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처럼 꽝첬는뎅 분오리지라해서 좋다 싶어서 가봐떠니 주수지라고 하긴에는모양이 너무이상해서 저는 길상지로 (길정지인가?)
갔죠 근데 왠놈에 바람이 그리도 부는지 차가 들썩이더군요(마티즈)
오후 4시넘으면 잠잠해질까나 싶어서 밥만 신나게뿌리다가 잠시 눈을 부치고 일어나 보니 5시 역시 바람은 쌩쌩이 바람을 어찌 극복해야하나 고민하다가 해결책은 철수하는걸루 ㅠ.ㅠ;
입어료만 1만원 냈어요~~ 아직은 춥더라구요 초보에겐 다다음주에 글루 다시 가야죠~
근데 강화는 사람이 넘 많어요 관광객들이~~ 나오는데 신월동까지 3시간걸렷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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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강화 분오리지... 나도 6일 댕겨왔는댕
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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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23 10:2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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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윗분은 길상지인가 길정지인가에서 '꽝'치고 오셨다는 얘기입니다. ^^; 글구... 10cm전후의 작은 망둥어 열댓마리 잡았다는 말은 사실입니다. 제가 뭣하러 거짓말합니까? ㅋㅋㅋ... ^^;;; 사진 추가로 올려드립니다. (챙피하지만... ^^;;;;;)
잉어도 붕어도 아닌 망둥어 잡은걸 뭐하로 거짓말 하나요? 글구 길상지 가셨다구 했는데...
맞습니다. 맞고요... 붕어 못 낚은 것도 억울한 데 너무 그러지들 마세여..
저위에분 넘시비다.. 초등학생도 읽어 판단하는데.. 분오리지 같다가 이상해서 길정지가서 입어료1만원이나 냈는데..바람이 불어서 철수했다는 내요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