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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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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해연갤 괴담모음 29탄 (only 텍스트)
요가댕댕 추천 0 조회 9,215 23.07.08 03:00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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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7.08 03:32

    첫댓글 오늘도 잘볼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7.08 03:51

    미안해 ㅠㅠ 친구랑 노느라 집에 늦게 들어갔어..ㅎㅎ헤 내일부턴 다시 정각스!

  • 작성자 23.07.08 09:35

    아냐 .. 집착해주는거 좋아해 ㅋㅋㅋㅋㅋ 여시덕분에 더 열심히 모아야겠다 생각햤오 🤭

  • 23.07.08 03:54

    저기 처음고양이짤 흰고양이나올때 뒤에 사람얼굴같은거잇음

  • 23.07.08 03:55

    와 프린트물 이야기 짱 무서워 소름돋았다!!!

  • 23.07.08 03:55

    676 너무 안쓰럽다..

  • 23.07.08 04:30

    우아악 안자고잇길잘햇다 오늘도 고마워!!@@

  • 잘봣어!!!! 잼따 ㅎㅎㅎ

  • 23.07.08 08:36

    676 좀 슬프네 ㅠ

  • 23.07.08 09:30

    존잼ㅋㅋㅋ

  • 23.07.08 10:28

    재밌다 북마크 해놨다가 아침에 눈뜨자마자 보는중ㅋㅋㅋ

  • 23.07.08 11:06

    676너무 슬퍼….ㅠㅠ

  • 23.07.08 12:39

    아 너무 무섭다ㅠㅠㅠㅠㅠㅠㅠ 소름돋아

  • 23.07.08 14:34

    676ㅠㅠㅠ 애랑아줌마 둘아불쌍해

  • 23.07.19 11:41

    676 진짜 슬프다.. 지금은 엄마랑 아들 둘 다 잘 지내고있길 ㅠㅠ

  • 23.07.25 00:24

    짅좌ㅡ재밌다

  • 24.02.03 11:03

    676 가정폭력범은 죽어야돼

  • 24.02.03 13:19

    근데 국연이 뭐지 연예인인가?!

  • 24.03.22 16:52

    나 어릴 때 아빠차 뒤에 누워서 고속도로 달리고 있었는데 엄마랑 동생은 앞자리에서 자고 있고 나만 아빠랑 깨어있었음. 좀 저녁쯤이었는데 아빠가 갑자기 여시야 저쪽 산 중간에 어떤 여자가 앉아있네 이런 식으로 말해서 보니깐 진짜 어떤 여자가 하얀 옷 입고 앉아있는 거야 그래서 둘이서 뭐야 저기 왜 있지 이런 얘기했었거든 나는 이게 좀 사진처럼 남아있음 좀 회색빛 하늘.. 어두운 느낌의 풍경에 산도 거의 검정색처럼 보이는데 거기 어떤 여자가 앉아있는. 근데 나중에 커서 문득 생각해 보니까 고속도로에서 산이 보여도 누가 앉아있는지는 절대 안 보이잖아 나무밖에 안 보이고. 그래서 아빠한테 물어봤는데 아빠는 기억 안 난대 내가 그냥 상상한 건가? 근데 그 장면 아직도 기억 나는데.. 뭔지 모르겠네

  • 25.01.18 15:34

    676 무슨 단편소설 같아... 너무 슬프고 먹먹해서 한참 있었네 ㅠㅠ 저 남자아이 근황 너무 궁금하다 어머님도... 잘 지내고 있었으면 ㅠㅠ

  • 25.01.18 16:33

    687 진짜 나의 최애 주제... 전생 이런 거 없어서 못 봄... 정말 너무 맛도리 ㅠ 하 여시한테 한우선물세트라도 보내주고 싶네... 글 하나씩 퍼오는 것도 일이었을 텐데 정말 고마워 여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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