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운 것이 그냥 받아드려야 할정도로 연일 계속되고 있네요.~
어제는 입추였는데 차량 온도가 45도까지 가서 깜짝 놀랐지요.~ 오늘은 아침에 잔잔한 바람이 불지만 더위를 이기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 더위를 안고 작은자의 집 가족들에게 닭칼국수로 맛있는 점심을 선물했습니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닭칼국수랑 김밥 . 유부초밥 . 주먹밥에 맛살부침도 ...먹거리가 많은데요 ... 더운데 엄청 수고들 하셨습니다 ㅎㅎㅎ
첫댓글
닭칼국수랑 김밥 . 유부초밥 . 주먹밥에 맛살부침도 ...
먹거리가 많은데요 ... 더운데 엄청 수고들 하셨습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