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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SGI*불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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御書 & Speech 수필-민중개가의 대행진<29> (화광신문 1144호 8p), 외1
로즈캐슬 추천 0 조회 103 15.12.17 11:01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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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12.17 11:11

    첫댓글 '배려'는 '마음을 쓰다.' 다시 말해,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로 향하는 일이다.
    자애를 베푸는 일이다. 널리 마음을 쓴 만큼 자기 마음이 넓어진다.
    마음이 크게 넓어진 만큼 행복을 많이 담을 수 있다.

    행복은 가까이 다가갈수록 사라져버리는 경우가 있다.
    또 행복이 절정에 달했을 때 그 뒤쪽은 불행의 나락일 수도 있다.
    요컨대 참된 행복감은, 착실한 인생 속에 있는 것이 아닐까.

  • 작성자 15.12.17 11:13

    '화려한 허영은 소비와 똑같다'고 말한 철학자가 있는데, 행복감은 하루하루 착실하게
    올바른 법칙에 따라 보람차게 생활하는 가운데 넓어진다.
    그 올바른 생명관이 있으면 반드시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다.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사람이다.
    ('지지 않는 청춘' 39, 4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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