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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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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남친이랑 집에서 했는데 부모님한테 들켰어요
단번에통과 추천 0 조회 9,369 23.07.05 22:19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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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5 22:22

    첫댓글 이게 참 합의 하에 했다면 뭐 괜찮긴 한데 내 딸이 그랬다 생각하면 너무 충격인...

  • 23.07.05 22:22

    잘못햇지 당연히

  • 23.07.05 22:22

    하….. 내자식이래도 속상하긴 하겠지만 … 저것도 옳은 대처는 아닌데 어렵다…

  • 23.07.05 22:22

    왜 남친은 안때렸지? 내 딸이 그랬으면 남자를 죽이고 싶을거같음

  • 23.07.05 22:23

    하진짜 아우 왜집까지불러서지랄이고 내딸이었음 가만안둬ㅠ

  • 23.07.05 22:24

    진짜 어째야하냐 저럴땐.. 러브젤까지 쓰는 거 보면 익숙해보여서 더 충격일듯ㅠ

  • 23.07.05 22:25

    아이고 애들아.........

  • 23.07.05 22:28

    잘못한건 맞는데 좋은 대처법은 아닌 것 같음ㅠ

  • 아진짜 섹스에 미쳤나.. 어리니까 아직 못배워서 그런 건 알겠지만 가족들이랑 사는 집에 타인 불러다가... 좀.. 걍 한숨 나온다 모텔 갈 나이와 금전 수준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글케 어렵나....

  • 333 30대여도 때와장소를 가리는디요

  • 23.07.05 22:31

    때렸다는 건 충격이다... 엄마가 살짝 등짝 친 정도도 아니고 저정도로...?
    딸은 충격이 몇 배 일듯...

  • 23.07.05 22:34

    애어떻게낳아서키우냐 아 개끔찍

  • 23.07.05 22:36

    뺨때릴정도까지는 아닌데..어린나이에 트라우마 생기겠음..그나마 다행인건 피임 했잖아..ㅋ

  • 어떡해야돼..? 전문가 여시 나와서 현실적인 대처방법 알려주라..

  • 23.07.05 22:40

    난 유교걸인듯...

  • 23.07.05 22:43

    아니 근데 내가 직접 저 상황을 목격했으면 나같아도 머리가 차갑게 식을듯… 지금은 글로 읽어서 이성적으로 이건아지니 하는데 내가 막상 그 자리에 있었으면 쌍욕이라도 했을거같아

  • 23.07.05 22:44

    진짜 어떡해야돼ㅜㅜ 스무살에 성관계도 미숙하다고 생각하는데…

  • 요즘은 14살에한다더라... 진짜 입시가아니라 성관계 조기교육시켜야할듯

  • 23.07.05 23:10

    그래도 콘돔은 했네…. 하 내가 부모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정말 막막할것 같다

  • 23.07.05 23:11

    그래도 피임잘핶는데….

  • 23.07.05 23:12

    내가부모면 눈깔뒤집힐듯;;아무리세상달라졌다하지만 미성년자가;;에휴…난애못낳을듯

  • 23.07.05 23:17

    섹스 혼날일 맞지 미자가 섹스하는 걸 그럼 권장하고 다녀..?ㅋㅋㅋㅋ 남자가 하자고 강요 안 하면 애초에 미성년자 여자가 미성숙한 자궁으로 섹스 감수할 일도 없어

  • 23.07.05 23:22

    속은 뒤집힐거 같은데ㅠㅠㅠㅠ 에휴 근데 나였어도 너무너무 절망스럽고 눈물부터 났을듯..... 현명한 부모가 되는건 너무 어려운 일인거 같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05 23:37

    그리고 미성년자 섹스를 막아야한다는것도, 그럼 (예전 기준)19살 12/31은 안되는거고 20살 1/1은 성인됐으니 괜찮은거야? 기준도 모호하잖아.
    권장하는게 아니라 솔직히 막을 방법 없잖아. 우리도 부모가 막아도 다들 몰래 놀고오고 일탈하듯이 얘들도 다 그러는데.. 차라리 툭까놓고 말하고 왜 청소년 섹스가 위험한지, 혹여나 하더라도 어떻게 피임해야하는지 드러내는게 최선이라고봄.

  • 23.07.05 23:59

    22 나도 이렇게 생각해, 나는 미성년자때 사겨본적 없지만, 애들보고 하지말라해도 하는애들 있고, 안하면 좋지민 피임은 꼭 하도록 교육해야하고 밖이나 다른곳 보다는 집이 훨씬 나은것 같음..ㅠ

  • 23.07.06 02:18

    44

  • 23.07.05 23:33

    하 속 뒤집힐거같다 ㅜㅜㅜㅜ 피임은잘햇능데 집에서…

  • 23.07.06 00:39

    그래두 다행히 피임은 했네..

  • 청소년 섹스가 흔한게 아닌데요..부모님이 충격먹을만도...

  • 23.07.06 01:37

    피임했다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어린나이에 집에서 한다는거 자체가 대책없어보임

  • 23.07.06 02:59

    청소년 섹스를 편하게 생각하는 부모님 거의없지ㅠ 솔직히 부모님 집에서 뭐하는거임 에휴..ㅜ

  • 23.07.06 04:25

    저 상황에선 이성적으로 생각안되고 눈 돌거 같은데..

  • 23.07.06 09:41

    청소년의 성경험 시기가 빨라졌다한들 모든 학생이 그 시기에 하는것도 아니고, 애초에 성인이어도 임신했을때 책임 못지는 상황이면 성관계를 안해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물론 피임한건 다행인데 부모 눈 돌은거 이해감

  • 23.07.06 11:55

    이상한곳에서 하는것보다 집이 안전하다고는 생각해 피임도 잘했고.. 그냥 좀 안타깝다 절대 보이고싶은 부분은 아닌데 모두 당황으럽고 수치스러웠을거같아 바로 뒷처리했으면 좋았을걸..

  • 쟤네 이젠 무인모텔이나.. 안전하지 않은 공간에서 할수도 있잖아.. 피임도 잘 했는데, 집에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하기전이었으면 몰라 이미 한애들을 어케막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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