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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딸아이 가진 아빠인데 조언을 구합니다
30 Stephen Curry 추천 0 조회 1,982 23.12.27 19:18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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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7 19:21

    첫댓글 일단 그애 부모님께 말씀을 먼저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8살짜리가 벌써..;;; 당황스럽네요;;

  • 23.12.27 19:42

    부모한테 말해볼순 있는데 저런애들 부모도 보통 답없어요 그냥 애한테 손절시키고 피하라는게 상책일듯..

  • 23.12.27 19:52

    그 남자애는 뭘 알고 그랬을라나요 어후 걱정과 분노가 크실 거 같습니다

  • 23.12.27 20:09

    8살이면 학교 담임선생님 통해서 그 아이 부모님한테 전달될 수 있도록 하셔야 합니다. 직접 만나시는거는 별로 안 좋을 수 있어요.

  • 23.12.27 20:18

    그정도면 평소 언행에서 이상한점이 느껴질듯 하네요. 당시 어른이 근처에 있어서 현장을 목격한게 아니라면 그 남자아이와 부모가 발뺌하면 현실적으로 답이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울리지 않는쪽으로 지도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23.12.27 20:46

    제 딸 아이가 초2이고 3 올라가는데, 그런 남자애들 부모들은 절대 답 없습니다. 그저 피하는 것이 상책이죠. 초등학교 들어가면 앞으로 더할겁니다.

    최대한 무시하라고 하고, 물리적으로 들어온다면 방어 차원에서 때리라고 가르칩니다. 차라리 그게 더 안전하더라고요.

    요즘 선생님들은 몸 사릴 수 밖에 없어서 절대 도움이 되지 못하고요. lol 힘내셔요.

  • 23.12.27 20:48

    8살 남자아이 키우고 있습니다. 성에 대해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얘기 많이 하고요. 제 아이한테 못되게 행동하는 형들의 평판(?)을 들어보면 다른 아이한테도 그렇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아이는 피하라고 얘기하고요...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선생님과 부모님께 말씀드린다고 아이에게 제가 직접 얘기했습니다. 그건 무서워 하더라고요. 아이의 성정이 안좋으면 부모도 그런 경우가 많아서... 저희는 동네에 친하게 지내는 집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정보를 교환해요.

  • 23.12.27 20:52

    학교 선생님이 당장에 도움이 안되더라도 계속 이벤트 발생시마다 이야기해줘야합니다.
    그래야 계속 쌓이고쌓여야 나중에 문제 터졌을때 다 묶어서 대응할수있습니다.
    초범?일때는 아무리해도 그냥 지켜보자 해버리면 방법도 없거니와 단발성으로 저러는건 큰 문제도 아니니까요

  • 23.12.27 21:51

    명백한 성희롱입니다. 가해자 학교에 연락해 재발방지 다짐 및 사과 받는게 좋고요.

    가해자 부모 무섭다고 덮어놓고 피한다면 피해아동이나 다른 피해자한테 이후에 반복적-악화된 방식으로 가해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단 그 애쪽 학교 등 관계기관 보고를 해놔야 기록이 남겨져요.

    그러면 이번건은 무처벌로 넘어가더라도 재발시 더 강한 대응도 준비할 수 있죠.

    개인적 친분이 없다면 그쪽 가정에 직접 연락하는 건 경과가 대개 안 좋으니 추천하지 않고요..

  • 23.12.27 22:23

    혹시자녀가 있으시고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 23.12.27 23:34

    @남바완가도 10+년차 경력 현직 교원입니다.

    8세면 경찰서 신고해도 처벌불가한 나이고

    경험상 웬만하면 형사가 접수도 안해줄 거에요.

    오며가며 시간낭비나 안하면 다행이죠..

  • 23.12.27 23:39

    @justcool 아 현직에 계시군요. 자녀는 없으신것 같군요..자녀가 아들딸 모두 있는 입장에서 참 쉽지않은 문제같습니다. 범죄로 보기에는 8살은 너무 어린것 같기두 하구요…

  • 23.12.28 00:04

    @남바완가도 제가 자녀가 있고없고가 상관있거나 몇년차 경력자라 담당자가 절차에 개입해야하거나 하는 그런 방식으로 처리되는 일이 아닙니다.

    장소가 학교 밖이더라도 중요한 건 재학생의 성희롱으로 충분히 볼만한 문제행동이 있었고,

    뭣보다 아동과 가족이 정신적 충격, 피해를 받았다는 거죠.

    8세면 연령이 워낙 어려 범죄 처리나 형사처벌은 어차피 안됩니다.

    다만 이후 가정의 신고 의사가 있다면 성희롱성 행위로 담당기관 보고 및 기록후

    학교내 지도 요청이 충분히 가능하니 더 큰 피해를 막을 절차는 진행할 수 있다는 겁니다..

  • 23.12.27 22:08

    학교는 그렇고 부모에게 이야기해보시고 말이 안통하면 경찰서에 신고하시죠

  • 23.12.27 22:18

    그냥 성에 좀 빨리 눈뜬 아이라고 생각해요
    반대로 사회성이나 도덕, 규범 등은 좀 느리고요
    범죄나 성희롱으로 접근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그 학생이 충분히 성숙할때까지 유사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그 학생과는 놀지않게, 떨어트리는게 좋겠네요

    그 친구가 있으면 자리를 벗어나거나 보호자를 부르게 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봅니다

    8살이면 정말 어린 아이입니다

    남의 아이라고 무슨 범죄자 취급들은 안하면 좋겠습니다

  • 23.12.27 22:48

    저도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희 어릴 적에도 일찍 까진 애들은 있었구요. 저희 딸이 저런 일을 당했다면 정말 열 받겠지만 현실적으로는 같이 못 놀게 하는 정도 이상의 조치는 힘들 것 같네요.

  • 23.12.27 23:35

    예전에 주호민 논쟁때 한심하다느니 생각이 없다느니 본인과 의견이 다른 카페내 불특정 다수회원들에 대해 인신공격하는 님 모습이 정작 한심해서 서로 말안섞기로 합의했지만, 내가 앞서 단 성희롱 판단 댓글에 저격성 반박글을 다시니 나도 재반박글 좀 답시다.

    님 혼자 생각하기에 성희롱 아니면 학폭 및 법적 판례상 맞는 것도 아닌 게 됩니까?

    명백히 성희롱의 법적 근거 사례로서 나와있고 교육현장에서도 이런 예들을 근거로 관련 사안들 처리하는데 대체 무슨 근거로 저게 성희롱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거에요?

    음란한 사진·그림·낙서·출판물 등을 게시하거나 보여주는 행위(컴퓨터통신이나 팩시밀리 등을 이용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 23.12.28 00:15

    @justcool 일단 당시에도 인신공격을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주호민에 대한 인신공격을 하는 사람들에게 지켜보라고 했고 지켜보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심하다는 얘기를 한 것이었죠
    이선균씨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요

    한심하다가 인신공격이라면 지금 저스트콜님께서 저에게 인신공격을 하신거고요

    그리고 님의 댓글을 저격한것도 아닙니다. 그럴거였으면 대댓글을 달았겠죠

    일단 저 혼자 생각으로 판례상 맞는것을 틀리다고 한적도 없습니다

    음란한 사진 및 영상을 보여주었으니 성희롱이다 라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것 같은데 8세 아이라는 부분을 간과하시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나 중고등학생이 저런 행동을 했다면 명백히 성희롱이겠지요. 하지만 8세 아이의 저 행동에 성희롱을 적용한다? 관련 사례가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

    8세는 생각보다 어리고 발달도 고르지 못합니다.
    사전적 의미로 본다면 막 돌지난 아이들이 서로의 성기를 옷위로 터치하는 것도 성추행이나 성희롱이 되겠지만 당연하게도 이런 행동들은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보지 않습니다.

    나이가 어려서 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게 아니라 그 행동에대한 고의성이나 죄의식이 없기때문에 성희롱, 성추행으로 구분하지 않는겁니다

  • 23.12.28 01:43

    @줄임말매니아 일단 논리적으로 중요한 내용부터 반박하죠.

    님은 ‘8세는 생각보다 어리고 발달도 고르지 못합니다. 사전적 의미로 본다면 막 돌지난 아이들이 서로의 성기를 옷위로 터치하는 것도 성추행이나 성희롱이 되겠지만 당연하게도 이런 행동들은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보지 않습니다.‘라고 적었죠.

    근데 이건 8세는 갓 돌지난 아이들과 엄청 다르니 당연한 이야깁니다. 왜 초등학생 문제에 영유아를 반박근거라고 댑니까? 8세 가해자 이야기를 하는데 만 1~2세 이야기를 꺼내면 보통 사람들은 논리적 비약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이가 어려서 처벌 대상에서 제외되는게 아니라 그 행동에대한 고의성이나 죄의식이 없기때문에 성희롱, 성추행으로 구분하지 않는겁니다’라고

    지극히 님 혼자만의 개인적 주장을 썼는데, 법적 판단은 원래 나이를 우선 근거로 합니다.

    왜 주관적인 판단의 영역인 고의성이나 죄의식을 그보다 주요근거로 내세웁니까?

    님이 판사인가요? 법리학자인가요? 그도 아니면 아동심리 전문가신가요? 예전에 듣기론 실은 전혀 무관한 직종에 종사하지 않았습니까??

  • 23.12.28 01:57

    @줄임말매니아 ‘아동 성폭행자에 대한 처벌은 강화되지만 또래집단에 의한 성폭행은 관련법 미비로 피해를 호소하는 아동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 10세 이상부터 14세 미만 범법자는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지만, 만 9세 이하는 처벌이나 치료프로그램이 없어 가해아동을 성범죄자로 성장하도록 방치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성폭행 피의자를 관리·전담하는 경찰이나 법무부 관계자는 “법적으로 처벌 근거가 없다보니 별 다른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안다”며

    백성문 변호사는 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단언해서 말씀드리면 일단 우리나라에 형사 미성년자 14세 미만으로 규정돼 있다. 14세 미만이라고 할지라도 10세에서 13세까지는 촉법소년이라고 해서 우리가 보호 처분이라는 걸 할 수 있다. 10세 미만은 어떤 방식의 처분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8세 아이의 저 행동에 성희롱을 적용한다? 관련 사례가 있으면 공유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는데 현실을 전혀 모르니까 이런 발언을 하는 겁니다.

    실제는 엄청난 성폭력이나 나이때문에 법적 적용이나 처벌을 피할 뿐이지 대규모 피해자가 생기는 사건들이 반복되는 심각한 사회문제입니다.

  • 23.12.28 01:45

    @줄임말매니아 아동 성폭력 가해자들은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어서 정확한 통계는 없다. 해바라기센터가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에 제출한 2011년부터 2013년 8월까지 센터에 접수된 성 관련 가해 사례를 분석한 결과, 성추행·성폭행등 가해자로 지목된 만 9세 이하의 아동은 모두 1437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만6~9세 아동이 903명이었고, 만3~5세 아동 역시 534명에 달했다. 이마저도 성폭행 지원센터인 해바라기 센터에 접수된 사건만 기록한 수치라 실제 가해아동은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명숙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부회장은 “야동에 노출되거나, 부모의 성행위를 본 아이들이 또래 아이들에게 성적 가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미국처럼 나이에 관계없이 가해아동과 학부모에게 치료 프로그램을 강제 이수하게 하는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님은 법리학자도, 판사도, 변호사도 아니고 심지어 교육계종사자도 아닌 사람이 왜 이런 전문성과 근거도 없는 본인의 주관적인 주장과 본질을 흐리는 궤변들로 타인의 주장을 공격하고 정작 현직 종사자들 의견의 정당성을 반박하는 겁니까?

  • 23.12.28 01:54

    @줄임말매니아 사소한 부분도 하나하나 따져보면 딱히 말이 안 돼요. 본인은 ‘한심하다가 인신공격이라면 지금 저스트콜님께서 저에게 인신공격을 하신거고요’라고 썼는데 아니고요. 본인이 인신공격 아니라고 주장하시니까 입장바꿔 생각해 보시라고 그 말을 적은 겁니다. 나도 그 발언이 인신공격 아니라고 주장하면 별 문제가 없어지는 건가요?

    ‘그리고 님의 댓글을 저격한것도 아닙니다. 그럴거였으면 대댓글을 달았겠죠’라고 하셨는데,

    위에 다른 십수개 다른 댓글에 ‘성희롱’ 단어 쓴 게 나 혼자인데, 아니라고 하기엔 보는 사람들 다 납득할 수 있겠습니까?

    이하부정관이라고 오해받을 짓 사서하지 말라는 속담을 모르십니까? 불필요한 논쟁을 피할 거였으면 애초에 성희롱이란 말 말고 성추행이나 다른 표현도 충분히 가능했었죠.

    이미 몇시간 넘게 언쟁도 한 마당에 하나마나한 말들 상호간에 좀 하지 맙시다.

    지엽적인 표현의 시시비비를 떠나서

    주호민 건부터 이번 아동간 성추행 사건 등 본인이 종사하는 일도 아니고 전문성도 없는 분야에 왜 이렇게 불필요한 반박이나 주장과 상대방 건드리는 저격성 표현으로

    필요하지도 않은 언쟁을 조장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적당히 좀 하시기 바랍니다..

  • 23.12.28 08:39

    @justcool 우선 만 1세 얘기는 논리적 비약이 아니라 아이들의 나이를 고려해야한다는 얘기입니다
    동격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법적 판단을 나이를 우선으로 한다는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법 적용에서 예외를 두는것이죠
    8세 아이가 살인을 해도 살인한것은 맞죠, 살인죄를 적용해서 처벌할수 없을뿐

    고의성이나 죄의식을 나이보다 우선 근거로 세운적도 없습니다

    세번째 댓글의 얘기를 하자면 가해아동으로 '지목'되는 케이스가 만 3세부터 있다고 하는데 정말 만 3세가 성범죄를 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미성숙한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일수는 있으나 성추행, 성희롱 등 성범죄 행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아까 만 1세를 얘기로 비약이라고 하셨었는데 만 3세는 어떤가요, 많이 다른가요?
    만 3세 정도면 정말로 성범죄를 저지를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법적으로 처벌대상이냐가 아니라 죄질을 여쭤보는거에요

  • 23.12.28 08:52

    @justcool 마지막 댓글도 마저 말씀드리면
    입장을 바꿔도 인신공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해야 인신공격이 되나요. 발화 내용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공격해야 인신공격인데 저는 그런적이 없습니다

    저격성 발언이라고 하신 부분은 작성자님과 님을 포함한 내용입니다. 작성자님께서도 손이 부들부들 떨릴 정도로 그 아이에대해 분노하고 계시고 님을 포함한 다른분들중에도 안좋게 말쓴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성희롱이라는 단어 하나가 겹친다고 제가 저격한게 됩니까

    제가 님이 오해할수 있으니 다른 단어를 선택해야하나요?
    님의 불편까지 제가 신경써야 하나요?

    전문성 있는 분야만 얘기하라는 말도 웃깁니다

    비스게가 원래 그런곳인가요? 아니면 저에게만 적용되는 얘기인지요

    저는 아들, 딸 하나씩 있는 부모입장에서 작성자분과 다른 회원분들에게 한 말씀 올린겁니다

    제가 언쟁을 조장한적도 없고 저격도 한적 없습니다. 애초에 저격할 이유도 없고요. 언쟁을 시작하는 대댓글은 님이 달았습니다

  • 23.12.28 15:35

    @줄임말매니아 말꼬리나 잡으면서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요. 님이 말한 8세와 1세가 다르고, 3세도 역시 다르죠.

    주요 논거인 '9세 이하의 아동은 모두 1437명에 달했다.

    '연령별로는 만6~9세 아동이 903명이었고,...기록한 수치라 실제 가해아동은 훨씬 더 많을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라는 거에 반박은 못하고

    '만 1세랑 만 3세는 많이 다른가요?' 라는 방식으로 말꼬리 잡기는 전형적인 옐로우 저널리즘식 말하기 방식인데 그러니까 님더러 적당히 하라는 겁니다.

    글 이해를 못하는 건지, 안하려는 건지요. 그게 주요논거라고 보십니까? 답변 드릴게요. 만 1세랑 만 3세는 많이 차이가 나죠?

    그러면 님이 말한 '8세면 성희롱 적용하기 부적절하다'는 주장을 위해서 '막 돌지난 1~2세 아이들이 서로의 성기를 옷위로 터치하는 것'같은 행위와

    같은 논리로 비교하는건 물론 더 연령 차이가 나니까 더 말도 안되는 궤변이 되는 거겠죠?

    '전문성 있는 분야만 얘기하라는 말도 웃깁니다'라고 쓰셨는데 님같은 만 8세 가해사건에 만 1세를 반박근거로 올리면서 자기주장 정당하다고 말하는

    궤변이 훨씬 더 웃기고 설득력이 없으니까 억지주장 적당히 하라는 거에요.

  • 23.12.28 15:56

    @줄임말매니아 '법적 판단을 나이를 우선으로 한다는것도 사실이 아닙니다
    법적용에서 예외를 두는것,
    8세 아이가 살인을 해도 살인한것은 맞죠, 살인죄를 적용해서 처벌할수 없을뿐'
    이라 쓰셨는데

    그러니까 위에 반박댓글 단 것처럼 전문가나 법 전문가의 '나이상 법적 처벌의 근거가 없다'라는 말을

    적용과 판단의 근거로서 나이가 중요하단 의미로 쓴 거에요.

    또 '고의성이나 죄의식을 나이보다 우선 근거로 세운적도 없습니다'라고 하셨는데 애초에 님이 판사나 관련업계 종사자, 전문가도 아니니까 언급할 필요 자체가 없죠.

    매뉴얼대로 나이부터 보고 판단-진행하면 되는 문제라는 소립니다.

    님처럼 전문성도 없는 분 의견듣고 고의성 등 법리 다퉈 결론낼 문제도 아닌데 여기서 먼저 무슨 고의성과 죄의식을 운운합니까?

    현실을 제대로 알고 반박을 해야죠. 그리고 형사처벌은 안되더라도 가해자가 초등학교 학생이기 때문에

    성희롱 매뉴얼상 학교에 신고하거나 조치 또는 지도요청 가능합니다. 오늘도 비슷한 사건 보도됐어요.

    글쓴이 자녀가 같은 반 친구에게서 받았다는 문자 메시지입니다.
    "제발 그만하라"는 호소에도 성희롱성 발언들이 이어집니다.
    학부모는 결국, 학폭위를 열어 달라고 요청..

  • 23.12.28 14:50

    @justcool 주호민 사건때 줄임말매니아님께 인신공격은 아니지만 한심하고 생각없는 사람 취급받던 사람인데 댓글이 참 사이다네요.

  • 23.12.28 15:44

    @Dr.M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그 표현때문에 위 당사자에게 경고한대로

    실제 카페 운영진에 신고했는데 구두 경고처분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당시 저 회원 활동에 별 제동은 안 걸리더군요.

    그런데 만약 해당 행위가 법적으로, 내부 규정상으로조차 처벌이 안될 수준이더라도

    같은 집단 내 불특정 다수가 불쾌감을 느끼고, 해당 인물의 작태에

    분노했다면 분명 문제가 있는 거겠죠

    (실제로 당시 저 사람에 대해 같은 분노의 감정을 담아 비밀댓글 보내주신 분 그때에도 이미 한두분 계셨습니다)..

  • 23.12.28 17:31

    @justcool 어차피 정상적인 대화가 안될것 같아서 이만 접습니다

    제 생각은 다른분들이나 작성자분께는 충분히 전달되었을 거라고 생각하여 만족합니다

  • 23.12.28 17:41

    @줄임말매니아 님이 정상적인 반박을 못하니 정상적 대화가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는 겁니다.

    다른 분들이 댓글로 님 의견에 공감해주셨으면 충분히 전달이 되었는지 부분적으로나마 증명이 됐겠지만

    그런 반응은 하나도 없는데 혼자서 만족한다니 참 독특한 의식의 흐름을 담은 말씀입니다.

    님 주장에 정당성이나 별 근거 없는 건 이미 확인했으니 저도 이쯤만 적죠..

  • 24.01.01 13:42

    @justcool 쪽지 확인 바랍니다.

  • 24.01.01 13:43

    @줄임말매니아 쪽지 확인 바랍니다.

  • 23.12.27 22:30

    이게 학교에서 일어난 일인가요? 그렇다면 학교에 얘기해서 문제를 함께 풀어나가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근데 학교 밖 놀이터라면? 학교에 상담은 하되, 직접 부모끼리 푸실지, 아님 회피하실지는 커리님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14딸 7아들 가진 입장에서 정말 힘든 상황이실것 같아요...

  • 23.12.27 22:32

    학교가 아니라 부모한테 연락하셔야죠.. 아이가 같은 학교면 몰라도 학교는 해줄 수 있는게 없을거에요..

  • 23.12.27 22:42

    우리 아이 8세 때 생각해보면 애니메이션 가리지 않고 그저 tv에 뭐만 나오면 좋아하면서 보던, 완전 어린이 중에 상어린이였던 것만 기억나는데, 유튜브로 여체를 찾아보다뇨.. 어휴 뭔가 알고 그랬을 것 같진 않지만, 우리 딸이 그런 일 당했다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겠네요. 그래도 마음 차분히 가라앉히시고 아이 부모님과 잘 말씀을 나눠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23.12.28 02:40

    당연히 부모나 학교에 다 얘기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 23.12.28 13:11

    여러 분들에 정성어린 댓글 들
    감사드립니다.
    6,4세 아들 딸 키우는입장이라
    굉장히 도움될듯. 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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