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YE in PARIS (CELINE S/S 2005 catwalk show)
페이 누님이 2046시사회에 오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이거죠...
양조위와 왕가위 감독이 서울과 부산에 왔을 때 페이누님은 파리에 계셨드랬지요...




뽀너스 : 셀린쇼에 참석한 반가운 얼굴, 장만옥




The newspapers reported that quite a number of French people recognised Faye and screamed for her name wherever she went. Even American Vogue's fashion reporters also recognised her. Wherever Faye went, she was mobbed by many reporters and cameras kept snapping away. It made Faye stood out like a SUPERSTAR! An overwhelmed fan even went up to her and spoke to Faye in French. The newspapers said that Faye blushed at him. Haha.

신문들에 따르면 프랑스 인들이 페이를 알아보고 그녀가 가는 곳 마다 그녀의 이름을
외쳐댔다고 하네요. 미국 보그 기자들까지도 페이를 알아볼 정도였다고 하네요.
One newspaper said faye stood still for 1 hour to let the reporters take photos of her...
한 신문에서 보도하길, 기자들에게 사진찍으라고 페이가 1시간이나 서서 있어줬다는
있을 것 같지 않은 소식까지 있네요... -_-;;;

셀린 매장등등에서 찍은 동영상입니다.
Celine video clips:
video clip 1
video clip 2
video clip 3
video clip 4
video clip 5
video clip 6
video clip 7
video clip 8






according to e-news, faye is currently still in paris doing photo shoots for celine. she will return to hk on oct 16 and may attend the movie premiere for 2046 in tokyo.
(14일자 소식)
페이가 14일쯤에 파리에서 셀린을 위한 사진 촬영을 하고 있었다고 하고요,
16일에 홍콩으로 돌아올 예정이었고, 2046 동경 시사회에 참석할수도 있었다네요...
(좀 지난 소식을 전하니 시제가....-_-;;)




졸리신 페이 누님...
다음은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는 페이 누님 사진입니다...
파파라치의 힘이란...대단...


페이누님을 업고 가는 저 남자는 페이 누님의 앨범 자켓 아트 디렉터이자 콘서트
아트 디렉터일을 하는 티티 콴(TiTi Kwan) 입니다.
부럽네요...ㅎㅎㅎㅎㅎ -_-;;
얼마전 타이베이 공항에서 찍인 사진에서 페이 누님이 뒤에서 안고 있었던 남자도
바로 이 티티 콴이었죠...

티티~빵빵~가자~아하하하... -_-;;; 누님 표정이 너무 천진하십니다요...

아무래도 이런 일이 있어서 티티 콴에게 엎히게 된듯...ㅋㅋㅋㅋ
아프시겠다... 표정봐... =_=
some insider news from mensuno of wongfei.org forum. (i'm not sure how reliable it is):
besides shooting for celine's ad campaign in paris, faye also met up with a few french musicians and see if they could collaborate on her next album. the initial stage (discussions and all) for the next album has begun. the targeted release date of this album is may 2005.
파리에서 셀린의 광고 사진을 찍는 와중에도 페이누님은 프랑스 뮤지션들을 만나서
그들과 다음 앨범에서 공동작업을 할 수 있을지를 알아보았답니다.
지금 다음 앨범은 준비 초기 단계라고 하고요, 발매 목표일은 2005년 5월 이랍니다...
(왜 이리 늦게!?!?!?)
영국의 콕토트윈스와의 공동작업이 아예 끊긴 것 같아 아쉽기도 했었는데,
프랑스 뮤지션과 해보는 것도 아주 새로운 작업이 될 것 같아서 잘 됐으면 좋겟네요...^^
티티 콴에게 업힌 것이 보도된 신문... 별걸다... -_-;;

정말 별걸다 하는 중국 신문... 페이가 언론과의 전쟁을 할만 하군요...-_-;;;



티티 콴에 대한 정보까지... 장난 아닙니다요... -_-;;;;
파리 소식은 여기서 끝내고 기타 소식입니다.
나영이 지난주에 드디어 아들을 낳았답니다. 페이가 19일에 나영을 방문해서
파리에서 사온 아기 옷을 주었답니다.
소식입니다. 얼마전 나영을 만난 자리에서 페이가 나영에게 임신한 몸이니 담배를 끊으라고
충고를 했다고 하네요. (페이가 꼴초인 건 알았지만, 나영도 흡연자였다니...ㅎㅎ)
그러면서 페이가 말하길 "꼭 담배 끊어, 넌 지금 임신했잖어. 난 이미 몇달 전에 끊었어..."
라고 했답니다.
팬들은 의아해 하는 반응입니다.
보도 됐던 일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누님의 걱정을 생각해서라도 끊으셨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와~~~!! 멋진 정보와 멋진 사진 너무너무너무 고맙습니다~^0^
사진 나오나봐요?? 다행이다...
저남자가 부럽다니.. ㅡ.ㅡ ㅋㅋ 그리고 졸리신 페이누님 사진 넘 재밌어여
ㅋㅋ홍콩을 대표하는 두분이 같이 사진 찍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우리나라에 안 온 대신에 대신 좋은 앨범 만들어줘요..^^
프랑스 뮤지션이랑 작업을 추진하는 건 정말 좋은 생각인 거 같아요... 잘 됐으면 좋겠네요...
와 감사합니다아! ㅋ 페이한테 언론들 정말심하다...ㅜ 담배 제발 진짜 끊었기를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