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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초기 인류는
온몸에 털이 나 있던
숲속에서 살던 영장류들이었다.
그리고 30만 년 전쯤,
우리 은하계를 지배하고 있던
우주의 외계인 종족들이
지구에 착륙했다.
지구를 자신들의 문명에
편입시키기 위한 침략과 같았다.
그리고 우주에서 일어난
사건들이 지구의 인류 문명사에서
똑같이 재현되었다.
외계 우주인 종족들은 자신들의
생명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지구의 원시인류와 자신들의
우월한 외계 유전자를 섞어
몸에 털이 사라진 호모 사피엔스라는
인간들의 조상을 탄생시켰다.
지구상에 신들을 닮은
생각하는 동물이 나타난 것이다.
그들은 유전자 조작을 통해
지구상에 여러 인종을 탄생시켰지만,
현재는 가장 우세 종이었던
인간만이 살아남았다,
대홍수로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지금으로부터 13.000년 전까지
외계인들이 지배한 지구는
다양한 혼종과 문명들이 공존했다.
대홍수 이전과 이후에도
다양한 반인반수들이 태어났다.
대홍수 이전의 역사는
기록으로 거의 남아있지 않아
스토리로 이어가기가 사실 어렵다.
대홍수 이전으로 추정되는
구전되어 온 기록이나 남겨진 유물과
유적으로 사실을 가늠할 뿐이다.
전 지구적인
거대 지각변동과 해일이 발생해
빙하가 녹으며 생긴 대홍수는
지구상의 모든 문명을 파괴하고
인간들을 거의 몰살하다시피 했다.
대홍수 이전까지 인간사회는
문자가 필요하지 않았다.
숲속 동물들의 세계처럼
텔레파시와 느낌이라는 언어가
아직은 살아있었기 때문이다.
언어와 문자가 필요할 만큼
복잡한 사회도 아니었을 것이다.
어쩌면 문자와 언어를
습득할 만큼 똑똑한 인간의 두뇌는
대홍수 이후에 이식된
외계 유전자 때문일 가능성도 있다.
문자는 고대 왕족과 귀족들만
사용하던 것이었다.
빙하기를 맞아
인간들은 동굴에서 생활하거나
추위와 배고픔으로 집을 짓고
생산물을 저장하거나
동물들을 사냥하는 등
고달픈 삶을 살아가기 시작했다.
대홍수 이후부터 지구의
사계절은 더욱 뚜렷해졌다.
비바람은 세차게 몰아쳤고
바다는 풍랑으로 더욱 거칠어졌다.
그리고 대홍수 이후부터
인간 내면의 부정성도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다.
지구에 대홍수의 참사가 일어나자
잠시 지구를 떠나
태양계 행성들인 금성 등에
피신해 있었던 외계인들은
대홍수의 여파가 잠잠해지자
대홍수를 피해
높은 산에서 살아가고 있던
인간들 앞에 나타나
문명을 다시 일으켜 세웠다.
외계인들은 인간들에게
농사짓는 법과 농사에 필요한
천문 지식들을 가르쳤다.
이들이 한민족의 조상인
환인과 그의 자식들인 환웅과
인간 후손인 단군들이다.
대홍수 이후 인간사회는
급감한 인구수를 늘려야 했다.
그래서 고대에는 남녀의
성행위를 아주 신성하게 여겼다.
남녀의 성행위를 통해
새로운 존재를 지구로 데려
올 수 있기 때문이다.
모계사회의 전통은
한민족의 고유한 전통문화였다.
설날의 윷놀이도 남녀의
성행위를 표현한 야한 놀이이며
고대의 유물들 속에 남녀의
성적 표현이 많은 이유이다.
어떤 이들은 한민족의
역사가 30만 년이라고도 하고
대홍수 이후의 역사
1만 년이라 말하기도 한다.
서양인들이
인류의 최초 문명이라 여기는
메소포타미아의 수메르문명도
환웅시대 12연방 국가 중 하나인
한민족 고대 역사의 일부이다.
서양의 역사가들은
수메르문명을 세웠던 검은 머리
지배자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아직도 밝히지 못하고 있다.
유대인들의 조상인 아브라함의
아버지 테라는 수메르의 수도
우르크의 왕가 출신이며
아브라함은 흰옷 입은 제사장
계급의 후손이었다.
이스라엘의 민족신인 야훼로부터
가나안으로 가서 군사를 모으라는
명령을 받고 가족들을 데리고
하란을 거쳐 이스라엘 땅으로 가
유대인들의 조상이 되었다.
그래서 유대인과 한국인의
조상은 한뿌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한민족의 조상인
환웅과 단군들도 장자로서 계승되는
흰옷 입은 제사장 계급이었다.
그래서 한민족은 장자 혈통을
중요시해왔고 현재도 장자만이
제사를 지낼 자격이 있다.
그래서 한민족을
“천손 민족”이라 말하는 것이다.
용을 숭배하는 민족은 모두
외계 유전자를 물려받은 후손들이다.
태어날 때 용의 피부색을 닮은
푸른 몽고반점이 엉덩이에 나타난다.
“우리는 천속 민족이다”를 외치며
유럽을 잔인하게 초토화시킨
몽골민족도 우리와
같은 뿌리를 가진 한민족이다.
지구는 우주의 여러 외계문명의
영향을 받아왔지만
대홍수 이후의 지구는
하나의 외계 혈통의 지배를 받았다.
한자의 ⍏(열십)은 하느님과
그의 부인을 상징하는 고대 문자다.
불교의 만자와 기독교의 상징이다.
하나의 뿌리에서 출발했기 때문이다.
한민족의 하느님은 환인이다.
무당들의 민족신앙의 최고위 신이다.
지구상의 모든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은 사실 환인일 수밖에 없다.
그리스나 이집트 신화 속
인물들은 다름 아닌 지구에서
활동했던 외계인들의 기록들이다.
이들 역시 환웅이나 단군 같은
고대 한민족의 지배자들이다.
물론 우주연방 종족들도 섞여 있었다.
이들이 동서양에서 이름만
다르게 기록되어 전해졌을 뿐이다.
이들은 수만 년을 거쳐 자신의
모습을 바꿔가며 나타나기도 한다.
그들의 수명은 정해져 있지 않다.
외계인들은 기원전에 이미
지구를 모두 떠나 사라졌지만,
그들은 현재까지도
지구 상공을 순찰하며 자신들의
피조물들을 항상 지켜보고 있었다.
기독교 성경에 나오는
야훼신이나 불경에 나오는
부처 존재들 역시 지구상에서
활동했던 외계인들이며
석가모니와 불교 이전의
수많은 인간 부처들도 외계유전자를
물려받은 후손들이었다.
외계의 온전한 유전자가 아니면
부처가 될 수 없었다.
지금의 수행자들이 깨달음을 얻고
부처가 되기 어려운 이유는
완전했던 유전자가 시간이 흐르며
변형되고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유전자는 인류 역사에서
유명한 천재들을 낳아
인류 문명의 발전을 도왔다.
현재는 완전했던 유전자가
하락해 한반도의 무당들과
전세계 모든 나라의
영매들에게 일부 남아 전해졌다.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한민족의
영적유전자는 한류를 만들어 냈다.
한민족의 외계인 조상들은
지구의 모든 초기 왕조를 세우고
인간세상의 지배자가 되어
그들의 문명을 전파해 나갔다.
원주민들에 의하면
문명의 전파자들은 신비로운
방법으로 갑자기 나타났다
갑자기 사라졌다고 전한다.
일본의 천황가나
영국 왕실의 계보처럼 그 유전자가
현대로까지 계속 이어졌다.
일본의 천황가는
가야계의 김해 김씨이다.
그들은 근친혼을 통해 하락하는
유전자를 보존하려고 애썼다.
세상의 모든 문명과 종교가
하나의 뿌리에서 갈라져 나왔으며
세상의 모든 신분계급도
외계 유전자와 분류되며 형성됐다.
지구의 인류사는
한민족의 역사라 할 수 있다.
한민족에게는 부도지라는
창세기도 있고 고대의 역사들을
뒷받침하는 환단고기도 있다.
일본인들의 손을 거치며
오염되었을 가능성도 물론 있다.
한민족의 역사도 왜곡되어
전반적으로 온전한 것이 없다.
그러나 지구상의
어떤 나라의 역사 책도
지구 전체를 아우르는
이러한 스토리를 만들지 못한다.
한민족의 조상들은 당파싸움이나 하던
무능한 선조들이 아니었다.
지구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유전자를 물려받은 인간들이었다.
그것도 장자의 순수 혈통이었다.
현상계는 질서도에서
무질서도로 흐르게 되어 있다.
서양이 동양을 앞서기 시작한 것은
산업혁명 이후부터였다.
그때까지 영국을 포함하는
북유럽인들은 척박한 환경 속에서
동물들을 사냥하며 살아가던
미개한 사람들이었다.
서양문명이 세상을 지배하면서
역사는 서양 중심으로 다시 쓰여졌고,
고대부터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 제국 한민족의 지배계층의
후손들은 한반도에 갇혀
조상들의 찬란했던 과거의 역사를
모른 채 살아가고 있다.
한민족의 조상들이
세상의 중심인 중국 대륙에서
고대부터 터를 잡고 살았다는
사실을 믿으려 하지 않는다.
현재 중국의 역사 25사는
한민족의 역사가 둔갑 된 것이며
조선의 역사도 전반을 명나라도
후반을 청나라로 조작해 놓았다.
명나라는 주원장이 세우고
서남지방인 사천과 운남에서
흥기했던 조선의 제후국이었다.
명나라는 내륙 안쪽에 깊이
자리잡고 있던 조선의 변방국이었다.
명나라는 임진왜란 때 조선을
도우러 왔을 만큼 가장 가까이 했던
조선의 오른팔의 제후국이었다.
청나라는 현 내몽골 지역의
음산산맥인 백두산에서 발기한 나라이며
조선의 왼팔 역할을 했던 제후국이었다.
왜 역시 조선이 다스리던 제후국으로
그들의 성향이 거칠었기 때문에
조선뿐만 아니라 주변국에서도
마주하기를 꺼려했던 나라였다.
임진왜란도 대륙의 남부지역을
차지하고 있었던 왜가
양자강을 타고 한양으로 올라가다
길목을 지키고 있던 전라지방의
해군 수장인 이순신 장군에게
진로가 막혀 해양으로의 침략을
성공하지 못한 사건이다.
이순신 장군도 이슬람 출신으로
전해지기도 한다.
일본은 임진왜란 이전부터
서양과 무역을 트며 조총과 같은
현대식 무기로 무장하기 시작했다.
일본으로 하여금 조선과 명나라를
침략하도록 만든 배경에는
서양세력들이 있었다. 그래서
일본과 영국을 하나로 보기도 한다.
그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거대제국
조선을 무너트리려고 노리고 있었다.
임진왜란도 예수회의 십자군이
합세한 세계전쟁으로도 알려져 있다.
당시의 양자강은
호르무즈 해협처럼 강의 넓이가
넓은 곳은 수십 킬로에 달했다고 한다.
조선은 일만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서울인 중국은 동경과 서경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서경은 실크로드의 시작인
산시성의 시안이라는 고대 도시이며
당나라 때는 장안으로 강남으로
조선시대 때는 한양으로 불렸던 곳이다.
동경은 허난성의 뤄양으로
신라시대 낙양이며 경주였던 곳이다.
뤄양시 밑으로 흐르는 낙수가
바로 낙동강이며, 황제들이 묻힌
북망산이 있는 곳인 낙양이 경주였다.
동경과 서경을 아우르며
고대부터 수많은 왕조가 수도로 삼았다.
그래서 지금도 한양이라는 지명이 많다.
이곳이 바로 조선시대
경기도 지방이며 황제가 머무는
세상의 중심인 중국이라 불린 곳이다.
한민족의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장자의 직계혈통으로 계승되어
중국에 머무르는 황제만이 오직
황제라는 칭호를 사용할 수 있었다.
하나의 혈족으로 이루어진
지구상의 모든 왕조는 이를 따랐다.
하느님(하늘님)은
한민족 민족신앙의 고유명사이다.
조선은 1,700여 개의 고을(國) 혹은
나라로 이루어진 나라였다.
당시에는 나라라는 개념이 없었다.
그래서 세종대왕은 한자는 같은데
중국(서울)과 다른 한자 발음을 통일하려고
훈민정음을 만든 것이다.
훈민정음은
한자의 발음기호인 것이다.
대한제국까지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제국 조선은 서양의 막강한 힘에
무너져 버렸다.
조선의 가장 큰 제후국이었던
청나라마저 등을 돌려 조선을 공격했다.
대한제국이 망하자 고종의 신하들과
조선의 양반들이 조선 팔도에서 일어나
일본에 저항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손문의 남경파 임시정부와
김구 선생의 상해파 임시정부가
뜻을 같이 하지 못하고 대립하다
상해파 임시정부는 한반도로 밀려났다.
그리고 손문은 신해혁명을 통해
새로운 중화인민공화국을 세웠다.
조선의 지배계층이었던 양반들은
서양과 합세한 일본 세력과
신해혁명의 주역인 손문에 의해
한반도로 강제 이주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선과 한민족의
역사도 함께 한반도로 옮겨졌다.
대륙의 남부를 장악하고 있던
일본은 상업과 공업을 부흥시키며
19세기 말 동아시아에서
가장 강력한 군벌로 성장해 있었다.
모든 조선의 역사기록들이
한반도에 맞게 조작되거나 지워졌다.
조선왕조실록 역시 왜곡되었다.
한반도에 왕들의 궁궐이 지어지고
대륙에 있던 유물들이 옮겨졌고
대륙에 있던 지명들도 고스란히
한반도로 이동시켜 역사를 조작했다.
지금도 대륙과 한반도에는
같은 지명이 여전히 남아있다.
중화인민공화국은 신해혁명과
문화대혁명을 거치며 과거의 역사를
철저히 불태우고 지워나갔다.
한반도 곳곳의 전통 한옥들도
모두 이때 지어졌다.
당시 일본은 이미 한반도를
점령하고 있었으며 한반도는
문자도 없는 주인 없는 땅이었다.
아마 19세기 중반 쯤부터
일본은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개척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반들이 한반도로 이주하며
가장 먼저 향교를 짓고
글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옛 고지도의 한반도는 corea라는
지명만 있을 뿐 빈 땅이었다.
물론 원주민들이 많이 살고 있었다.
1945년 이전까지 한반도는
역사가 없는 땅이었다.
조선총독부에 의해 이 땅에
조선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민족의 옛 역사 기록들이
거의 불태워지고 사라져
현재는 진실을 찾기가 어려워졌다.
역사 조작은 해방 이후에도
친일파들에 의해 계속되어 왔고
강단 사학자들은 식민사관의 왜곡된
한민족 역사를 여전히 아이들에게
부끄럼없이 가르치고 있다.
그들은 역사의 진실을 찾으려는
재야 사학자들을 오히려 조롱하고 있다.
100여 년 전 청계천을 비롯한
사대문 안 서울의 사진들을 보라,
거기 어디에 조선의 역사가
머물렀던 곳인가.
조선의 한양 한복판이
허허벌판 구정물이 흐르는
개천과 초가지붕의 나라였던가.
한반도가 지구를 지배했던
적통자가 살아 온 땅이었단 말인가.
그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살기 좋은 땅을 차지했을 것이다.
조선의 북쪽 땅은
사계절이 얼어있는 바다도 있고
오로라가 보이는 곳이었다.
아직도 역사가들은 조선의 강역이
어디까지 였는지 잘 모른다.
백두산은 만년설로 덮여
일년내내 눈이 녹지 않는 곳이었다.
모두 역사 속 기록들이다.
아메리카 땅에도
대조선이라는 역사가 있었고,
인디언들은 조선의 백성들이었다.
지금도 많은 흔적들이 남겨져 있다.
그 땅의 역사를 탐구하는 분들도 있다.
현 중국의 역사인 25사는
모두 한민족의 역사이며
조선의 제후국들의 역사이다.
내가 알고 있는 대륙조선사도
고 김종윤 선생님께서 평생
애쓰시며 흘린 땀방울 들이다.
산스크리스트어는 고대 지구의
지배자들의 공통 언어였다.
한반도의 팔도 사투리가
바로 “산스크리스트”어이며
고 강상원 박사님은
전라남도 고흥의 사투리가
가장 원형에 가깝다고 하셨다.
연로하셨던 두분 모두
팬데믹 시기에 돌아가셨다고 한다.
영어는 산스크리스트어 즉 우리말을
음차한 말이다. 그래서 영어 속에는
우리말이 많은 것이다.
100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의
산스크리스트 영어 사전은
모두 한민족의 고대 언어이다.
영국의 고대 민족인 켈트족이
우리와 민족성이 같았기 때문이다.
영화 "반지의 제왕"은
고대 켈트족의 전쟁을 모티브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영화 속에 나오는 흰 피부와
백발의 머리카락을 가진 인물들이
고대 한민족 지배계층의 모습들이다.
신라의 왕족들이 키가 큰
거인이었고 흰 피부에 백발이었다.
한민족은 단일민족이 아니다.
동일한 유전자와 하나의 문화를 공유한
9개의 민족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조선에는 푸른 눈과 금발의
아이들이 많았다는 조선을 다녀간
외국인의 기행문도 있다.
조선은 다민족국가였으며
한반도로 넘어 온 양반들은 조선의
지배계층이었던 검은 머리
장자의 직계 후손들이 건너 왔다.
1,930년대 들어서자 한반도에
인구가 유입되며 전국의 면과 읍들이
동시에 승격되었다.
세상의 모든 민족과 나라들은
하나의 뿌리를 두고
서로 갈라져 오늘날까지
전쟁과 종교 다툼을 하고 있다.
지구상의 모든 전쟁 뒤에는
민족종교의 신들이 있었다.
고대 외계인 민족신들이
이권다툼으로 서로 전쟁을 벌였듯이
현대에 와서도 외계인 후손들이
그들의 전쟁을 대리하고 있을 뿐이다.
지혜와 권위를 상징하는
용의 유전자를 물려받은 장자로
계승된 한반도의 직계 후손들이
지구의 정신문명을 열어 갈 것이다.
한민족의 역사는
모두 하늘의 뜻이었다.
천기의 흐름을 따라온 것이었다.
나의 글을 사람들이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겠지만,
나는 숨겨진 진실을 조금이나마
풀어 놓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완전하지는 않다.
아직도 궁금한 부분이 너무 많다.
그리고 다른 역사해석들도 있다.
그리고 왜 부조화 성향이 가장 강한
외계 렙틸리언 종족의 유전자를 이용해서
지구대변혁과 지구의 정신문명시대를
열어야 하는지도 의문스러웠다.
내가 무언가 잘못 해석해 왔는지
잘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도 아직 많다.
그러나 한민족의
숨겨진 역사를 알아 갈수록
내가 왜 이 땅에 태어났는지
한반도가 왜 특별한 역할을 하는지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 종교들이
얼마나 허구적인지 명확해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