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일 벗꽃이 만개하고 여기저기서 축제를 진행하는 첫 주말이라 뒤숭숭 하셨을텐데 많은 분들께서 참석을 해 주시고 따뜻한 봄 햇살이 비치는 날 의미있는 봉사를 진행한 것 같아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대상자께서 몸도 많이 아프시고 그로 인해 점차 시력이 나빠지셔서 마음 한 켠이 무거웠던 가정이었는데 참석하신 회원님들께서 열심히 도와주신 덕분에 쾌적한 집안 환경을 선물해 드릴 수 있었습니다.
봉사를 마치고 대상자분께 인사를 드리는데 너무 고마워 하시면서 눈물을 보이시는데 저도 울컥 할 뻔 했네요~
이번주는 화,수요일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ㅠㅠㅠ 비가 오고 나서 날씨도 쌀쌀해 진다고 하니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한 주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제발 이번에는 댓글 좀 빨리 달아주세요^^
그럼 사진을 올려 보겠습니당~~
이렇게 하여 봉사를 마쳤습니다. 대상자분께서 쾌적한 환경에서 오래오래 잘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토요일 참석하신 회원님들 고생 많이 하셨고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첫댓글 꽃놀이를 뒤로하고 봉사에 참여해 주신 봉폐님들 덕분에 오늘도 멋진 변신을 하였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정말 감사드립니다
벚꽃보다 아름다운 봉사자님들 덕분에 저희 어르신이 안락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지내시게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