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희망 놈과 추종하던 몇마리 들한테 욕했다고 활동중지 당했슴
그런데 내일은 희망놈 얍삽스럽게 내가 욕한거만 잽싸게 캡쳐해서 한줄수다에 문제삼았슴
내가 욕먹은내용 캡쳐해서 올리려 했더니 활동중지 당해서 반론도 못했슴
운영진한테 실망 분노가 겹쳐 탈퇴
그런데 상당수의 회원들 내 입장 옹호하면서도 막상 원인제공한 내일은희망놈한테 공격을 자제
내일은희망놈 그 와중에 기고만장해서 날 엄청 씹었슴
그리고 왕소군놈 가세
난 뒷끝이 없는 성격이라 온라인에서 싸웠다가도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화해하고 껄껄 웃으며
막걸리 한잔 나눈적 있었슴
그러나 내일은희망놈처럼 얍삽한놈은 절대 용납못함
난 갈수록 운영진에 실망느낌
내가 재가입한건 기회주의자놈들(내일은희망 왕소군 홍익인간) 타도하고 투명한 카페
거듭나라고 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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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까불지마
거시적으로 보면 운영진의 고민을 알것같습니다..
너무 폐쇠적인 운영은 결국 고립을 자처하는 일이기에
일정정도 선에서의 개입을 할 뿐이지 어떤 색깔론에 의한 개입은
철저히 자제하고 있다는것을 말입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교묘한 말 돌리기와 언어폭력 유도성 글들에의해
분기를 참지못한 욕설들이 난무하게되면 까페의 분위기는 결국 험악하게 변하겠지요.
즉 언어폭력을 유발하는 글들에대해 언어폭력으로 대응한다면
결국 남는것은 저들이 가장원하는 진흙탕분위기로 끌려가는것이고
저들이 가장 원하는 방향이라고 판단합니다.
이런 문제를 안고서 운영진들의 고민은 깊어지겠지요.
이런 상황을 타계할수있는 유일한 방책은 ...
저들의 간계에 휘둘리지 않는것이며 저들이 교활하면 할수록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 더 교활하게 대응하는것이 최선책이라 봅니다.
즉 교활하다는 의미는 상대적인것이고
우리가 현명하고 똑똑하게 대응할때 저들은 우리를 교활하다고 이야기 하겠지요.
다시말해서 우리의 대응이 냉정하고 현명할수록 저들이 어찌해볼수 있는
수단의 경우는 작아지게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티므르님의 강직함과 우직함을 늘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의 상황은 단순히 강직함과 우직함만으로 이 역경을 헤쳐나갈수 없다고보며
현제 요구되는것은 지혜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끝으로 티므르님의 그 강직함과 우직함을 늘 존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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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르님 암튼 다시오게 되어 무쟈게 반갑습니다..
저도 티무르님과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아놔키스티님//
전시에 삐딱한 부하는 즉결사살할 권한이 지휘관에게 부여합니다
여기 운영진은 너무 판단력이 흐려요
단순한 욕만 문제삼죠
암세포를 그냥 내 버려 두다가 암 덩어리가 되어야 마지못해 강퇴도 아닌
활동중지 따위로 조치하는 우유부단함
가방끈짧은놈//
네놈이 전형적인 악성 암세포다
티무르님 환영하며, 운영진을 존중합니다.
김대중 대통령께서는 하다못해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라 하셨지요..
하지만 그 욕들을 수렴하여 조화를 생성해내어야 하는 것 역시 지도자의 몫일 것입니다.
“실망”이라기 보다는 “그조차도 품은 뜨거운 욕”이 되어 주십시오..
존경합니다.
티무르님의 현재 등급이 어찌 되는지 모르겠지만..
예전 특별회원 등급을 다시 부여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설령 그가 똑같은 루틴으로 “활동중지-탈퇴-재가입”을 반복하더라도..
그것이 원칙을 지키면서도 그 원칙을 통해 그 욕이 갖는 기상을 기리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티무르님께도 보다 현명하고 뜨거운 욕이 되어주시길 바라는 카페의 염원과 믿음.사명을 부여하는 일이라 믿습니다.
가방끈짧은놈//
그러니까 여기서 쥐소리 찍찍 그만하고 수구꼴통짓 하다가 극락왕생 하라니까
별 미친새끼가 좆지랄 떨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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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첩 첩 산중이네..
진보 운동 하면서 욕만 배웠나?
욕만 배운게 아니네.
남이 하면 간교한 원인제공
내가 욕하면 하자없는 표현...
어느나라 진보운동이냐?
내일은 희망//
티무르님은 활동중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님은 어떤 처분을 받으셨는지요..?
3번의 댓글 수정..
참.. 왜 그리..
부끄러움을 알고 자중하시지요..
청자기섬
누가 댓글 수정했다고 그러시오?
그 게시글에서 댓글 손도댄적없고
아직 그대로 놔두고있고
티무르님이 운영진이 삭제하지않은 것까지 다지웠더만.
뭘 제대로 알고 하시오.,.
내일은 희망//
그걸 왜 물으시지요?
님에게 그것이 중요한 일인가요?
소원이 발생했어요.
꼭, 가방짭새가 강.퇴.되는걸 보고 싶습니다.
내일은 희망//
민족님에 대한 댓글..
최초 입에 담기 민망한 쌍욕으로 시작하여 수정..
부정하시나요?
민족이 누구요?
아 민족반역자처단님?
그건 내가 한게 아니고 가방끈짤븐애인지 뭔지하는자가
티무르님 흉내 냈다가 지운거요
내일은 희망//
제가 착각했나보군요..
얼결에 가방끈을 내일은희망님으로 혼동하였습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위 내일은 희망님에 대한 댓글은 가방끈짧은애를 지칭한 것임”을 밝힙니다.
괜찬습니다.
착각하실수도 있지요
너무 신경 쓰지마십시오.
내일은 희망//
제가 생각외로 깜박깜박하는게 심해서..
가방끈의 욕설이 없어지고, 그 빈자리에 님의 댓글이 보이니..
“내일은희망”이라 지칭하면서도 그것을 “가방끈짧은애”로 착각했습니다.
무척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으셨을텐데.. 이리 흔쾌히 양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티무르님,그런 일이 있었군요.반갑습니다.여기에 항상 남아 주시길 원합니다.님을 응원합니다.독립투사님의 후예답습니다.
내일은희망//
야 이새끼야 내가 여기 운영진에 실망해서 내가 썼던글 지우고 탈퇴하려고 지우는 와중에 일부는 안 지워지는게
있길래 그냥 내버려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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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으면 티무르님글 찾아서 읽어봐라~~ 노력을해야지..
나도 그렇고 다른 사람도 그렇고 모두가 호칭을 <티무르님>이라하는데
이분은 저기맘에 안들면 항상 닉넴뒤에 <놈>자를 붙여요... <새끼>는 다반사고..
그걸 멋있다고 옆에서 부추기고...ㅉㅉ
멋있는거 다 방사능 맞아 죽었나?
이게 이 카페 법칙이요? 관례요? 문화요?
그걸 변명하기위해 <간교한 원인제공>했다느니 어쩌니..
원인제공자는 티무르님과 부추기는 자들이요...
홍익인간님은 워낙 엄청난주장을 해서 나도 동의하기 어렵지만
티무르님이 언급한 내일의 희망과 왕소군님이 수꼴주장한거 있습니까?
뭔 자격으로 <놈>자를 붙이고 옆에서 멋있다고 부추기나?
그 욕이 멋있다고 하신분
제가 지금부터 님한테 욕설 실컷 해드릴까요?
카페지기님 허락 맡아 오세요
진절머리나게 해드릴께...
얼마든지
무턱대고가 아닌 꼬투리 조금만 잡히면...
살인충동 느낄 정도로 해드릴까요?
왕소군님이 <친목질> 언급등 카페 문화를 지적한거
바로 이런 황당한 경우 때문 아닙니까?
카페 문화 이해 안되는 부분..
지적하는 사람이 오해하고있든 아니든
그걸 지적한게 <놈> <새끼> 라는 말들을 정도 잘못입니까?
<민족반역자처단>
<진달래춤>
두분
욕이 그리 멋있거든 카페지기님 허락 맡아오세요
제가 욕설 배터지게 해드릴께..
살인충동 느끼다 분통 터져 쓰러지도록 해드릴께...
진심입니다.
이글 못보셨으면 공식적 게시글로 올려 드릴까요? .
엉뚱한 소리하기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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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의 거울을 찾으려 대화하고 논쟁하는 겁니다. 이기려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부류들과 다릅니다.
나가지 마세요.
멘사 출신 뿌락찌가 있나 보다.
어느 싯점인진 모르나 소란스러워 져.
카페가 문 닫으면..
어디에 맘 붙일까!.
티무르님!
티무르님의 혈기에 박수보냅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불의한 세상에 욕을뻬면 시체지....
욕은 건강한 세상을 위한 소금입니다.
분노하라 불의에 분노하라 ...
그렇죠..이 비열부정의한 세상에 욕마저 사치죠..매족매국노가 아닌바에 욕에 발끈할 필요가 없다라고 생각하면 걱쩡원이 약쫌 오르려나
다시 뵐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욕 좀 하고 삽시다 하면 프락쥐가 가장 반길 것 같아 참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