涙があふれる 悲しい季節は
誰かに抱かれた 夢を見る
泣きたい気持ちは 言葉に出来ない
今夜も 冷たい雨が降る
こらえきれなくて ため息ばかり
今も この胸に 夏は巡る。
四六時中も 好きと言って
夢の中へ 連れて行って
忘れられない Heart & Soul
声には ならない
砂に書いた 名前消して
波は どこへ帰るのか
通り過ぎ行く Love & Roll
愛を そのままに。
マイナス100度の 太陽みたいに
身体を湿らす 恋をして
めまいが しそうな 真夏の果実は
今でも 心に咲いている
遠く離れても 黄昏時は
熱い面影が 胸に迫る。
四六時中も 好きと言って
夢の中へ 連れて行って
忘れられない Heart & Soul
夜が 待てない
砂に書いた 名前消して
波はどこへ 帰るのか
通り過ぎ行く Love & Roll
愛を そのままに。
こんな夜は 涙見せずに
また逢えると 言って欲しい
忘れられない Heart & Soul
涙の 果実よ。
[내사랑등려군] |
눈물이 흘러넘치는 슬픈 계절은
누군가에게 안긴 꿈을 꾸는
울고 싶은 기분은 말로 할 수 없어
오늘 밤도 차가운 비가 내린다
참을 수 없어서 한숨만이
지금도 이 가슴에 여름이 다가온다
언제라도 좋아한다고 말하고
꿈속에서도 데려가
잊을 수 없는 Heart & Soul
말할 수 없어
모래에 쓴 이름을 지우고
물결은 어디로 돌아가는 걸까
지나쳐 가는 Love & Roll
사랑을 그대로…
마이너스 100도의 태양과 같이
온몸을 적시는 사랑을 해
정신이 아찔해 질 듯한 한여름의 과실은
지금도 가슴속에 피어있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황혼이 질 무렵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이 가슴을 아프게 해
하루 종일 좋아한다고 말해 줘요
꿈속에 데려가 줘요
잊을 수 없는 Heart & Soul
저녁까지 기다릴 수가 없어
모래사장에 써 놓은 이름을 지워 가며
파도는 어디로 돌아가는 것일까
스쳐 지나가는 Love & Roll
사랑을 그대로…
오늘 같은 밤은 눈물을 보이지 말고
또 만날 수 있다고 말해 줘요
잊을 수 없는 Heart & Soul
눈물의 과실이여…
[번역/진캉시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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