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내내 알바하고 옵니다..ㅠ 그래서 맨날 늦게와요.. 이젠 중식이 질려서 오늘은 한솥을 포장해서 왓습니다.
오는 길에 다행히 현태 선배를 만나서 좋았고요. 완전 오랜만이엇음.
오니까 기획팀이 도넛 남겨놔줘서 한솥 스팸마요 야무지게 먹어주고 도넛까지 냠냠했습니다. 일단 저는 인터뷰를 햇어요. 사실 포팜티 마감이 이번 주라서 학교에서 밤 샐려고 햇는데, 생각해보니까 제 친언니가 서울로 놀러갔다가 대전에 들려 빵을 사오는 사실이 생각났지 뭐에요?!!!
그래서 오늘도 칼퇴하고 낼부터 학교에서 잔업을 하든말든 넘기기로 햇슷니다.
근데 사하10이 안 내려옴. 다빈언니 성내는거 보고 저도 짜증났어요. 왜냐면 엄마가 언니데리러 부산역갔는데, 저도 태워준다고 햇거든요...결국 당리까진 못가고 엄마가 하단으로 와서 엄마차타고 감.
일단 인터뷰든 뭐든 기획을 하면 마감 기한 내에 어떻게든 끝내는 능력이 생겨서 좋은 거 같긴합니다...
첫댓글 성은 안 냇어요 저는 얌전한 시민이기 때문이죠
저도 주세요…
야르
아!내일기획팀업구나흑흑
수요일에 봐..
ㄱㅊㅊㅈㅊㅅㅈㅁㅂ
자음만 쓰지말고 모음도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