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를 가지고 어쩔수 없다란 사람이 10만명중에 하나라는 거뿐이지 비만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어도 식이랑 운동으로 극복할수 있다는 말이 비만이 유전이란건 10만명중 하나이다 라고 말한건 아니지 않나 비만 유전인자를 가져서 극복 못하는 사람이 10만명중 1란 거고....나머지는 운동하면 가능하다 인듯
내가 너무 공감해서 캡처한 건데, 모든게 유전이고 난 좋지않은 유전자를 가졌고 그래서 난 애를 낳지 않아야겠다고 결심했어.. 내가 겪은 시련을 또 겪게 한다는거 이 말이 너무 공감됐거든.. 난 아빠가 비만이고 엄마는 말랐는데 어릴때부터 엄마식습관으로 키워졌는데도 불구하고 고딩때 기숙사가서 멀어지자마자 살찌기 시작했고 대학가서 진짜 힘들게 다 뺐는데 유지하다가 결국 다시 다쪘어.. 진짜 음식에 대한 자제능력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 진짜 느껴본 사람만 알거야.. 이렇게 미친 식욕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식이조절이 얼마나 어려운지, 내가 이런거조차 못한다고 생각해서 느끼는 그 우울감 좌절감도
비만 자체는 유전이 아닐 확률이 크지만 뇌에서 먹는 것을 조절하는 능력은 유전일 확률이 있고 (먹을 걸로 행복을 느끼는 건 엔돌핀-세로토닌 영역인데 얘네 활동은 유전인자 영향을 받음 우울증이 유전확률 높은 것처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유전의 영향을 받는데 그것이 완전 노력으로 가능한 건데 개인이 노력을 안 해서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 개인의 극복 문제라고 보기에는 너무 큰 벽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22 엄청난 노오~력을 해서 바뀔 수 있다해도 누구는 그냥 살아도 평균 체중인데 누구는 깨어있는 시간의 80%를 살 빼는데 써야하면 그게 유전이 아니면 뭐란말임🤷♀️ 그리고 유독 비만에 대해서 게을러서, 많이 먹어서 등의 결론 도출하고 싶어서 드릉드릉한 사람 많아 보이는게, 의사가 전문가라 믿거를 못하면 검사, 판사도 전문가인데 왜 형량 납득을 못해요ㅜ 산부인과 남의사남이 사실상 아드레날린 때문에 출산의 고통은 크지 않다고 해도 전문가니까 그 말이 맞다고 믿을건가요🥲
착각하지 말아야할게 저분은 누구나 똑같은 노력을 들여서 비만을 극복할수 있다는 말같은건 안하심 ㅎ 에너지 흡수율은 정규분포를 따름 4 시그마 이상의 fringe case 말고는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습관으로 비만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은 지극히 타당함ㅋㅋ 물론 누군가에겐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체형은 유전이 아닐까요…?
아닌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도 이렇게 생각해... 본문이 논리점프인거 같은데?? 내가 모르는 방송의 흐름이있는건지 모르겠는데 본문 캡쳐에서도 의사는 ‘비만이 유전이라 어쩔 수 없다’라는게 유전으로 얻은 비만 중 극복이 정말 어려운 경우가 10만분의 1이라고 말하고 있잖아
@루루로 비만이 유전이어도 식습관, 운동 등으로 개선할 수 있다!가 포인트 아냐?
엥 진심 유전인거같은게 이모들이랑 엄마랑 사촌들이랑 다같이 사진찍었는데 팔뚝만 보고 누구딸인지 알아봄 진심 팔만봐도 모녀끼리는 서로 똑같이생김
북한 얘기 보니까 맞는 말인듯...
수학 못하는 머리 유전때문에 수능 수학 8등급 나왔어ㅠㅠ 이런 느낌인가.. 당연히 유전 영향은 있겠지만 극복 못할 정도는 아닌
@말걸지마챙럼아 그치.. 나도 수포자였는데 학교 수업 듣고 5등급은 나왔음ㅋㅋㅋㅠㅠ
살 잘찌는체질 살 잘 안빠지는체질 살 암찌는체질은 유전맞지아너?? 그래서 그게 비만유전웅앵 나오는거고..아닌갇
유전자를 가지고 어쩔수 없다란 사람이 10만명중에 하나라는 거뿐이지 비만 유전인자를 가지고 있어도 식이랑 운동으로 극복할수 있다는 말이 비만이 유전이란건 10만명중 하나이다 라고 말한건 아니지 않나 비만 유전인자를 가져서 극복 못하는 사람이 10만명중 1란 거고....나머지는 운동하면 가능하다 인듯
2 이게 캡쳐 내용인데 본문은 너무 비만은 유전이 아닌거마냥 써놨어
마자 90년대 영상보면 다들 빼빼말랐더라..배나온 사람이 없어
집안환경이 야식먹고 밥먹고 빵이나 간식먹고 배불러도 계속 먹는 식습관인곳에서 자라면 비만 되기 쉽긴하겠다
내가 너무 공감해서 캡처한 건데, 모든게 유전이고 난 좋지않은 유전자를 가졌고 그래서 난 애를 낳지 않아야겠다고 결심했어.. 내가 겪은 시련을 또 겪게 한다는거 이 말이 너무 공감됐거든.. 난 아빠가 비만이고 엄마는 말랐는데 어릴때부터 엄마식습관으로 키워졌는데도 불구하고 고딩때 기숙사가서 멀어지자마자 살찌기 시작했고 대학가서 진짜 힘들게 다 뺐는데 유지하다가 결국 다시 다쪘어.. 진짜 음식에 대한 자제능력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 진짜 느껴본 사람만 알거야.. 이렇게 미친 식욕유전자를 가진 사람에게 식이조절이 얼마나 어려운지, 내가 이런거조차 못한다고 생각해서 느끼는 그 우울감 좌절감도
공감....유전으로 모든게 결정나는거면 세대별로 비만률 차이가 없어야 하는거 아닌가
헐...완전 놀랍다
최소 한국인은 비만유전자는 희귀 할듯.. 너무 과영양이라 살찌는거.. 살찐 사람들도 다 식억제 먹으몀 좍좍 빠지잖아 유전자보단 과영양 문제라는 뜻.. 유전자 문제면 굶어도 안빠질걸..
비만 유전자도 있구나..
유전이라기 보단 식습관이 비슷해서 그런듯
헐
맞말이지 뭐... ㅋㅋㅋㅋ 아무리 비만 유전자 타고 났어도 남들이랑 똑같이 먹는데 20-30키로 이상 차이 나는 경우 많이 못봄.. 당류 높은 간식 좋아하거나 덜 움직이거나 뭐 이런 것들 유전 < 식습관 생활습관이란 뜻이자나 걍..
식습관, 생활습관이 더 큰거 맞는거 같음
비만 자체는 유전이 아닐 확률이 크지만 뇌에서 먹는 것을 조절하는 능력은 유전일 확률이 있고 (먹을 걸로 행복을 느끼는 건 엔돌핀-세로토닌 영역인데 얘네 활동은 유전인자 영향을 받음 우울증이 유전확률 높은 것처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유전의 영향을 받는데 그것이 완전 노력으로 가능한 건데 개인이 노력을 안 해서라고 치부할 수 있을까...? 개인의 극복 문제라고 보기에는 너무 큰 벽들이 많다고 생각해서
여남 비만율만 따져봐도.....맞는 말인 것 같다
2……..
3
식습관이랑 운동 이런게 중요 한것 같아
비만자첸 유전이 아니지만 어릴때부터 쌓아온 식습관은 바꾸기 힘들지.. 그 식습관 때문에 살빼기가 힘든거고
맞는거같아 10대때 교환학생 다녀왔는데 홈스테이 아주머니가 대식가였어서 외식 겁나좋아하고 집에서도 맨날 스파게티 스테이크 피자 초코쿠키 이런거만 먹었더니 12키로 쪄서 왔어 1년사이에ㅠㅠ그러다보니 양 늘어서 원래보다 많이 먹기 시작하니까 걷잡을수없이 찌더라;;
식습관 문제 맞는듯 나 빼고 울 가족 다 날씬해
린정…..
맞아.. 맞는말인것같음
유전인자가 있더라도 식습관이 훨씬 크게 작용할걸... 어렸을 때 지방 세포수가 늘어서 다이어트 하기 힘들어진 것도 따지고보면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생긴 일이지
힝
유전이라는게..유전인자만 유전되는게
아니고 식습관 생활습관도 부모 영향을
받으니까 저 말이 마냥 틀린말은 아닌거같음. 자기도 모르게 부모의 식습관이랑 생활습관을 닮으니까.. 그걸 뜯어고치면 극복할수야있겠지만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햐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엄청난 노오~력을 해서 바뀔 수 있다해도 누구는 그냥 살아도 평균 체중인데 누구는 깨어있는 시간의 80%를 살 빼는데 써야하면 그게 유전이 아니면 뭐란말임🤷♀️ 그리고 유독 비만에 대해서 게을러서, 많이 먹어서 등의 결론 도출하고 싶어서 드릉드릉한 사람 많아 보이는게, 의사가 전문가라 믿거를 못하면 검사, 판사도 전문가인데 왜 형량 납득을 못해요ㅜ 산부인과 남의사남이 사실상 아드레날린 때문에 출산의 고통은 크지 않다고 해도 전문가니까 그 말이 맞다고 믿을건가요🥲
난 많이먹어서찜 일단
옛날 70년대 남자들 사진보면 맞는듯 ㅋㅋㅋ 비만도 최근에 많이 늘어난거고 여자는 남자들에 비하면 그 비율이 적은편이고 여자가 살찌기 더 쉬운데 적다는건 그만큼 사회적 압박 받고 다이어트하는경우가 많다는것일거고
습관으로 극복 가능하지만
그 습관 만드는 게 타인보다 힘들 수 있어. 식성, 입맛, 가정환경, 가정 식습관, 심지어 성격도 작용함.
좀 약간..옛날 공주가 먹을 게 없음 빵 먹어라 했던 이런 느낌임;; 무책임한 말...
부모의 식습관이 아이 식사에도 영향을 미치니 생물학적 유전을 떠나 불가피하게 어릴때 비만이 되어버리는경우도 있지..
착각하지 말아야할게 저분은 누구나 똑같은 노력을 들여서 비만을 극복할수 있다는 말같은건 안하심 ㅎ
에너지 흡수율은 정규분포를 따름 4 시그마 이상의 fringe case 말고는 식습관 생활습관 운동습관으로 비만을 극복할 수 있다는 말은 지극히 타당함ㅋㅋ 물론 누군가에겐 남들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습관,,,,,,
유전 말고 환경도 다 가정에서 형성되는거라 ㅜ
부모의 식습관을 자식이 같이 가질 확률이 높기때문에 비만에 이르는 식습관의 환경적 요인이 그대로 이어지지...
10퍼는 유전 맞는거죠…?
ㅇㅏ야야
가정환경 식습관이 크겠지.. 비만인 부모랑 살면 비만되기 아무래도 쉬울듯
아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