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이 좋기로 유명한 고아원에 어느날 누더기를 걸친 아이 하나가 찾아왔습니다. 그 아이는 오자마자 대뜸 고아원 원장을 찾아가서는 자기를 여기서 살게 해달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자 그 고아원 원장은 즉시 원생으로 받고는 새옷을 갈아입도로록 하였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한 후원자가 의한 듯이 물었습니다. ‘아니 원장님! 저 아이가 어떤 아이인 줄 알고 무조건 받으시는 겁니까?” 이에 그 고아원 원장은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아이의 모습이 바로 그 아이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있지 않던가요?”
우리가 주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데는 거창한 이력서도, 유력한 사람의 추천서도 화려한 선물들도 다 소용없습니다. 단지 우리가 우리의 더러움을 자백하고 겸손히 주님 앞에 무릎 꿇는 그 순간, 죄로 얼룩지고 상한 심령 그대로를 주님께서는 기뻐 받으시는 것입니다.
당신은 매일 자신의 죄를 주님께 자백하며 죄의 짐을 벗어버리고 계십니까?
사 64: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1. 계속해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껏 없었던 장마의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오실 징조들이 우리 주위에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깨어 기도하며 영혼 구원을 위해 힘써야 겠습니다.
2. 카페지기의 거리에서 찬양하며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을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잘 감당하며 사역을 이어갈 수 있는 후원의 손길이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목 : 재림의 징조인 죄악의 관영 본문 : 창6:5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대심판은 노아 홍수 심판입니다 여기 보면 하나님이 물심판을 작정하신 이유가 나옵니다. 그것은 인간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항상 악하고, 선한 것은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인간 세상에 죄악이 얼마나 관영했는지 하나님은 당신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에 대해 탄식하며 후회하신다고 말씀하실 정도였습니다. 그 결과 노아 당시 세상의 인간들은 노아의 가족 8명을 제외하고 모두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인간의 타락과 부패상은 말세지말을 살아가는 오늘날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니 어쩌면 과거 노아 시대보다 더 악하고 부패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제 여기서는 현대 인간의 타락상과 죄악상에 대해 살펴보려 합니다. 그리고 행여 우리는 최후의 심판을 자초하는 이런 무서운 죄악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는지 한번 반성해 보려 합니다.
1. 악한 것만 생각함(미2:1)
1)음란과 탐심이 가득함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폼페이 최후의 날'의 배경이 된 이탈리아 해안 휴양 도시 폼페이의 심판 원인은 음행과 향락이었습니다. 여기서 발굴되는 유물들은 보면 당시 폼페이에는 동성애가 성행하였고, 귀족 부인과 남종 사이의 부도덕이 만연했음을 쉽게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폼페이는 주후 79년 베스비우스 화산 폭발로 일시에 도시 전체가 멸망하였습니다. 이렇듯 한 도시나 나라가 심판을 받기 전에는 항상 음행과 향락이 판을 칩니다. 이런 현상은 과거보다는 문명과 과학 기술이 발달한 현대 사회가 더욱 극심합니다. 보다 자극적이고 타락한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합니다. 그리고 이를 장사 수단으로 이용하여 가장 아름다워야 할 성의 본질을 완전히 파괴해 버리는 것입니다. 가히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음행과 부도덕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이 사회를 보면서, 우리 성도는 주의 재림이 임박한 것을 깨닫고 거룩하고 성결함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2)악을 모의함 미가는 히스기야 왕 당시의 사회상을 신랄하게 지적하였습니다. 여기 미2:1에서 미가는 당시 사람들이 침상에서 악을 꾀하고 날이 밝으면 손으로 그것을 실행에 옮긴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루의 피로를 풀고 쉬어야할 어두운 밤에 다음날 저지를 범죄를 구상하고 또 모의한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 잠도 자지 아니하고 불철 주야 악한 생각하고, 범행을 모의하는 것이 미가 선지자 당시 사람들의 실상이었습니다. 하지만 불행히도 현대인들 역시 보다 조금도 나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매스컴이나 신문 지상에서는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하기 힘든 가공할 만한 범행에 관한 기사들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사악한 인간들이 끊임없이 악한 것을 연구하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이렇듯 말세에는 악을 도모하고 연구하는 전문인들이 만연합니다.
2. 악을 즐겨 말함(잠10:6)
1) 거짓말을 즐겨함 죄악이 관영한 타락한 세상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거짓말이 성행한다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거짓말하는 입을 가리켜 독을 머금은 입이라 표현하였습니다. 무슨 뜻입니까? 독이 사람을 줄이듯이 거짓말은 사람을 죽인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아합 당시 나봇은 거짓 증인들의 거짓 증거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또한 예수님도 거짓 증인들이 거짓 증거에 의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여기서 보듯이 거짓말은 결국에 사람을 죽음으로 몰아 넣습니다. 말세에는 이런 거짓말하는 자들이 도처에 만연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약의 사도들은 이런 악한 습관에 빠지지 않도록 성도들에게 경고하기를 잊지 않았습니다. 비록 당장 상대방에게 큰 상처를 주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작은 거짓말 습관이 몸에 익숙해지면 결국에는 무서운 거짓도 서슴없이 자행하게 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2) 험담과 비방을 즐겨함 성도들이 특히 경계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입조심입니다. 데살로니가 교인들 가운데 이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 교회에는 일찍부터 그리스도의 재림이 임박했다는 '임박한 종말 사상'이 유행하였습니다. 그래서 데살로니가 성도들은 정상적 사회생활을 중단하고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모여서 기도하기에 힘썼습니다. 하지만 점점 기도 생활은 게으르고 모여서 남의 사생활을 이야기하고, 그러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허물과 실수를 들추어내어 험담하는 좋지 못한 습관이 몸에 배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남을 비난하고 험담하는 악한 언어 생활을 엄히 경고하였습니다. 말세가 되면 불신자는 말할 필요도 없고 신자들도 악한 언어 생활에 쉽게 감염됩니다. 언어 생활에 흠이 없도록 삼가 입술을 지키는 자들이 됩시다.
3. 악행을 즐겨 행함(미7:3)
1) 뇌물로 공의를 굽게 함 말세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 가장 대표적 현상이라면 아무래도 악한 행실일 것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악 가운데 으뜸 되는 것은 뇌물로 공의를 굽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힘없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과 죽음으로 몰아넣었습니다. 흔히 직접 살인이나 절도는 큰 죄악으로 여기고 뇌물로 공이를 굽게 하는 것은 죄악으로 여기지 않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뇌물을 이용하여 고의를 거스리는 것은 간접 절도요, 간접 살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경우 직접 상대방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말세에는 이런 교묘한 형태의 악행이 범람하게 됩니다. 행여 우리의 삶 가운데는 이런 무서운 죄악이 자리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피흘리는 데 빠름 악인의 특징은 우연찮게 죄를 범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적으로 범행을 연구하고, 또 그것을 실행에 옮기는 데 재빠른 것입니다. 미가 선지자는 당시 이스라엘의 지도자들이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한다고 하였습니다. 선을 행하고 공의로운 삶을 살아도 주님 재림을 바르게 준비하기 어려운데 열심을 다해 악행하고 피흘리기를 즐겨하니 이런 자야말로 과연 지옥을 향해 줄달음치는 사단의 자손이라 하겠습니다. 말세에는 죄를 연구하고, 서슴없이 자행하는 악인들이 도처에 넘쳐나게 됩니다. 이런 죄악이 관영하면 주의 재림이 임박한 줄로 아시기 바랍니다.
결론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항상 선한 마음을 품고, 선한 말을 하여 덕을 끼치며 선한 삶을 사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이 임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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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시40:11
여호와여 주의 긍휼을 내 게서 거두지 마시고 주의 인자와 진리로 나를 항상 보호 하소서 샬롬
오늘도 주안에서 성령의 도움으로 주님의 영광과 복음과 선교와 성령의 도구로 쓰임받고 열매 맺게 하소서 샬롬
~감사합니다 ~샬롬~!!~ㅎㅎㅇㅇ
오늘도 함께해 주신 예수 사랑 목사님, 평안 장로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