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라 군대만도 못한 군대가 될 것인가.
30대 여성이 강원도 철원 지역에서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무단으로 통과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을 훼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는 보도가 있다. 이 여성을 군은 약 20시간 동안 신병을 확보하지 못했다고 한다.
도대체 군은 무엇을 하고 있었던 것인가. 경계라는 것을 하기는 하고 있는 것일까. 철책까지 훼손하였는데도 몰랐다는 것인가.
언제부터 군이 당나라 군대가 되었단 말인가. 경계라는 개념조차 모르고 빈총만 들고 꾸벅꾸벅 졸았다는 것인가. 아니면 경계라는 것은 쓰레기통에 집어 던져버렸다는 것인가.
이런 군을 믿고 국민은 어떻게 편안하게 일상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인가. 아무리 좌익 정권이라고 하지만 이 문제를 그냥 넘길 것인가.
국방장관, 합창의장, 군단장, 사단장은 즉긱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하고 연대장, 대대장, 소대장, 경계병은 그 책임을 지고 형사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러지 않고 이 문제까지 유야무야 넘길 수는 없다. 이재명은 국무회의를 하듯 국방장관에게 책임을 지라고 소리치고 장관직에서 사퇴를 요구헤야 한다.
국민은 지켜볼 것이다.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으로 들어와 지뢰를 심고 장병들이 그 지뢰를 밟아 다리가 절단되는 중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하지 얼마나 되었다고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것인가.
장관 등이 책임을 져야 할 것이지만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사람은 대통령이다. 이재명이 대국민 사과를 하고 경계 태세 강화 등을 특별히 지시를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