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등 아시아여, 사실상 군사도발 성격이 내포된 호주 정부행태를 주목할 필요성 (정동희)
다음은 어제 외신 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中-호주, 서해 상공 헬기 충돌 회피 기동…2024년엔 ‘섬광탄’ 발사 갈등도”
2026.03.07. 기사 일부입니다.
호주 국방군(ADF)은 시호크 헬리콥터가 4일 서해 상공에서 중국 헬기가 위험할 정도로 접근해 긴급 회피 기동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6일 발표했다.
중국 국방부는 ADF의 주장을 반박하며 자신들의 행동은 국제법과 관례에 부합했다고 주장했다.
베이징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장빈 해양부 대변인은 호주의 작전이 중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장 대변인은 “최근 호위함 투움바함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결의안 이행이라는 명목으로 항공모함 탑재 헬리콥터를 반복적으로 중국에 보내 황해(서해)를 정찰했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의 침해와 방해 행위에 대응해 중국군은 즉각적이고 단호하며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그는 호주에 “허위 정보 유포를 중단하라”며 호주가 서해와 주변 영공에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엔 안보리의 승인을 받았는지 의문을 제기했다고 호주 ABC는 전했다.
국방부 자료에 의하면 ‘최근 5년간(2021년 1월 1일~2025년 12월말) 북한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현황’에 따르면, 북한이 5년간 도발한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 회수는 총 78회였고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발사 동향은 동해 30회로 가장 많이 발사되는 방향이고. 뒤이어 서해 4회, 남해 4회 발사했음.)
비행기로 인천(ICN)에서 시드니(SYD)까지 직항 비행시간은 보통 약 10시간 30분 ~ 11시간 정도 소요되는 먼 거리에 있는 호주가 서해까지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가 항공모함 탑재 헬리콥터를 반복적으로 중국에 보내 황해(서해)를 정찰하는 행위는 매우 의문투성이라는 게 저의 관점이 되겠습니다.
정작 앤소내 앨버니지 총리는 2024년2월6일 퍼스 소재 호주 정부출자은행장의 대규모 뇌물부패 사건을 공익신고자인 제가 호주 금융당국에 신고할 당시 이 정보 자국 고위직의 부패 규모를 전혀 몰랐고 발렌타이데이 때 다 큰 아들 놔두고 사랑고백이나 자신의 X SNS에 했던 분입니다. 특히 당시 마크 드레이푸스 법무장관은 이 사건이 발생한 호주 퍼스 출신입니다. 이런 구조에서 호주법에 의해 강제된 민사소송에서 24년6월 제가 승소하고도 24년12월말에 국제법에 반하는 이중처벌을 재판승소자이자 공익신고자인 저에게 강행하며 법무장관의 문석 약속을 3회나 휴지통으로 보내며 사실상 전쟁수준에 달하는 정부차원의 국가만행을 저질렀습니다. 특히 후임인 미셸 로랜드 법무장관은 한 술 더 떠, 한국 정부에 국민신문고 8회 접수를 통하여 긴급 구조요청을 제가 한 노력 끝에 호주 소재 한국 대사관이 수 차례 미셸 로랜드 법무장관 등에게 서신을 보내도 전혀 무답변을 고수하면서 거꾸로 사실 은폐를 국가가 나서서 하는 주도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즉, 호주 정부에 24년6월 범죄자산 USD18M 환수를 도와주며 호주 국가에 막대한 공헌을 한 한국 국적 정동희의 정당한 재판 승소에 따른 재판 종결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거꾸로 결과적으로 정동희 전재산을 강탈하는 만행을 했던 호주 정부입니다.
그런 호주 정부가 최근 5년간(2021년 1월 1일~2025년 12월말) 서해로 4회 발사한 북한 과거 이슈를 핑계로 앤소니 앨버니지 총리가 항공모함 탑재 헬리콥터를 반복적으로 중국에 보내 황해(서해)를 정찰하는 행위는 공익신고자 정동희의 등 뒤에서 칼을 찌르는 행위 2탄이라는 게 저의 분석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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