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계시록의 무저갱은 일반기독교인들이 상상하는 그런 불타는 지옥의 개념이 아닙니다. 무저갱은 비진리의 상태로 완전히 꽉 찬 우리의 마음밭입니다. 비진리의 상태라면 그 마음에 생명의 씨(사랑)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진리 상태에서 우리라는 마음에 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아닌 것 (짐승 용 거짓 선지자)이며 그들을 담아둔 곳이 무저갱입니다.
그 비 진리상태에서 열심히 종교 생활하고 있다면 예수님을 씨 뿌리는 자(자카르)가 아니라 씨 없는(네케 바) 음녀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예수님의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어 산고를 겪고 우리가 진리의 말씀으로 출산된 부활 체임을 부정하는 것은 스스로가 스스로를 결박하고, 스스로가 스스로 무저갱에 집어넣고 잠근 것이 됩니다.
왜요? 본인이 아직 선악나무 상태요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라고 시인하는 것이거든요. 하나님이 잠근 것이 아니고, 우리 스스로가 스스로를 무저갱(대적자의 처소)에 들어간 것입니다. 스스로가 지옥에 들어가 놓고, 왜 하나님은 천국과 지옥을 만들었나 따지고 있는 것이죠. 나를 미혹하는 것은 그 마음에 생명의 씨(사랑)가 없는 비진리 상태의 나라는 말입니다 영적 존재가 미혹하는 것이 아니라, 그 진리의 말씀에 대적자(사탄)인 우리가 스스로를 미혹한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에 연합하여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고 장성한 진리의 말씀을 우리를 아들로 낳으면, 반드시 그 사단은 파괴되어 사라집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일천(생명의 씨, 사랑)을 가지고 온 분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에고 에이미 절대자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그 일천의 내용인 예수 그리스도의 첫 강의의 아버지의 온전을 알았으면, 그리고 그걸 생명의 씨(사랑) 하나로 가졌다면, 예수님이 헌물 아가페 하나로 씨 씸는 죽임을 당하십니다. 즉, 일천번제가 되어버린 것입니다. 이게 솔로몬의 일천번제의 내용이기도 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이에게는 진리의 말씀으로 오지만, 어떤 이에게는 많은 물 위에 앉은 (다른 하나님) 큰 음녀가 되기도 한다는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생명의 씨(사랑)가 없다면 자신이 용 짐승 거짓 선지자가 되는 겁니다. 비 진리 상태가 하나님의 원수이며 대적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비진리 상태에서 그 진리를 진리라고 전했다면 우리가 가장 큰 미혹자 거짓 선지자(다이모 니온, 귀신)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디아 볼로스(참소자, 고소자)나 다이모 니온(비진리를 가지고 진리 하고 전하는 자들/거짓말하는 자들) 이외에도 아바돈(멸망, 파멸의 소산, 심연, 하데스, 스올과 같음/계 9:11절)이 있고,
계 9:11 저희에게 임금이 있으니 무저갱의 사자라 히브리 음으로 이름은 아바돈이요 헬라 음으로 이름은 아볼루온이더라
계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마 12:24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벧전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고후 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계 12: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땅으로 내어 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저와 함께 내어 쫓기니라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고후 4:4 그중에 이 세상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요 12:31 이제 이 세상의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 임금이 쫓겨나리라
요 14:30 이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엡 2:2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마 4: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살전 3:5 이러므로 나도 참다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 일러니
등등이 전부 사탄의 정체에 대한 해설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사탄 마귀 귀신은 일반적 대부분의 교회들이 생각하는 그런 이상한 관념 속의 괴물 같은 그런 환상에서나 보고 그러는 개념이 아닙니다. 비진리의 상태에서 바라보는 예수님이 큰 음녀이며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만드는 겁니다. 우린 누구나 선악나무 비진리의 상태로 태어납니다 도무지 하나님과는 상관없이 태어났는데 그 상태에서 비진리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가나안 원주민인 일곱 족속(비진리를 일곱 말로 가지고 있는 자들)입니다. 비진리가 우리 안에서 왕 노릇 했었으니 우리의 상태 자체가 무저갱(지옥)이었죠 우리가 생명의 씨(사랑)로 잉태되어 우리가 진리의 말씀을 아들로 낳지 못했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가 무저갱을 만들고 우리 스스로가 그리로 들어가고 있었고, 그 안에서 나오려고도 하지 않았던 것이다.
일반 기독교회나 샤먼들이 보고 하는 그런 귀신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본인들의 상태가 귀신(비진리의 말 가졌으니, 선과 악의 지식이 본질이니)이라 귀신이 나타난 거죠 천국과 지옥도 본인들의 정욕대로 나타납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그러한 간증들 전부가 그 선과 악의 지식의 본질의 투영인 것입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성도의본분. 마태복음 5:19 V-ASA-3S
GRK: ἐὰν οὖν λύσῃ μίαν τῶν
NAS: 누구든지 가장 작은
KJV 중 하나를 무효화하는 자: 그러므로 하나의
INT를 깨뜨릴 것이다: 만일 그때가 그 중 하나를 깨뜨릴 것이다.
마가복음 7:35 V-AIP-3S
GRK: ἀκοαί καὶ ἐλύθη ὁ δεσμὸς
NAS: 그의 혀가 제거되었고, 그는 KJV를 말하기
요한복음 2:19 V-AMA-2P
GRK: εἶπεν αὐτοῖς Λύσατε τὸν ναὸν
NAS: 그들에게 대답하라, 이 KJV를 멸하라: 그들에게 이르되, 이
성전을 파괴하라,
INT: 그들에게 성전을 파괴하라
요한복음 7:23 V-ASP-3S
GRK: ἵνα μὴ λυθῇ ὁ νόμος
NAS: 모세의 것이 깨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화가 나서 KJV를 화나게 하느냐: 깨지지 말라; 너희는 화가 나서
καὶ ἔβαλεν αὐτὸν εἰς τὴν ἄβυσσον, καὶ ἔκλεισεν καὶ ἐσφράγισεν ἐπάνω αὐτοῦ, ἵνα μὴ πλανήσῃ ἔτι τὰ ἔθνη, ἄχρι τελεσθῇ τὰ χίλια ἔτη· μετὰ ταῦτα δεῖ λυθῆναι αὐτὸν μικρὸν χρόνον.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성도의본분. 미련한 분!! 문장 전체를 이해해 보세요 하나님 시간 천년이 차면 마귀가
파괴 돼야지 왜 무저갱에서 기어 나옵니까?
@성도의본분. 미련한 분 !! 당신이야 말로 단어 뜻 풀이가지고
요란 떨지 말고 본문 요지를 파악하세요
@성도의본분. 이봐요!!! 헬/3089 풀어주다 깨트리다 파괴하다 뜻이 있쟎아요 필자가 파괴하다로
해석이 된다는데 왜 발광을 해요..천년이 차면 사탄 마귀가 파괴가 돼요 님아
정신 차리세요 ...세대적 종말이나 휴거니 재림이니 하니 분간이 안되나요?
하나님의 시간이 7일 창조 예요
안식인데 사단 마귀가 풀리나요? 정신 차려요
계시록의 무저갱은 일반기독교인들이 상상하는 그런 불타는 지옥의 개념이 아닙니다. 무저갱은 비진리의 상태로 완전히 꽉 찬 우리의 마음밭입니다. 비진리의 상태라면 그 마음에 생명의 씨(사랑)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비진리 상태에서 우리라는 마음에 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랑이 아닌 것 (짐승 용 거짓 선지자)이며 그들을 담아둔 곳이 무저갱입니다.
이게 본문의 요지 쟎아요 헬/3089 뤼오는 분명히 깨트리다 파괴하다 용례도 있고 사용되고 있어요
전체 글의 요지를 파악해야지 머하는 겁니까?
지금 옛뱀 마귀 사탄이 비 본질인 우리들 이란 애기쟎아요 글의 요지가 !!!
@성도의본분. 계20장 3절은 파괴돼야 합니다. 하나님이 7일창조가 끝난후에 안식하시는 겁니다
계20:5절이 첫째부활이죠 용이 놓여있는 상태에서는 첫째부활이 될 수가 없습니다
계20:7절은 놓입니다. 계시록 20장7절과 연관시켜서 놓인다고 애기하시는 거 같은데
계20장7절에서는 잠깐 놓입니다. 분명히 이 부분에 대해서 성경전체에서 말씀하고 계시구요
이 내용에 대해 계시글로 한번 올려드릴 생각입니다.
@성도의본분.
ㅎㅎ 님도 갈렙님 닮아 가네요 뇌기능이
점점 쇠퇴해 가시나 봅니다
차도록 헬/5055 텔레오 에서 헬/5056 텔로스가 완전히 하다 완수 짖다 결론짖다 청산하다 끝마치다 성취하다 이죠
요19:30절 예수님꼐서 가라사대 ~ 하시고 다 이루셨다 헬/5055 텔레오 입니다
예수님 가상칠언과 창세기 7일창조와 같은 말씀입니다. 이것도 기회되면 게시글에 올려 드릴겁니다
7일창조후에 하나님이 안식하시죠? 계20:5절에 첫째부활이 나오죠 여기서는 뱀이 파괴된 상태입니다
그 후에 뱀이 나와서 하와를 미혹합니다. 후에 뱀이 놓인 상태죠 ? 계20:7절에 뱀이 잠깐 놓인 겁니다.
게시글로 한번 올려 드리겠습니다
@성도의본분.
갈렙님하고 두분이 닮아 가시네요 대화하다 보면 많이 느낍니다. 벽 보고 이야기 하는거 같습니다
같은말 수도 없이 반복해서 해야 되구요 .
젖 달라고 보채시는데 즙을내서 숟가락에 떠드려도 못 드십니다.
@성도의본분. 세대주의자들은 (크로노스) 시간과 공간을 하나의 일직 선상으로 보고 있음으로
미래의 (크로노스) 시간 선상의 종말 휴거 재림 천년왕국을 기다리고 있죠
이건 진짜 벽보고 신앙생활 하시는 겁니다. 영원이라는 개념이 아주 없쟎아요?
영원이 어떻게 일직 선상에 놓일수 있죠? 지금 이순간 시작과 마침이며 생명의 씨로
잉태되어 말씀이 육신이된 부활체가 되셔야 합니다. 영원은 원 이라는 동그라미를 그려야 나와요?
완전히 즙을 내서 드시라고 앞에 놓아 드렸쟎아요.. 그래도 못 드시네요?
초등학교만 제대로 나왔어도 알수 있는 내용인데 수건을 덮어 놓긴 하셨나 봅니다
도무지 보지도 듣지도 못하니... "벽"이라고 할 수 밖에요
한킹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
요한계시록 12:9절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요한계시록 20:2절
용 = 사탄(마귀) = 옛 뱀이라는 인격체로서 하나님보다 높아지려는 교만으로 타락해 저 셋째 하늘의 하나님의 보좌가 게신 천상에서 쫒겨나 세상 임금으로 온통 세상을 미혹하다 에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종식시키며 지상재림하시어 지상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지상 천년왕국을 세우시고 직접 통치하시기 직전 그
용이며 옛 뱀인 사탄 또는 마귀를 사로잡아 무저갱에 천 년동안 결박시킨다는 사실, 그리고 지상 천년왕국이 끝 날 시첨 잠시 풀려난 그 용이며 옛 뱀인 사탄 또는 마귀가 인류 최후의 전쟁인 곡과 마곡의 전쟁을 획책하다 결국 게시록 21장의 영원세게가 시작되기 전 유황불 불못에 던져저 최후의 종말을 맞이한다는 성경말씀을 제라라는 이 신종 미혹이 온통 비유로만 해석, 적용하며 준동하네 준동해 엉!
그러니 제멋대로 주님의 말씀을 알량한 헬라어 지식, 그것도 성경원어 해석 프로그램에서 설명하고 있는 헬라어 발음 포함 의미를 마구잡이 인용한 채, 그럴싸한 자작. 창작의 잡미혹 해석을 덧붙여 마치 바른 성경말씀들의 의미인
@두더지애비 것처럼 주님의 말씀을 파괴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홀려대며 날뗘, 날뛴다고 엉!
그러니 용이며 옛 뱀으로서 사탄 또는 마귀가 앞으로 다가올 대환란 기간 동안의 최종 몰락의 상황을 말씀하는 계시록에 기록된 말씀들이 실체가 아니라 단지 비유인 것처럼 요런 가공, 참람한 제라라는 신종 홀림이가 집요할 정도로 비성경적 해석, 적용으로 주님의 말씀을 무지 혼잡케 하면서 매일 매일 죄악을 더해가고 있으니 문제야 문제라고 언더스텐?
결론적으로 제라 홀림이가 15일 활정먹은 마귀내안에 마귀새키 비스무리한 잡이단, 잡미혹으로 점점 드러나고 있다 이거다!
제라님은 마귀 용 옛뱀 사탄의 진짜 정체를 가리우고 감춰주고
교묘하게 왜곡 변개하고 첨삭하는 비진리의 가르침을 철석같이 믿고
남들에게 열심히 전파하는 것은 엄청난 사단의 미혹이요 술수라는 것을 깨닫고 돌아서야 합니다
태초부터 하나님처럼 높아지려고 하다가 타락해서 하늘에서 쫒겨난 사탄은
실제로 존재하는 영물이며 재림때까지 활동하다가
무저갱에 가두어지고 천년이 차면 잠시 풀려나
다시 미혹하다가 영원한 불못에 가두어지는 존재입니다
이런 존재를 없는 것처럼 말씀을 왜곡 변개 첨삭하고 감춰주는 행동은
사탄을 위하고 예수님을 대적하는 엄청난 배교라는걸 알아야 합니다
재림때 심판 받는 사탄과 그를 따른 하수인들도 모두 영원한 불못에 들어 가니
두렵고 떨림으로 회개하고 참 진리와 구원의 길로 돌아서야 합니다
세대주의는 성경과 교회의 역사를 시대별로 구분하여 하나님의 통치 원리가 각 시대마다
다르고 그의 백성들의 구원의 방법들도 다르다고 주장하는 견해입니다.
교파에 상관없이 목사와 신도들이 세대주의적 사고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를 세대주의적 종말론적 관점에서 인간의 물리적인 시간이 마침이라고
주장하며 종말 휴거 재림 천년왕국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휴거 재림 천국을 기다리고 있으면 아직 님의 상태가 선악나무 상태라고 시인하는 겁니다 죄인의 상태죠
죄인의 상태인 님의 본질이 옛뱀 마귀 사탄이지 않습니까? 선악나무 열매를 먹었으니 본질이 사탄 마귀일수
밖에요. 말씀이 알파와 오메가 입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지금 님의 상태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말씀육신이된
부활체 이어야 합니다. 그게 아니라면 님은 하나님의 대적자 사탄 마귀 짐승입니다
@제라 예수님의 부활과 부활체로 제자들과 잠시 함께 했었고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알려준대로 감람산에서의 승천도 비유가 아닌 사실이었던 것처럼
재림과 천년왕국도 장차 때가 되면 사단을 결박하고 이루어 집니다
수명도 나무의 수한으로 늘어나 아담부터 노아까지 천년 가까이 살았던 수명으로 회복됩니다
성경말씀을 왜곡 변개 첨삭하여
부활부터 승천 재림과 천년 왕국을 모두 마음, 영적 표현으로 억지로 풀어
없애버리는 이단 교리는 심각한 미혹이요 엄청난 속임수입니다
@푸른나무 예수님의 삼일길은(내안에 성전을 일으키시는 시간)
첫째날 : 회개된 성도들을 세상에서 분리하여 물(로고스)말씀으로 씻어 그릇에 담겨있던
세상것들을 비워지게 하심(중생)=홍해사건=이른비
둘째날 : 광야에서 불같은 시험과 연단을 통해 훈련시키시며
회개로 비워진 그릇에 생명수로 채우심(성화)=광야여정=단비
셋째날 : 하나님의 손으로 일하고 만드셔서 채워진 말씀(레마)이
성령의 불세례로 생명이 되게 하심(영화)=요단강=늦은비
반날 : 생명의 생수가 믿는자의 배에서 흐르게 하심으로
세상에 죽어있는 생명들을 살리게 하심
즉 주님의 아들이 되어 주님의 증인된 삶을 살게됨
@푸른나무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사흘 동안에 성전을 일으킨다고 하셨을까요? 그 사흘 중
하루의 비밀이 이른 비 창세기 첫째 날 넷째 날
계시록의 일곱인 재앙 산상수훈의
첫째복 넷째복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계시록의 일곱인 재앙을 통해 말할 수 없는 회개에 의에 유일한 생명의 통로인 그 빛(생명의 겨자씨)을 찾고 구하는 심령이 상태가 산상수훈의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산상수훈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예수 그리스도 께서 내 죄를 대속 하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그 은혜로 나라는 땅에
한알의 생명의 씨(빛)으로 오신 그 사랑을 깨닫고 간절히 구하는 마음입니다. 그런 자에게 주시는 것이 창 1:3 하나님이 가라사대 빛(생명의 씨)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의 그 빛(생명의 씨)이 우리의 마음 땅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 빛(생명의 씨)으로 잉태한 후에 출애굽 하여 하늘(속 사람은 새롭고) 육신(겉사람은 후패하게 됨)은 광야교회로 보냄을 받는 겁니다.
마 5:6 의(빛)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계시록의 일곱인 재앙을 통해 그 생명의 씨(빛)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래야 창 1:4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비로소 우리라는 땅에 그 빛(생명의 씨)이 심긴 그 모습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다고 하시는 겁니다.
@제라 님은 흰 옷 입은 두천사가 동굴에서 부활을 알려주고
마리아가 실제로 목격한
부활을 그대로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부활체로 제자들과 잠시 함께 하시다가
감람산에서 실제의 하늘로 올라간 승천때도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나타난걸 그대로 믿지않고
영적 비유 표현으로만 생각하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니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다시 오신다는
실제적 재림의 말씀도 영적 비유로 변개하고 믿지않습니다
성경을 왜곡 변개 첨삭하는건 사단의 엄청난 미혹이요 속임수라는걸 깨달아야 합니다
영지주의는 적그리스도 사상이라고 사도 요한도
경계의 말씀까지 해주신 걸 생각하십시요
@푸른나무 미련한 사람 당신 뜻대로 천년 만년 사세요 !!!
@제라
힘든 몸 상태로 어떻게 견디십니까?
@제라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고린도전서 15:13
만일 죽은 자의 부활이 없으면 그리스도도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리라
누가복음 24: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사도행전 1:11
이르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6.24 15:10
무저갱이 당신의 마음인가봐 ㅋㅋ
우리는 아닌데 ㅋㅋ
나그네님이 정곡을 찔렀나 봐요.
더 이상 아무 말도 없네요. ㅎㅎㅎ
@아들의 영 "마음이 끝이 없는 갱이라..."
이제 실토단계에 돌입하셨구랴. ㅎㅎㅎ
그러니까 님들의 교리라는 것은 한 마디로 말해 <일체유심조>인기라.
이제 교회에서 나오셨으니 절간으로 들어가 무아지경 해탈이나 하시구려.
깨닫는 거 좋아하쟎아.
@갈렙 요가도 열심히 하시고.
유엔에서 세계요가의 날도 만들었더군.
매년 6월 21일.
이제 마음의 평화인지 뭔지 찾느라고 다 요가에 빠지게 생겼음.
20여년 전부터 교회에도 뉴에이지 열풍이 불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일을 내고 말았음. ㅉㅉㅉ
@아들의 영 해탈해서 신이 되고자 하는 것이 영지주의자들의 야심이 아니던가?
물질과 육체는 무시하고...
불교
일체유심조
모든 것은 내 마음안에 있다
천당 극락 지옥은 내 마음에 있다
모든 것이 부처다
기독교
마음안에 천국이 있다...이 것이 끝이 아니고
성령의 인침을 받은 우리가 몸의 구속을 입을 때를 기다리는데
온전한 천국은 마지막때 재림후 옛뱀 용 사단을 결박하고
천년왕국이 이루어 진다
육의 몸이 있은즉 영의 몸도 있으니라
부활 예수님은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영의 몸으로 부활,승천후 재림하신다
성령의 인침을 받았다는 분들 얘기 들어 보면
두 부류 입디다.
하나는 체험적 경험을(각종 방언, 신비체험
마음에 감동 등등)
둘째는 성경을 읽고 그리 말씀한 내용이
믿어져서 또는 그 말씀이 깨달아져서 ...
그리면 성경에서는 뭐라 하시는지에는 별
관심도 없고 알려 줘도 알아 듣지 못 함.
그러나 믿는다 주장 하는 자들 대부분
성령체험 했네. 나는 성령 받았네 말 합니다.
요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왜 예수님이 떠남이 유익인지 죄리고 하는
그 죄가 뭔지 의가 원지 심판이 뭔지 개념도
없습니다.
그러니 각자 말이 다르고 앎이 다르니 진리
일 수가 없지요.
하나님이 뜻에는 관심이 1도 없으면서 기독교
인이니 믿는자로 서로 인정하고 받듭니다.
혹, 진리를 논하면 바로 거부 반응에 속이
뒤집어져 이단 사이비 영지주의라 비난이
쏟아 집니다.
성경은 이런 말씀저런 말씀 복잡하지
않습니다.
각 개개인의 신앙 여정 즉, 하나님의 신부
아들 친구 ...가 되가는 과정과.
사단에 속하여 사단과 함께 멸망하는
두 길 입니다.
내가 가인에서 끝가지 가인으로 끝나는
길과 가인에서 아벨이 죽고 셋으로 거듭나는
길.
아브람이 아브라함 되고 사울이 바울이 되느냐
이스마엘이나 에서가되어 끝까지 자가만
세우다가 마치느냐죠.
에서는 쌓은 것을 허물면(자신의 의) 또 쌓고, 야곱은 우물 (생명의 말씀)을 파다 메꾸면
또 팝니다.
진정한 이스라엘인(신앙인)은 야곱 처럼
진리를 사랑하며 축구(찾고 구하고 드드리며
주님께 엎드려 간구하는 자)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일오삼 대부분 예배당의 목사들이나 교단에서
알려 준 지식으로 성경을 대충 공부하여
일반 책이나 소설 읽듯 시작하여 세월이 흘러
나름 체계가 정립되면 요지부동 입니다.
또한 정통 신학이라 열공하여 얻은 지식아라
한들 도저히 하나님을 1도 말지 못한다고
하나님께서 진리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신학적 정통적으로 통달하면
할수록 지식은 하늘에 닫을듯 하지만 이것이
바벨일 수 밖에 없음도 밝히 말하고 보이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계시로 알려 주시지 않은 지식은 모두 심판의 대상들 뿐 입니다.
@일오삼 저는 이 카페의 제라님이나 영님을 한번도
직접적 대화도 해보적 없으며 일면식도
없지만, 글을 읽으면서 바로 공감을하고
아멘이 됩니다.
제 개인적 생각이지만, 진리는 변하지 않기에
바로 분별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제가 이 분들을 두둔 할 목적으로 댓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성경을 보는 페러다임이 다른 분들도
있기에 그 분들의 볼 권리도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저 자신도 성경을 보는 기준이 나에서 하나님의
뜻에 포커스를 마추려 추구한지가 5~6여년
됩니다.
그 후 저와 같이 수십년을 가족 처럼 지내던
형제 자매들과 같이 말씀에 떡을 나누고
싶어 운을 떼면 슬슬 피하고 싫어 함이
역역 합니다.
심지어 육에 누님 동생들도 현재의 신앙(재산
전토 소유)을 죽어도 버리기 싫어서 말씀에
관하여는 목슴을 걸고 대화를 거부 합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알지도 못하는 분들이
다른 말씀을 써 놓으면 오죽 하겠냐는
생각도 듭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생각 해 보시지요.
예전에 없던 일들이 미래에 있고 현재에
없는 것이 과거에만 있다면 진리 일까요?
모든 말씀은 예전 사람에게나 현재 미래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마음에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일오삼 지식으로 알고 머리에 담아 봐야 나와
아무 관계 없는 분(糞) 뿐입니다.
마음( 그릇 집 )에 생명의 씨가 떨어져 잉태
되어 해산의 고통으로 예수가 탄생하는 과정이
없는 신앙은 그야 말로 사상누각 입니다.
하나님 앞에 겸손 함으로 부르짖고 간구
하는 자세로 돌이켜 천둥과 지진으로 기절
할 듯한 실제의 경험들이 있기를 바랍니다.
네~ ^^;;
비진리로 말하는게 예수를 음녀로 만드는거
맞네요
제라님 글을 곱씹어 읽어 보며
도움 받고 있습니다