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동항 녹동제니스3호 27일 토요일 정출 조황 결과를 올립니다.
선사 홈피 조황란에서는 우당탕은 없었지만 꾸준히 올라오는 대박 조황으로 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개인 조과는 3수에서 15수까지이며 크기는 2~3자 수준으로 4~5자는 나오질 아니 했으나 잡어 고기로는 쏨뱅이 문어 광어 장대 성대 복어 부세 등 다양한 어종이 나왔습니다.
특히 사이즈가 좋은 부세가 잘 나왔네요.
다들 손맛은 보신걸루 하겠습니다.
우럭 하나님께서 쏨뱅이 몇마리 걷어서 쏨뱅이로만 회를 떠 주시고 숙문님께서 가지고 오신 야채로 쏨뱅이 회를 먹으니 셋이 먹다 하나 죽어도 모를 정도로 아주 맛나게 먹었습니다.
꼬이한님께서 36cm로 1등을 하시다가 차유리님께서 37cm로 1등을 치고 올라 왔는데 막판에 바다킬러1님께서 37.5cm로 1등을 하
시고 뺏지와 우승 상금을 받으셨습니다. 참고로 저 숙문은 빵이 좋은 34.5cm를 잡고 15수 했습니다. 부상금의 일부는 찬조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정출때마다 아낌없이 찬조를 해주시는 아듀 선임고문님, 꼬이한 고문님, 멋진이 부선임스텝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과역 기사님 식당에서 대패 삼겹살로 든든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옛모습 조금도 변함없이 그대로여서 정겨웠네요.
무사히 붉바리 정출 잘 다녀 왔습니다 라고 보고를 간략하게 올립니다.
PS : 제니스3호의 장점은 컵라면 빵 과자 커피와 음료수로는 사이다 콜라 등이 부식으로 잘 갖추어 져 있습니다. 먹고 싶을때 편하게 먹으면 됩니다.
해빗 가리게 자동 어닝이 설치되어 있어 그늘 아래서 낚시를 할수 있어서 이 또한 매우 좋았읍니다.
첫댓글 진행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부족함이 많이 있었습니다
이해와 함께 배려 하심에 감사 드립니다.
날더운데 멀리까지 다녀들 오시느라 다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초대박은 아니지만 다들 손맛 입맛 눈맛 보셨다니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모든것은 좋았지만 사이즈가 좀 작은것에 많은 아쉬움이 남는 정출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출의꽃
만빵을 수상하신 바다킬러1님께 뺏지와 우승 상금을 수여하고 있는 아듀 선임고문님 이십니다.
축하 드립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차에서 안주 손수 만들어 오시고 배에서 먹은 시원한 수박 피로를 날려 주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성인음료는 깜빡 잊고 준비를 못해서 미안합니다. 안주거리는 성의를 다해서 제가 손수 만들고 준비를 했는데 횐님들께서 맛나게 드셔서 감사합니다.
노장은 살아있다 였습니다.
선상에서 소주 없이 먹는 쏨뱅이 회맛도 일품 이였습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노장은" ㅎ ㅎ
감사합니다.
선상에서 먹는 회맛은 최고중에 최고 이지요. 이맛을 보러 낚시를 간다고 해도 거짓은 아닙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수고하셨습니다.^^
최근 낚시 불경기에 손맛 본 것 만으로 충분히 만족합니다.
손맛을 보신걸루 만족하신다니 제가 감사합니다. 싸이즈가 쪼끔만 더 컸으면 아주 좋아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낚시는 항상 미련이 남는것 같습니다.
담을 기약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첫수하면 개꽝이란 꼬이한님의 징크스를 깨려고 배전체에서 첫수를 올리고나서 저주가
시작되었었네요. 3수가 저 맞습니다. ㅋㅋ 그래도 남들이 올리땐 서로서로 축하하고 환영해주시는 우리 싱코
정말 멋졌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고 흑자 진행도 감사했습니다.. ^&^
아! 글씨 고것이 그렇게 되었어요.
ㅋㅋ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 드려요.
흑자 운영이 되어서 저 또한 기쁨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사진 찍어서 보내 준것에 대해서 감사 드려요.
낚시는 아쉬움과 미련이 쬐금 남아 있습니다.
담을 기약하며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감사합니다.
좋은 조황이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싸이즈만 쬐금만 더 컷어도 대박 조황이라고 할수 있으나 많은 아쉬움이 남아요.
그래도 손맛은 보았기에 위로가 되네요.
동행을 해주셨으면 정출이 빗나고 대박 조황으로 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숙문님
다음에 민어낚시도 한번쯤~~~
ㅎ ㅎ
어찌하다보니 스텝으로 나섰네요.
또 한다는것은 무리가 아닐까요.
이번 스텝으로 진행하면서 그동안 스텝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하는일 없이 힘들었어요.
민어 낚시는 한두마리 싸움이라 실망이 많이 할것 같습니다.
어쨌든 감사합니다.
정출에 뵙기를 바랍니다.
아듀 선임고문님 사진뒤에서 부러워하는 1인이 누굴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