 아포대로 대곡동 한우명가 갔더니
소문대로 맛집이었습니다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한우 매장인데 1차로 한우 꽃등심먹고
2차로 쉬원한 냉면 한그릇 먹고
후식으로 달달한 커피 한잔 먹으니
금상 첨화였습니다
기운이 없었는데 단백질을 보충하니
기운도 나고 살판 납니다 그려 우하하하하
김천 아포대로 덕곡동 한우명가 갔더니
소문대로 맛집이었습니다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부인이 운영하는
한우 매장인데 1차로 한우 꽃등심먹고
2차로 쉬원한 냉면 한그릇 먹고
후식으로 달달한 커피 한잔 먹으니
금상 첨화였습니다
기운이 없었는데 단백질을 보충하니
기운도 나고 살판 납니다 그려 우하하하하
자 오늘도 회이팅 합시다
아자 아자 화이팅 !!
2025년 9월 1일 배낙호 김천시장은 김천 보은 청주를 잇는
98km 철도를 건설하자고 국힘당 박덕흠의원 , 국힘당
김천 지역구 송언석의원을 비롯하여 150여명이 모여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게 건의하였지만
국토 교통부는 아무런 을답이 없습니다
남부내륙과 중부내륙을 잇는 김천 청주간 철도는
청주 공항에 쉽게 갈수 있고 물류 관광 , 교통 ,산업전반에
걸쳐 큰 시너지 효과를 낼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26년 지방 선거에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
안동에서 민주당 7명 ,국힘당 7명 시의원이 당선되어
안동에 선물을 하나 안주었는데 김천시는
민주당 시의원 4명 당선되는데 거쳐 지역 군형
발전은 낙후된 전라도가 시급하다며 800조원을
들려 반도체 클러스트를 지어 민주당 텃밭 호남에
인구가 많이 증가하여 경상도와 전라도 인구 균형을
맞추는게 시급하다고 전문가는 예측하고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제안은 좋지만
지역 감정을 없애기위해서는 대구 광주간
달빛철도가 우선이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 국토 교통부에서
말이 없으면 그냥 없던것으로 하는게 편하고 국힘당이
정권을 잡을때까지 참을인 셋으로 인내하는게 처방전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담보부족과 신용등급이 낮은 김천에 등록된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에게 240억원의 특례 보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
특례 보증은 신용등급이나 담보부족으로 일반 대출을 받을수 없는 영세 사업자
를 대상으로 합니다 .
(1)나이 19세~45세이고 창업후 3년이내
(2)지원자금: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 청년 창업자 최대 5천만원
(3)추진은행 : 경북 신용보증재단 ,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4) 보증 출연금 : 김천시 12억 5천만원 .금융기관 신규 출연금 7억 5천만원
(5)김천시 지원 : 2년동안 소싱공인 , 청년창업자 연 이자 3% ,보증료율 연 0.8%
(6)대출상환방식 : ①2년만기 일시 상한방식은 요건에 따라 1년 단위 ,최대 5년까지 연장
②2년거치후 3년동안 매월 원금을 균등하게 상환하는것도 가능
(7) 대출기간은 : 2026년 2월 10일부터 대출 한도가 소진될때까지
이며 신청자는 경북 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오케이하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김천시에 "여야가 상생하는 정책 협의체 "를 구성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 방안 ,출산 인구정책 개선 ,
지역 경제 재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 ,공공의료 확충,
을 골자로 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였습니다
시급한 문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 개선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유취에 대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시청에서 만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제2 공공기관을 유취하여
김천 발전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국힘당 친한동훈계는 당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
한동훈전 당대표 ,김종혁전최고위원,배현진의원은
주류측 장동혁 대표에게 도전하다가 제명되었고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진종오등 4명을
10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지를
받았습니다 .
권력의 속성은 칼자루 쥔사람이 힘이 있고
국힘당이 살아 나려면 친윤 (주류)친한 (비주류)로
당내분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감방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고
한동훈 전대표도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무소속으로 표류하고 있고 계파정치 이제그만 !!
정치인은 대의정치에 따라야하고 정치인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다수의견의 당론에 따라야하고
개인 플레이를 하는것은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고
거대 민주당에게 이롭게 하는것입니다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정치를 오래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민심을 얻어려면 당이 화합하고
한목소리를 내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해야합니다
장동혁 당대표가 " 지역 위원장을 당원투표로 한다"고
한다는것은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국회의원은
당원들이 싫어하니 차기 국힘당 공천 받을 생각말고
보따리 싸갖고 국힘당 나가라는 선전 포고임
제갈 공명님의 말씀이 꼬챙이 정답 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한발짝도 못나가기에
국힘당 지도부가 사공이고 당원들은 입다물고
내분만 일으키지말고 오직 국민만 감동시키면
빼앗긴 정권을 찾아 오고 2028년 총선에도
민주당을 누르고 승리합니다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때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했던
김오진을 윤석열 대통령의 입김으로 김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하려하였지만 김천 시민의 반대로 우리 송언석 후보가
김천 국힘당 후보가 되었지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도 인간인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정도 있겠지만 당시 당론이 "윤석열 탄핵 반대"였기에
앞장서서 주류측 친윤에게 협조한것입니다
원내총무할때 윤석열전대통령은 국힘당원아니고
당내분만 일으키니 감방에서 콩밥먹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자고 하였지만 국힘당의 화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인데
제갈공명님 , 호박곰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인간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징계한것에
대하여 국힘당 장동혁 대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연설을 들어봐라
오직 국민을 위해 정치해야한다고하고
노예도 해방시켜주고하니 민심을 얻어
미국의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국힘당도 자아도취에 빠져 당론을 무시하고
개인플페이를 하는 의원은 제명시키거나 당원권 정치
시켜 다시는 국힘당에서 내부 총질을 못하게끔 해야합니다
거대 민주당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법도 만들어
국힘당을 위협하는데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는
견제를 할수 있는 의원수를 확보해야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민주당에게 잃은
정권을 찾아 와야 합니다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 3선인데 잘하면
8선도 하도록 김천 시민이 "송언석 만세"를 부르며
2028년 국회의원 국힘당 공천 받도록 해야합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 전쟁에는 꼭 승리해야하지만
전쟁을 하지 않고 외교로 이기는것이 더 값진 승리다 "라고 하였습니다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학, 진법 ,전술에도 뛰어나지만
외교에도 뛰어나 전쟁에서 승리를 많이 하였습니다
현재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에
서울에 있는 123개 제2차 공공기간 이전 민주당 이재명 정부
엿장수 마음데로 나누어 줄수 있기에 국힘당이 힘이 약할때는
고개를 숙이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정책의 부의장으로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도 얻고 있고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도 친하니 김천 발전위해 협치하면
일단 제2 공공기관을 김천에서 많이 유취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에서 입니다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도 김천 발전을 위해서는 협치할
생각이 있는것같습니다
국힘당이 힘이 강할때는 뭐가 걱정입니까
전라남도 지방도시는 " 광주는 반도체 클러스트 800조 유취했으니
기업은행을 전라남도 지방도시에 달라"고 언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호남은 민주당의 텃밭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선고 받고 감방에서
콩밥 먹고 있는 윤석열 전대통령의 극우세력 국사학 일타 강사
전한길씨가 유튜브 방송한 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 훼손 ,산업 통상부
업무 방해 혐의 ,허위사실유포혐의로 고발되어 재판을
받는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북한군이 개입되었다
(2)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지사시절 대장동 비자금
1조를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시 싱가포로
저수지에 숨겨 두었다
(3)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 김현지
제1 부속 실장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과거 선거 공보물을
근거로 이 대표가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컴퓨터과학 학위만 있고 경제학 학위는 없다
(5)산업자원 통상부는 울산 석유 90만 베럴을
북한으로 반출하였다 .
주장하는데 저는 믿지 못합니다
혹시 전한길씨가 꿈을 꾼것을 이야기 한것같습니다
판사가 행위로 본다면 유죄이고 단순한 꿈이야기를
이야기 한것으로 인식으로 보았다면 무죄같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
신문보니 송언석 국회의원이 2028년 김천 지역구
특별한 후보가 없으면 국회의원후보로 거론되어
4선을 노리고 민주당에서는 황태성 위원장이나
나영민 전의장이 출마한다고 하던데
국힘당은 보통 국회의원 3선하면 다른
후보로 교체 공천하는데 4선에 국힘당으로
공천 받아 출마할지는 미지수인것 같습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은 국힘당 원내총무 했던
전국구인데 국힘당 공천 안주면 무소속으로든
나와 당선된다면 4선도 할수 있지요
국힘당 조경태의원은 부산 사하구에서
내리 6선을 하였는데 민주당으로 1996년에
정계에 입문하여 민주당에서 국회의선 3선하고
공천 안주어 국힘당에 와서 국회의원 3선
하였는데 내부 총질로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입니다
국힘당에서 국회의원 3선 하였고 6선인데 국회부의장
자리 하나 안주니 불만이 있었을 것으로 추증하고
국힘당 박덕흠 (6선)국회부의장을 더불어 민주당
의원에게 낙선시켜 달라고 하다가 2년 6개월 국힘당 당원권 정지 받았습니다
2026년 9월 6일 일요일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 ,
오세길 시의회 의장은 김천 새마을 부녀회 효사랑 경로잔치
김천시 제5회 시니어 가요대전 ,2026년 황금 시장 황금 포차 ,
새김천 새마을금고 파크 골프대회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 ,
제17회 한마음 갖기 대회 .제2회 중앙 고등하교 총동창회배
골프대회, 제13회 산내들 한여름밤의 음악회에
참여 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고 보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