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에 글 올리고...
출출해서 냉장고를 훌터보다가... 떡조가리를 전자랜지에 데워 먹고..
커피 두스픈에.. 설탄 두스픈 타서 마시고...
컴퓨터 앞에서 코드 띠워놓고..
이것 저것 끌적끌적 하고 있었습니다.
몇십 라인을 삽질하고... 주석처리해 버리고... 끝내는 지워버리고...
"+=" 요것을 "=" 요렇게 바꿔 버리니깐 간단하게 해결되어 버렸습니다. ㅠ,ㅠ..
이런 거였다니...
평소에 머리로 생각하는 것 보다 우선 결과부터 띠워보고 무작정 코딩하는 습관이...
조금만 생각 했더라면 그동안의 삽질하느라 아까운 시간 허비 안했을텐데.. ㅎㅎㅎ.
정말.. 허무하게 해결되어 버렸습니다.
^^*.
인생살이가.. 이런 간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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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건 너무 허무하군요... 이럴수 있는겁니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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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7
04.10.09 23:38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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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오~ 잘 해결됐다니;; 정말 축하합니닷 ㅎㅎ;; 뭐 그런맛으로 플밍을 하는듯 - -;;
컴퓨터가 버릇이 없군요...1시간만 조각모음으로 벌 주세요..^^
오~ 멋정~ ^^
인생이 뭐.. 그런거죠 ㅡ.ㅡ;;;;
생각은 1년 코딩은 1시간 이란 명언이 생각나는군..훔.. 군데 나도 코딩부터 하는 버릇이..ㅎㅎ 일단 손대고 생각한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