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제이슨 라이트맨
출연 : 케이트 윈슬릿, 조슈 브롤린
별 셋반
믿고 보는 케이트 윈슬렛 출연 영화.
역시 실망은 없었다.
비현실적 해피 엔딩이었지만
찬란하게 아름답고 눈물겹게 감동적이었다.
첫댓글 우와, 오랜만에 당신이랑 집에서 본 영화가 두 편이나 돼. 음식 만드는 장면이 제일 멋있었어.땀 흘리며 춤추는 장면도. 둘 다 여보는 못하는 거네~ㅋㅋㅋ
그러네. 그러넹.ㅋ
첫댓글 우와, 오랜만에 당신이랑 집에서 본 영화가 두 편이나 돼. 음식 만드는 장면이 제일 멋있었어.
땀 흘리며 춤추는 장면도. 둘 다 여보는 못하는 거네~ㅋㅋㅋ
그러네.
그러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