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휴스톤이 위험하다 라는 글을 올려드렸던대로, 위의 동영상에서 보듯이 휴스톤에 대홍수 사태가 났는데요, 더 악화 될 수 있다는 전망마저 나오고 있네요. 일전 휴스톤이 사탄숭배와 낙태된 태아의 장기들이 밀매되는 중심지여서 심판이 임하는 것으로 보는 사역자의 메시지를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오늘 미국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휴스톤이 번영신학의 대표적 인물인 조엘 오스틴의 초대형 레이크우드교회가 있는 도시임으로, 하나님이 번영신학으로 타락한 교회들에게 주시는 심판의 메시지라는 주장이 대두되어 소개해 드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그리고 Houston 의 알파벳 H 는 8번째 문자로서, 8 은 노아의 홍수에서 살아남은 수이고, 따라서 베드로전서 3장 20절과 마태복음 24장 37-38절과 연관 시키기도 하네요.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 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방주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은 자가 몇명 뿐이니 겨우 여덟명이라"
"홍수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일전 Hurricane Harvey 가 88 에 해당된다고 보는 해석을 소개해 드렸었는데요, Hurricane Harvey 에 Houston 까지 더하면 888 이 되고, 888 은 예수님의 수임으로 주님이 오시는 싸인이 아니겠는가로 보는 흥미로운 해석도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 이른 오후에 의미 깊은 글을 하나 더 올리겠습니다) [다음카페] 휴스톤 홍수는 번영신학 교회들에게 주는 심판의 메시지이다
첫댓글 [다음카페] 휴스톤 홍수는 번영신학 교회들에게 주는 심판의 메시지이다
이나라와 민족과 한국교회를 위해서 이시간 기도합니다 십자가 보혈의 본질을 회복하는 회개의 영을 주소서 모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것 배설물로 여기고 깨끗히 버리고 예수님 지고 가신 그길만 따라가게 하소서! 다시오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