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무것도 하기시러
“아빠한테 연을 끊자는게 아니야연을 끊자 이런 뜻이 아니예요내가 알아서 내가 벌어서 월세살든 뭘하든조그만데 살든 대출을 하든 돈갚고 이런건 내가 알아서 하겠다고”
“새끼들 좀 더 잘 살라고좀 더 편하게 살라고 2억이란 돈을 대줬더니지금 하는 소리가 그때 안 줬어야했는데그때 안 줬었으면 이렇게 안 됐다는 말이잖아”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아무것도 하기시러
와.... 어떻게 저래
지 이혼한걸 아빠탓을하네; ㅋㅋ 니가 잘했으면 이혼 안했겟지
엥 근데 댓글보니까 돈 지원해준걸로 유세떨고 시짜짓하고 괴롭햤으면 나같아도 저런 생각 들거같은데 나도 불효라그런건가? 대출받은거마냥 마음이 들고 갚고있는 느낌인데 갚으면서도 저런 대우받으면 어케감당함 윗댓같은의미로받아들음 아빠가 돈준만큼 간섭하고 뭐라하고 그랬을거니까... 결혼할때 사돈측에서 천만원준거갖다가 아직도 얘기하는사람인데 ..... 그걸 돌려서 돈을 주지말았어야됐다고 표햔한거같음
마지막 가구들 보니까 더 넓은집 갈 돈으로 아들 지원해준것 같은데 참 맘아프다...
와.... 어떻게 저래
지 이혼한걸 아빠탓을하네; ㅋㅋ 니가 잘했으면 이혼 안했겟지
엥 근데 댓글보니까 돈 지원해준걸로 유세떨고 시짜짓하고 괴롭햤으면 나같아도 저런 생각 들거같은데 나도 불효라그런건가? 대출받은거마냥 마음이 들고 갚고있는 느낌인데 갚으면서도 저런 대우받으면 어케감당함
윗댓같은의미로받아들음 아빠가 돈준만큼 간섭하고 뭐라하고 그랬을거니까... 결혼할때 사돈측에서 천만원준거갖다가 아직도 얘기하는사람인데 ..... 그걸 돌려서 돈을 주지말았어야됐다고 표햔한거같음
마지막 가구들 보니까 더 넓은집 갈 돈으로 아들 지원해준것 같은데 참 맘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