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21일
김옥남 교장선생님께서 퇴임식을 가지셨습니다.
40년 넘는 교직생활을 뒤로 하시고
이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신 교장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참대화에 애정을 가지시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연수에 오셔서 조용히 나누곤 하셨습니다.
사람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과
관계를 연결하고자 애쓰시는 아름다움에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의미있고, 감동적인 퇴임식장에 다녀왔습니다.
행복하세요.
첫댓글 "사진을 보고 있자니 너도 나처럼 소중하다"가 느껴집니다... 아울러 회한도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아울러 앞으로의 무한한 자유에 축복을 올립니다~~^^
뵌적은 없지만 관계의 풍요와 아름다움을 볼줄알고 가꾸어갈줄아는 분을 알게되어 좋아요. 그런 선배님들이 제 주변에 많았음 좋겠습니다!
저도 어제 학교 송별회에서 따뜻했던 동학년샘의 정년퇴임식을 했습니다. 늘 젊은 우리들보다도 더 큰 열정과 열심으로 끝까지 아이들을 가르치셨던 샘이 존경스러웠어요. 40여런간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오신 샘과 교장샘이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볼 수있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
첫댓글 "사진을 보고 있자니 너도 나처럼 소중하다"가 느껴집니다... 아울러 회한도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애쓰셨습니다... 아울러 앞으로의 무한한 자유에 축복을 올립니다~~^^
뵌적은 없지만 관계의 풍요와 아름다움을 볼줄알고 가꾸어갈줄아는 분을 알게되어 좋아요. 그런 선배님들이 제 주변에 많았음 좋겠습니다!
저도 어제 학교 송별회에서 따뜻했던 동학년샘의 정년퇴임식을 했습니다. 늘 젊은 우리들보다도 더 큰 열정과 열심으로 끝까지 아이들을 가르치셨던 샘이 존경스러웠어요. 40여런간 우직하게 한길을 걸어오신 샘과 교장샘이 아름다우신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나마 볼 수있게 해주셔서 참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