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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150/38
나랑 키가 비슷한 여시들도 많고 더 큰 여시들도 많게찌?
소소한 관심만 가지고 있던 내게 친구가 어제 보여준 영상이
내가 이렇게 글을 찌게 되는 이유가 되어따
(재미없음 주의 나만공감함 주의)
닉넴에서 보다시피 난 키가 150인데 177만 넘어가도 내 머리 꼭대기가 그사람 어깨에 가있는데
저렇게 장난치면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속마음은 빠운쓰빠운쓰
이 영상보고 어..? 머지..? 설레어....♥
나는 이미 윤하한테 빙의
하지만 난 저언니처럼 귀엽지 않겠지
(눈물을 훔친다)
*******종아리주의******
언니들 다들 종아리는 가렸zzㅣ???
남사친이 날 여사친으로 보지않고 남사친으로^^ 느끼고 저렇게 어깨동무를 할때도
나는 빠운쓰빠운쓰 (짧아서 보이지않는 다리지만 힘을 주어 종아리를 가린다)
하..... 헤어진 전 남친을 생각하며 눈물좀 닦고
길을 걸어가다가 마주보면서 얘기할때 항상 올려다보면서 귀척 ^.<
이미 떠나간 그남자는 내가 자길 올려볼때마다 귀엽다고 했었지
하지만 이젠 업죠호↗
피케 오빠 오빠는 키도크고 ㄱ.. 아 아닙니다
내가 완전!!!!!!!!!!!!!! 진짜!!!!!!!!!!!!!!
완전 올드미스다이어리부터 좋아했던 현우옵빠
저런남자 옆에 서보고 싶다 했지만
현실은...
언니에게 오빨 보내드리께여ㅜㅜ
키차이 많이나면 백허그할때 막 내 머리통위에 턱올려놓고 장난침^^
현실은 정수리냄새 킁킁
ㅇ..어떻게 마무리하지
문제시 글삭하고 없었던 일로 하고 도망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150/38
나 154인데 184 만났더니 졸라 난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꺠에도 갈랑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젼 귀여워 해주긴 하는데 가르마 탈때 신경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154인데 184 만났더니 졸라 난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꺠에도 갈랑말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젼 귀여워 해주긴 하는데 가르마 탈때 신경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