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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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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솔직히 비혼한다고 해도 40-50대 되면 외로울 것 같음
랩노쉬개존맛 추천 0 조회 5,867 23.07.06 11:13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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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7.06 11:28

    ㅋㅋㅋㅋㅋㅋ 그러게 ㅜㅜㅜㅜㅜㅜ 옷 하나를 사도 혼자서 더 비싼거 고르고 그럴텐제 외롭겟다 ㅜ

  • 23.07.06 1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 23.07.06 11:14

    스트레스도 적어서 고독하게 너무 오래 살겠네..큰일이네

  • 23.07.06 11:15

    외롭지만 괴롭진 않을듯. 창살 없는 감옥에 사느니 너른 들판에 누워 끝도 없는 고독을 온몸으로 느낄테다

  • 23.07.06 11:16

    벌써 너무 외로울까봐 걱정이네ㅠㅠ 내 몸 갈아넣을 데가 없어서 덜아프고 병원도 덜가구 해서 시간이 너무 많겠네.. 여행이나 부지런히 다니구 자기개발 열심히 해야지 뭐~

  • 23.07.06 11:16

    너무 고독해서 도파민 오르는 유튜브나 주구장창 봐야할듯

  • 23.07.06 11:17

    진짜 너무 걱정이야 ㅜ 반려동물 키우면서 내집에서 누워서 티비보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 작성자 23.07.06 11:18

    아이고 걱정이다 걱정이야.. 내집에서 나혼자 날위한 음식해먹으면서 유튜브랑 넷플 실컷보고 그것도 질려서 운동 이것저것 배우고 시간이 남아서 보호소 봉사나 다니고 얼마나 적적할까..

  • 23.07.06 11:18

    매일매일 쏟아지는 신작게임 할 생각하니까 생각만해도 너무 외로워 ㅠㅠ

  • 23.07.06 11:19

    비혼하면 혼자면서 외로울 수는 있어도
    결혼하면 옆에 누가 있는데도 외로울거 같아...
    개인적으로 누가 곁에 있는데도 외로운게 훨씬 괴로울거 같음 ㅜ

  • 23.07.06 11:40

    와 개공감...

  • 23.07.06 12:58

    나도 이게 젤 무서운듯

  • 고독해서 혼자 여행 다니고 취미생활하며서 반려동물 키우면서 살겠네 어휴 어떡하냐

  • 23.07.06 11:22

    여자배구 국내대회 국제대회 직관다니면서 광기응원하고 운동 실컷하고 새로운거 많이 배우고 여기저기서 친구들 사귀어서 같이 여행 다니고 혼자만의 시간도 실컷 가지고.. 너무 외롭고 고독하겠다 책임져야할 자식도 밥웅앵하는 남편도 없고ㅠ

  • 23.07.06 11:23

    인생이 다 고독한거지 뭐 누가 있어서 외롭나 혼자여서 외롭나 똑같은데

  • 23.07.06 11: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까지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 하 너무 걱정이야.. 애키우느라 밥 한끼 제대로 못 먹고 남편 뒷바라지 하고 시댁 눈치 볼 때 나는 일하고 운동 가고 집에서 책 좀 읽으며 게임하고 취미 생활 즐기고 혼자 외롭겠다 ㅠㅠ 너무너무 걱정이지만 잘 이겨내야지..! 휴..!

  • 하.. 적적하겠다 진짜... 혼자 식물에 물이나 주고 옆에서 식물구경하면서 커피나 한 잔 마시고 때 되면 강아지 산책시키고 같이 누워서 자고... 외로워서 어떡하지

  • 결혼해서 애 낳은 사람들이 전부 안 외로워보이는 것도 아니던디…그냥 내가 선택한거니 받아들일거임

  • 23.07.06 11:34

    너무 걱정이다... 애 낳고 4인가족으로 사느라 대출 영끌해서 30평대 아파트 살 일 없고 10-20평대 아파트에서 한몸 겨우 누이며 고독하고 쓸쓸하게 살아갈 내 미래가... 나는 휴가 가서 냄편 자식 뒤치닥거리 하느라 너무 바쁘고 알차게 보낼 일 없고 강아지랑 둘이서 하릴없이 풍경만 감상하다가 올 듯...

  • 23.07.06 11:42

    진짜 나도 걱정이 태산이다
    밥달라고 울어제끼지도 않는 샴페인이나 홀짝이면서
    돈 모아서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내 건강 챙기려고 운동이나 하는 삶이라니ㅠㅠ

  • 23.07.06 11:47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운거보다 혼자 외로움을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사는게 낫지않아?

  • 23.07.06 12:12

    비혼은 오히려 외로움에 익숙해서 외롭지 않아. 혼자 지내는 방법을 아니까. 오히려 기혼이 외롭지. 아이 키우느라 늘 아이와 함께였는데 아이 크면 밖으로 나가니까. 갑자기 혼자 남겨져서 할 게 없으니 더 외로움이 크게 느껴짐

  • 23.07.06 12:48

    진~짜 생각 잘못하는거임..^^ 내가 병원에서 일해서 나이들고 아프신분들 장기입원하시는분들 많이봤는데.... 결혼하고 자식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면회올까말까한 사람도 천지고 거의 2~3년 병원에 있었는데도 보호자 얼굴도 못 본 사람들도 많음. 가족이 없는것도아닌데... ㅋㅋㅋ 결혼하고 자식있다고 안외로울거라고?? 절대..절대 아님... 진짜로...

  • 23.07.06 12:54

    근데 난 진짜 혼자 적적한 시간 가지며 혼자 외로워하는게 훨 낫다고 봄 ,, 누가 옆에 있는데도 외롭다? 더 괴롭더라고 넷플보면서 맛난거 먹으면서 외로워해야지~~~~

  • 23.07.06 13:26

    근데 그렇게 사는 사람 주변에 있는데 우울증와서 병원다님.. 경제적으로 풍요로워 보이긴 해…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닌거 가터

  • 23.07.06 15:15

    누군가한테는 그럴수도 있을것같아. 근데 기혼자들도 우울증 심해 것도 외로움으로.. 어느쪽 삶이 맞다기보단 혼자라서 외로운건 아니니 결정할때 참고하길 바랄게!

  • 23.07.06 16:05

    @킹왕짱여시 응응 맞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우울할수있지 결혼만이 외로움을 피할수있는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혼자 살게된다면 왜인지 그 분처럼 되고 싶진 않았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ㅎ)

  • 아니 근데 결혼을 하면 40-50대에 안외로운가?
    외로움이 라는 감정이
    누가 있어야 안외롭고
    없으면 외로운것임?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고
    그 외로움도 결국 내가 해결해야하는 문제인데..뭘 그걸 나누고 있어

  • 본문 제대로 못 읽어서 수정!

  • 똑같이 수정!

  • 23.07.06 15:51

    본문 다시봐봐 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겨!!

  • @wondbfne 아고 창피해라. 일깨워줘서 고마워! 뇌를 빼놓고 제대로 못읽었나벼 ㅠㅠ

  • 하 너무 웃기다 돌려말하기 미쳤음 ㅠ

  • 23.07.06 14:33

    비혼모임 친구들이랑 집에서 수천가지 보드게임 격파하고 마작돌리면서 맛있는거나 먹고있겠지 겨울되면 보드타러가고 여름되면 서핑하러가고 아이고 적적하다 적적해~~

  • 23.07.06 14:32

    너무너무 외롭겠다 자매랑 지내도 얼마나 적적할까.. 남의 밥 안해주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렇게 흔하게 살면 개노잼라이프일듯~ 🥲

  • 23.07.06 15:55

    너무너무 외롭고 슬플듯... 겨울에 눈오는 온천가고
    여름에 시원한 강원도가고 ..
    맛있는것도 혼자 다먹고 핫플 카페가고..
    너무 외롭겠다ㅠ

  • 23.07.06 17:12

    에휴…잔소리 해줄 사람도 없고 전화 올 시댁도 없고 난 진짜 외로울듯 ㅜㅜ 소리지르는 남편…나 무시하고 밤에만 징그럽게 달라붙을 남편 없음 침대만 넓고 너무 슬플듯 ㅜ

  • 23.07.06 19:15

    와 무섭따 와 외로워질 생각하니 벌써 심장이 발랑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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