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많이 풀려서
따뜻함에 여유를 즐겼습니다.
시내 애슐리쪽으로 가시다 보면
뒤편에 HOLLYS 가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공간은 옆 노벨리나 건물에 주차하시고 도장 받으시면 됩니다.
가끔 만차가 될때에는 그 앞 유료 주차장을 이용할수 밖에 없습니다....ㅠㅠ

들어간 입구에서 왼쪽에 그림 한점이 걸려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나름 분위기가.... 시내 안에 있지만
포근함이 느껴지는....

들어가보니 행사 기간이내요. 커플 장갑!!
저희도 12,000원어치를 먹어서 받아 갈수 있었습니다.
OK 캐쉬백 카드도 꼭 준비하세요.~~

주위에 진열대도 찍어보고 뚤레 뚤레 이곳 저곳 보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계산할 사람이 따로 있어서...ㅋ

메뉴판 보이시나요? 그냥 핸드폰으로 찍다보니..
멀리 있는 메뉴 가격이 안보이내요....^^;
그래도 머 비싸지 않았습니다. 핫초코 4,500원..카라멜 **,커피** 총 13,000원 가량 되더군요.

맨 앞에 보이는게 핫 초코 입니다.
사실 저는 어디가나 코코아 아니면 핫초코만 먹습니다.
그 이유는 추운 날씨에 따뜻하면서도 피로감을 회복 시켜주는게 초코렛 성분에 있기때문이죠.^^

앉아서 바로 앞에 보이는 벽이에요. 그 뒤로도 저렇게 테이블들이 있습니다.
조용하게 책 읽으셔도 되고 노트북 가져가셔서
작업 하셔도 될듯 합니다.

HOLLYS 이곳은 시내 쇼핑후 잠깐 들려서
먹고 가기에는 정말 좋은듯 합니다.
사실 공간적으로 좀 테이블 배치가 가까이에 있어서
크게 잡담하기에는 옆에분들에게 피해가 갈거 같습니다.

첫댓글 역시 차도남
차-가지고 도-시를 남-모르게 탐방하는 남자



탐방(X) 방탕(O)
방탕이요
전 그런단어 몰라요..


저희도
에서 약간 이상한 어감이




저희도 사랑하게 해주세요...

여기 지나가다 봤는뎁~~~~
행사 좋다~~~
커플 장갑


저도 핫초코만 마시다가 요즘은 카페모카도 이용하고있죠..주로

한걸 좋아라함 


나이 먹어서 그럼



텨 텨
나이는 저보다 햄스터님이 더 많이 드신걸로 알고있는데....어디서 영한척 하는거임




(담에 핫초코나 한잔같이해요라고 댓글
려다 빈정
함....)
영하다 못해......실해요
아하
부실하다구요






한번즘 가보고 싶은 그런곳이네요
네
한번쯤 가볼만한 곳인거 같아요... 객사에 쉼터

ㅎㅎ북대 할리스만 가봤는데, 요기 와플 맛나죵.ㅎㅎㅎ
와플 맛나
이런 안먹어봤내...정보를 빨리 알았음 먹었을건데...다음에 도전
건물도 참 이쁘고~ 그래서 자주 가는 곳인데.. 커플장갑을 못타고있는 1인....
^^ 이제서야 댓글을... 이벤트가 지금은 끝났죠.
앗..ㅋㅋ...제가아는분도보이고~ㅋㅋㅋ 핫초코...뜨뜻하니 먹고싶어지네요~
아는분 이라면 저기 점원 말씀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