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걱정이다... 애 낳고 4인가족으로 사느라 대출 영끌해서 30평대 아파트 살 일 없고 10-20평대 아파트에서 한몸 겨우 누이며 고독하고 쓸쓸하게 살아갈 내 미래가... 나는 휴가 가서 냄편 자식 뒤치닥거리 하느라 너무 바쁘고 알차게 보낼 일 없고 강아지랑 둘이서 하릴없이 풍경만 감상하다가 올 듯...
진~짜 생각 잘못하는거임..^^ 내가 병원에서 일해서 나이들고 아프신분들 장기입원하시는분들 많이봤는데.... 결혼하고 자식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면회올까말까한 사람도 천지고 거의 2~3년 병원에 있었는데도 보호자 얼굴도 못 본 사람들도 많음. 가족이 없는것도아닌데... ㅋㅋㅋ 결혼하고 자식있다고 안외로울거라고?? 절대..절대 아님...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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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그러게 ㅜㅜㅜㅜㅜㅜ 옷 하나를 사도 혼자서 더 비싼거 고르고 그럴텐제 외롭겟다 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도 적어서 고독하게 너무 오래 살겠네..큰일이네
외롭지만 괴롭진 않을듯. 창살 없는 감옥에 사느니 너른 들판에 누워 끝도 없는 고독을 온몸으로 느낄테다
벌써 너무 외로울까봐 걱정이네ㅠㅠ 내 몸 갈아넣을 데가 없어서 덜아프고 병원도 덜가구 해서 시간이 너무 많겠네.. 여행이나 부지런히 다니구 자기개발 열심히 해야지 뭐~
너무 고독해서 도파민 오르는 유튜브나 주구장창 봐야할듯
진짜 너무 걱정이야 ㅜ 반려동물 키우면서 내집에서 누워서 티비보고 배달음식 시켜먹고....
아이고 걱정이다 걱정이야.. 내집에서 나혼자 날위한 음식해먹으면서 유튜브랑 넷플 실컷보고 그것도 질려서 운동 이것저것 배우고 시간이 남아서 보호소 봉사나 다니고 얼마나 적적할까..
매일매일 쏟아지는 신작게임 할 생각하니까 생각만해도 너무 외로워 ㅠㅠ
비혼하면 혼자면서 외로울 수는 있어도
결혼하면 옆에 누가 있는데도 외로울거 같아...
개인적으로 누가 곁에 있는데도 외로운게 훨씬 괴로울거 같음 ㅜ
와 개공감...
나도 이게 젤 무서운듯
고독해서 혼자 여행 다니고 취미생활하며서 반려동물 키우면서 살겠네 어휴 어떡하냐
여자배구 국내대회 국제대회 직관다니면서 광기응원하고 운동 실컷하고 새로운거 많이 배우고 여기저기서 친구들 사귀어서 같이 여행 다니고 혼자만의 시간도 실컷 가지고.. 너무 외롭고 고독하겠다 책임져야할 자식도 밥웅앵하는 남편도 없고ㅠ
인생이 다 고독한거지 뭐 누가 있어서 외롭나 혼자여서 외롭나 똑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들까지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 걱정이야.. 애키우느라 밥 한끼 제대로 못 먹고 남편 뒷바라지 하고 시댁 눈치 볼 때 나는 일하고 운동 가고 집에서 책 좀 읽으며 게임하고 취미 생활 즐기고 혼자 외롭겠다 ㅠㅠ 너무너무 걱정이지만 잘 이겨내야지..! 휴..!
하.. 적적하겠다 진짜... 혼자 식물에 물이나 주고 옆에서 식물구경하면서 커피나 한 잔 마시고 때 되면 강아지 산책시키고 같이 누워서 자고... 외로워서 어떡하지
결혼해서 애 낳은 사람들이 전부 안 외로워보이는 것도 아니던디…그냥 내가 선택한거니 받아들일거임
너무 걱정이다... 애 낳고 4인가족으로 사느라 대출 영끌해서 30평대 아파트 살 일 없고 10-20평대 아파트에서 한몸 겨우 누이며 고독하고 쓸쓸하게 살아갈 내 미래가... 나는 휴가 가서 냄편 자식 뒤치닥거리 하느라 너무 바쁘고 알차게 보낼 일 없고 강아지랑 둘이서 하릴없이 풍경만 감상하다가 올 듯...
진짜 나도 걱정이 태산이다
밥달라고 울어제끼지도 않는 샴페인이나 홀짝이면서
돈 모아서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내 건강 챙기려고 운동이나 하는 삶이라니ㅠㅠ
가족들 사이에서 외로운거보다 혼자 외로움을 받아들이고 편안하게 사는게 낫지않아?
비혼은 오히려 외로움에 익숙해서 외롭지 않아. 혼자 지내는 방법을 아니까. 오히려 기혼이 외롭지. 아이 키우느라 늘 아이와 함께였는데 아이 크면 밖으로 나가니까. 갑자기 혼자 남겨져서 할 게 없으니 더 외로움이 크게 느껴짐
진~짜 생각 잘못하는거임..^^ 내가 병원에서 일해서 나이들고 아프신분들 장기입원하시는분들 많이봤는데.... 결혼하고 자식있어도 일년에 한두번 면회올까말까한 사람도 천지고 거의 2~3년 병원에 있었는데도 보호자 얼굴도 못 본 사람들도 많음. 가족이 없는것도아닌데... ㅋㅋㅋ 결혼하고 자식있다고 안외로울거라고?? 절대..절대 아님... 진짜로...
근데 난 진짜 혼자 적적한 시간 가지며 혼자 외로워하는게 훨 낫다고 봄 ,, 누가 옆에 있는데도 외롭다? 더 괴롭더라고 넷플보면서 맛난거 먹으면서 외로워해야지~~~~
근데 그렇게 사는 사람 주변에 있는데 우울증와서 병원다님.. 경제적으로 풍요로워 보이긴 해… 내가 원하는 삶은 아닌거 가터
누군가한테는 그럴수도 있을것같아. 근데 기혼자들도 우울증 심해 것도 외로움으로.. 어느쪽 삶이 맞다기보단 혼자라서 외로운건 아니니 결정할때 참고하길 바랄게!
@킹왕짱여시 응응 맞아 주변에 사람이 많아도 우울할수있지 결혼만이 외로움을 피할수있는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가 혼자 살게된다면 왜인지 그 분처럼 되고 싶진 않았으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수도ㅎ)
아니 근데 결혼을 하면 40-50대에 안외로운가?
외로움이 라는 감정이
누가 있어야 안외롭고
없으면 외로운것임?
나의 인생은 나의 것이고
그 외로움도 결국 내가 해결해야하는 문제인데..뭘 그걸 나누고 있어
본문 제대로 못 읽어서 수정!
똑같이 수정!
본문 다시봐봐 ㅋㅋㅋㅋㅋㅋ 비꼬는겨!!
@wondbfne 아고 창피해라. 일깨워줘서 고마워! 뇌를 빼놓고 제대로 못읽었나벼 ㅠㅠ
하 너무 웃기다 돌려말하기 미쳤음 ㅠ
비혼모임 친구들이랑 집에서 수천가지 보드게임 격파하고 마작돌리면서 맛있는거나 먹고있겠지 겨울되면 보드타러가고 여름되면 서핑하러가고 아이고 적적하다 적적해~~
너무너무 외롭겠다 자매랑 지내도 얼마나 적적할까.. 남의 밥 안해주고 해외여행다니고 그렇게 흔하게 살면 개노잼라이프일듯~ 🥲
너무너무 외롭고 슬플듯... 겨울에 눈오는 온천가고
여름에 시원한 강원도가고 ..
맛있는것도 혼자 다먹고 핫플 카페가고..
너무 외롭겠다ㅠ
에휴…잔소리 해줄 사람도 없고 전화 올 시댁도 없고 난 진짜 외로울듯 ㅜㅜ 소리지르는 남편…나 무시하고 밤에만 징그럽게 달라붙을 남편 없음 침대만 넓고 너무 슬플듯 ㅜ
와 무섭따 와 외로워질 생각하니 벌써 심장이 발랑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