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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마당 月令이란..眞假란...
쌈닭 추천 0 조회 997 13.11.01 15:14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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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1 15:54

    첫댓글 자연이라 하는데 부모가 없고
    더 넒은 세상이 홍익에 있겠지요.

  • 작성자 13.11.01 22:30

    바람이 지나간 자리엔 남는게 없을지도요..ㅎㅎ

  • 13.11.01 22:31

    자연이 하는 일에 낸들 알겠습니까요ㅠㅠㅠ

  • 13.11.01 15:59

    쌈닭님 상당한 경지?시네요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13.11.01 22:30

    경지를 알아봐주시는 드높은 경지신듯 합니다.하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3.11.01 16:11

    훌륭하신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1 22:31

    열심히 썼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3.11.01 17:00

    언제쯤 고서 검증에 나서 실련지,,,,실망 하실텐데,,,

  • 작성자 13.11.01 22:36

    하세월일겁니다. 검증은 심제님께서 해주시는 걸로 족합니다. 관심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1 22:34

    만현님께서 그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과찬이십니다 해야 될 분위기지만, 냉큼 고맙습니다~ 해버려야겠습니다. ^^

  • 13.11.01 19:10

    좋은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저는 명대 이전 몽고 시대가 명리학이 더 발달했다고 봅니다.

  • 작성자 13.11.01 22:35

    좋은 글이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지 삼명통회가 명대인지라 명대에 이미 저렇게 확립되었나하고 감탄한 정도입니다. 몽고시대의 명리학은 제가 잘 모릅니다. 한번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 13.11.02 11:30

    한 문장만 인용하여 전체의 뜻을 호도하는 경우를 종종 봐 왔기 때문에 그런 우를 범하지 않으려고 삼명통회의 논인원사사 부분이나 논년월일시 부분 연해자평 절기가,지지장둔가 부분을 전체를 해석을 해서 이미 올렸습니다. 참고하실 분은 참고하시고요..앞서도 말씀드렸듯이 최대한 객관적으로 번역을 해 보려고 노력은 했지만, 쉽지 않기는 합니다. 개인의 주관을 완전히 배제하고는 번역자체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나름 객관적으로 제시하려고 노력했다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3 10:06

    억수로 고생했습니다.ㅎㅎ 술이부작(述而不作)이라는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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